- 최근 넛지라는 책을 읽으면서 블로그에 이런 저런 글로 정리중입니다. 전하는 메시지는 스틱과 거의 흡사합니다. 넛지는 선택이 주제인 책으로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 0:0 #
- UI Prototype 에 다들 추천하는 Balsamiq Mockups http://bit.ly/6JfORM - 7:36 #
- @theserene 괜찮습니다. 더 많은 모유수유실 정보가 모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요즘 수유실은 많아졌지만 정작 쓸 수 있는 수유실이 없네요. 최소한 수유쿠션이라도 갖춰놓아주면 좋으련만.. - 9:15 #
- 피카사도 지메일처럼 매일 매일 용량이 늘어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큼... - 9:21 #
- 연말이 되어서 그런지 돈 빌리라는 스펨은 왜 이렇게 많이 오는 건지..ㅠㅠ 바빠 죽겠구만..ㅠㅠ - 11:9 #
- 할수만 있다면 한복을 드레스 코드로 하는 IT 컨퍼런스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11:11 #
- 고래 싸움에 새우들은 행복한 케이스인가요? ㅎRT @jjoony1: 구글도 MS도 본격적인 오피스 시장 전쟁을 시작하는구나.. 아직까지 오피스 시장에서 구글은 MS에 상대가 안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서로를 흡수하.. http://ow.ly/O24k - 11:13 #
- 사고실험을 하다 보면 2가지 벽에 부딪힌다. 하나는 경험의 부족과 하나는 정보의 부족이다. 그게 그거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아주 미묘하게 틀리다고 답하겠다. - 11:15 #
- 읽은 책의 양이 많아지면서 각 책에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하나로 취합하기 위해 다시 그 책을 꺼냈을 때 해당 정보를 찾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전자책이 필요하다는 악마의 뽐뿌를 이기기 위해 미친듯이 포스트잇을 붙이고 있다. - 11:17 #
- 눈운동이 창의성을 증진시킬까? http://bit.ly/7WeNSo - 12:26 #
- 위키백과의 창립자 지미 웨일스의 호소문 읽어 보셨습니까? http://bit.ly/6iul7h - 12:29 #
- @ON_COMM 그렇게 해서 과연 몇년이나 행복하시겠습니까? - 12:36 #
- 대한민국 정부는 국가의 본질을 잃었다. 국가는 기업이 아니다. 고로 국가는 이익이나 효율 따위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다. 국민의 행복 추구권이야말로 국가의 진정한 존재 의미일진데.. 이 나라는 국민의 행복 추구권 따위에는 관심이 없다. - 12:41 #
- 이 나라의 주된 관심사와 목표는 부의 불평등한 분배와 고착을 통한 지배세력의 고착화와 영구적인 이익 기반일 뿐이다. - 12:42 #
- 우리는 많은 경우 효과와 휴율이라는 껍데기에 눌려 진정 우리가 추구해야할 가치와 목표를 아주 쉽게 잊어버린다. 때문에 쓰레기같은 사용성, 쓰레기같은 소프트웨어, 쓰레기같은 웹서비스가 판치는 세상이 되었다. - 12:43 #
- @hjyang27 감사합니다. - 12:52 #
- Follower 늘리는 비법이 있다 한들 믿지 마라.. 모두 개뻥이다.. 트위터도 사회와 똑같다. 이미 이름깨나 있으신 분들 빼고 그저 그런 사람들의 follower에는 언제나 리밋이 존재한다. 그냥 겸허히 받아들이고 살도록 하자.. - 13:4 #
- xper 2009 기년회(라고 쓰고 송년회라고 이해합니다.)가 드디어 모집 공고가 떴습니다. 술 안먹고 보람찬 한해를 마무리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달리세요. http://bit.ly/6I8viv 저도 만나실수 있습니다. RT 플리즈.. - 13:28 #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xper 기년회 참가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http://goo.gl/fb/cNPK - 13:37 #
- 2009년 웹 퍼블리셔 평균 연봉 조사, 참여해주세요. http://bit.ly/5WWrfb - 13:43 #
- "아내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 -스마트뷰 익스텐드 후기 http://bit.ly/7zhFtP - 14:2 #
- 가격만 찾하다면 낼름 질러버리고 싶군요.. RT @dobiho: usb하드도 아니고 메모리요? RT @monomato 우리회사에서 개발중인 2.2TB짜리 USB메모리입니다. http://twitpic.com/ufvo9 - 15:18 #
- 어도비 애크로뱃닷컴, 모바일 오피스 환경 제공 http://bit.ly/5WEVEx - 15:32 #
- 아바타(2009) - 네트워크의 힘 http://bit.ly/6MX0PM - 15:33 #
- 고건 전 총리의 사회통합위원회, 그 정체를 밝힌다 http://bit.ly/75HO6Q - 21:24 #
- 구글 번역을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들 http://bit.ly/59YTcE - 21:24 #
- Testing Content Concepts http://bit.ly/8eyhoi - 21:25 #
- Testing Your Own Designs Redux http://bit.ly/6ntm7t - 21:25 #
- 터치스크린 PC에 적합한 윈도우 7 화상 키보드 프로그램 Hot Virtual Keyboard http://bit.ly/5z0sic - 21:25 #
AI 코딩 에이전트나 생성형 LLM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접목하는 시도가 늘어나면서, 엔지니어들이 마주하는 가장 큰 기술적 병목 중 하나는 바로 '컨텍스트(Context)'의 관리입니다. 저 역시 최근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해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하나의 대화창(세션)을 오래 켜둔 채 작업을 계속 이어가다 보면 AI가 초기 맥락을 잊어버리거나 이전에 지켜달라고 했던 제약조건을 놓치며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자주 겪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목적별로 대화창을 명확하게 분리해서 작업하거나, 어느 정도 작업 단계가 진행되면 지금까지의 구현 내용과 의사결정을 요약 정리한 뒤 새 대화창에서 AI에게 이를 다시 학습시키는 방식으로 맥락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엔지니어링 아키텍처 차원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고 있을까요? InfoQ의 발표 아티클 "Architecture / Context Engineering"에서는 바로 이 지점, 즉 단순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 시스템 아키텍처 수준에서 컨텍스트를 제어하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프레임워크를 다루고 있습니다. (출처: InfoQ - Architecture / Context Engineering) https://www.infoq.com/presentations/architecture-context-engineering/ 발표자들은 코딩 에이전트나 자율형 에이전트가 현장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로 '비대해진 컨텍스트 윈도우(Bloated Context Windows)'와 무분별하게 채워진 프롬프트(Stuffed Prompts)를 꼽습니다. AI에게 너무 많은 정보를 한 번에 주면, 모델의 주의력(Attention)이 분산되거나 논리적 우선순위를 놓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마치 인간 엔지니어에게 백과사전 수십 권을 던져주고 "이거 다 읽고 1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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