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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09년 12월 10일

  • How to Build a Pencil Crossbow [Books] http://bit.ly/7RX4ao - 7:9 #
  • 12 Adoption Strategies for Web 2.0 and Enterprise 2.0 in 2010 http://bit.ly/5Odzlz - 7:10 #
  • Giant Mysterious Spiral Takes Over the Skies of Norway [Science] http://bit.ly/7mYnbK - 7:11 #
  • This Web Surfing Flowchart Is Way Too Accurate [Humor] http://bit.ly/5jBrPG - 7:11 #
  • SpoolCast: Recruiting for Usability Testing Followup http://bit.ly/7fA1Qg - 7:12 #
  • UIEtips: The Right Trigger Words http://bit.ly/4BqE1W - 7:14 #
  • How Huge Is the Internet on an Average Day? [Data] http://bit.ly/8zNO9T - 7:19 #
  • This Is How the Mysterious Giant Spiral Happened [Weapons] http://bit.ly/85ZApp - 9:3 #
  • RT @dhinchcliffe: Seeking input on best online community management tools and services [e.g. http://bit.ly/62yr8S , http://bit.ly/5NdVIN , ] - 9:14 #
  • RT @kwang82: 여러분은 어떤 유형의 트위터러입니까? 야후에서 조금 다른 걸 내놨네요. 재미로 시험해 보세요. 8가지 유형이 있는데 저는 Nutcraker랍니다. http://bit.ly/7OTVfm (아침부터 헤매네요.) - 9:15 #
  • Nutcracker is my #HolidayMojo. What's yours? Find out at http://bit.ly/holidaymojo - 9:16 #
  • RT @kwang82: 애플 태블릿 만큼 소문 무성한 제품도 많지 않을 듯...이젠 내년 3,4월에 나온다, 월 100만대 생산한다, OLED가 아니라 LCD다, 가격 1천$(비싸네요)...믿어야 할지... http://bit.ly/7hz8eE - 9:16 #
  • 저도 그렇습니다. 끊기 힘든 마약과 같은 유혹.. ㅠㅠ RT @egoing: 트위티는 다음 접속때 마지막으로 읽은 글부터 스크롤을 해야한다. 모든글을 다 봐야한다는 강박의 반영이 아닐까. 스크롤 하다가 지친다 - 9:41 #
  • 어케 전 한권도 읽은것이 없을까요? 블랙스완은 기회가 되면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RT @in_future: [Blog]2009년 올해의 책, Top 10 http://durl.me/8urp - 9:42 #
  • 올해 겨울은 호그와트에 아무일도 없나 봅니다. 해리가 아무 소식이 없네용.. 하늘을 봐도 부엉이는 커녕 독수리도 안보입니다. - 9:43 #
  • 올 겨울은 눈보다 비가 더 자주 오는 거 같네요. 내 아가가 크고 나면 겨울은 비오는 겨울이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용.. 건기 우기 건기 반우기 4계절이 두루뭉실한 아름다운 개발강산 - 9:47 #
  • 어제 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편집을 발로 한것인지.. 하아.. 한숨만 나오더군요.. 이제 몇화 남지도 않았는데.. 정말 드라마 내내 긴장감은 없고 답답한.. 애들이 머리는 안써요.. 장식인가? - 9:48 #
  • 전 우리 나라 첩보물은 쉬리가 가장 재미있었고 가장 스릴 있었습니다. 쉬리만한 영화나 드라마가 쉽게 나오지를 않네요... - 9:49 #
  • 어제 뉴스에 4대강 공사장에서 대규모 유적이 발굴되었다는 군요. 개눈 감춘듯이 유적 정리하고 덮어버릴겁니다. 개발 공사중 유적이 발굴되면 문화재청에 신고해야하는게 원칙이지만 공기 지연에 따른 위약금 문제로 그냥 밀어버리는게 건설업계의 불문율입니다. - 9:52 #
  • 4대강 사업 지역에 대한 조사가 얼마나 졸속이었으면 덮어버리지도 못할 정도의 대규모 유적지가 발굴되는 것일까요? - 9:52 #
  • 청계천 복구 공사 당시 청계천 일대에서 쏟아져 나온 유물과 유적은 아주 개눈 감추듯이 모조리 밀어버렸죠. 하지만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입니다. 덕분에 우리는 청계천의 원형에 대한 귀중한 자료는 영영 잊어버렸습니다. - 9:53 #
  • 사실 우리 나라는 문화재로 인해 개발이 아주 어려운 난개발 국가입니다. 국토 전체가 문화재로 덮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걸 관광자원으로 격상시킬 능력이 없어 그냥 부숴버리는 문화 무지 국가 중 하나죠.. - 9:54 #
  • 외국이 가져간 문화재 돌려달라고 떼 쓰기 전에 내 나라 안에 과연 얼마나 귀중한 문화재가 있는지부터 먼저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시골에서는 귀중한 문화 서적 자료들이 활활 잘 타들어가거나 밀매 되는게 현실입니다. - 9:54 #
  • 우리 나라의 썩어빠진 사학계는 망할놈의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넘어서지 못하는 아주 꼴통 집단이죠.. 연구는 발로 하고 대부분의 가시적인 연구는 일본이나 중국이 대신 해줍니다. 자기 나라의 역사조차 제대로 연구하지 못하는 꼴통 사학계... - 9:55 #
  • 요즘은 임산부 소식만 들으면 강풀의 어게인이 생각난다.. 클났넹..ㅡㅡ - 9:56 #
  • @AaronKR 해리는 겨울에 와야 제맛인데.. 그렇군요.. 여름에 왔었군요.. OTL - 9:58 #
  • @ludensk @Innocencia @ladyqaqa @samgakgimbab 생일이 공개되면 주민번호 앞자리 공개나 마찬가지라서 우리 나라에서는 아주 위험할 것 같습니다. - 9:58 #
  • @moohando 모든 것이 시청률이 지배하는 협소한 시장 구조에서 실험적인 작가들을 기용할만큼 방송사가 돈이 남아돌지는 않는가봐용.. - 9:59 #
  • @AaronKR 조만간 밀어버릴겁니다. 그런걸 보존할리가 없죠.. - 10:1 #
  • RT @HanBaDa_: RT @issac_min: 오늘이 세계 인권의 날이네요. 인권의 날을 맞아 세계 인권 선언문을 읽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http://bit.ly/4Zvg1n - 10:9 #
  • RT @erpsarang: 숙명여대에서 멋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SNOW 론칭 프리젠테이션 문서도 훌륭합니다. #yam 무료로, 한글로 마음껏 세계 유명 강의 본다 http://www.bloter.net/archives/20408 - 10:21 #
  • RT @jaystory: RT @hyunwungjae: 전세계 우리나라 트위터리안 분포: 전세계 우리나라 트위터리안 분포 http://tki.oiko.cc/map/ 방문하면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 http://tinyurl.com/yanjk9g - 11:37 #
  • RT @in_future: 높은 성과급은 오히려 직원들의 창의력을 저하시키는 부작용이 있다는..... http://bit.ly/6TsvyE - 11:38 #
  • When and how to micromanage http://bit.ly/8YDOqX - 11:40 #
  • 흥미로운 보안툴 http://bit.ly/4xSWCz - 11:43 #
  • RT @julymon: "밥"과 관련한 구수하고 섬세한 우리말 http://ow.ly/Ks8P - 11:57 #
  • RT @52c: IMDB!! RT @wjoomia @hyeryong @y5h: 강추~ RT 인터넷 컨텐트의 역사이자 영화의 모든것을 가진 IMDb가 무료 아이폰 앱을 공개. 그 엄청난 컨텐트를 검색할... http://dw.am/LEfZ - 11:59 #
  • 피카사는 왜 플리커를 이기지 못하는 것일까나? - 12:37 #
  • 우리는 알게 모르게 구글에 열광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죽어가는 야후의 그림자가 긴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야후가 만약 완전히 스러진다면.. 구글이 그 뒤를 이을까요? MS가 그 뒤를 이을까요? - 12:43 #
  • 사람들은 구글에 열광하지만 막상 검색과 광고를 제외하고 구글이 1등을 하는 것은 없는 듯 하다. 1등이 아님에도 1등 취급을 받는 당신은 엄친회..(엄마 친구 회사) - 12:48 #
  • 내년에 나온다는 맥 타블렛에 키노트를 설치해서 구동할 수 있을까요? 아이폰 OS라면 불가능할 것 같은데.. 그냥 쿠리에를 기다려야 하는 건가? - 12:49 #
  • RT @parkhyungjoo: [Blog]플래시 파일에서 리소스 추출, Fortop SWF Resources Extractor http://durl.me/8v2d - 13:1 #
  • 만약에 야후가 쓰러진다면... 플리커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만약 피카사가 저장용량 무한대 정책을 들고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 13:2 #
  • < 타잔경영의 십계명 > 정말 와닿는 내용입니다. ^^ http://bit.ly/83m5I1 - 13:28 #
  • 외국은 피카사가 벌써 3.6인데.. 왜 우리 나라는 3.1 이냐고요.. 차별하냐고요... - 13:34 #
  • RT @HanBaDa_: RT @doniworld: 구글캘린더와 #아이폰_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공유되어있는 다른 사람 캘린더까지 싱크되는 방법이 있었네요!!! 짱입니다 ㅋ http://naebido.com/909 - 13:41 #
  • 기업의 영속성을 걱정하기 보다는 집에다가 개인 서버를 구축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싶다.. 요즘 서버도 싸던데.. 도메인 유지 비용이 좀 들긴 하겠지만서도.. - 13:51 #
  • RT @codedesign: 아이폰에 구글이 아닌 다른 Exchange 서버에 연결해서 쓸 경우에 CalDAV를 통해서 구글 캘린더의 여러 캘린더들을 아이폰과 싱크하는 방법입니다. ^^ http://bit.ly/hllB5 - 14:3 #
  • 피카사 3.6 다운로드 URL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전 피카사 페이지만 가면 한국어 페이지로 강제 리다이렉팅 되네용..ㅠㅠ - 14:5 #
  • 무한도전 양쉐프에게 배우는 따뜻한 긍정의 리더십 http://bit.ly/7EiKZp - 14:6 #
  • STA의 TDD 교육 http://bit.ly/5yCOes - 14:11 #
  • @Dapy 3.5에 있던 한국어 윈도우에서 메뉴 깨지던 버그는 3.6에서 해결되었네용.. 3.6 깔아서 사진 정리중입니다. 이 참에 피카사 20기가 하나 장만해야겠어용... - 14:31 #
  • RT @odlinuf: 파워포인트 화면에 실시간으로 트윗을 뿌려주는 툴(사용법: http://j.mp/8ILrUe) 외 기타 트위터 관련 프리젠테이션 툴. 다운로드 http://j.mp/QvLcI - 14:37 #
  • 저는 왜 다른 생각을 하는거죠? RT @masmerah: 신기하다... 90% 이상이 동일대답을 한다는데.. 나도 90% 안에 들어갔다... 섬뜩할 정도... http://bit.ly/5OKxn6 - 15:28 #
  • How To Explain To Clients That They Are Wrong http://bit.ly/7yp5Tg - 19:46 #
  • 정말 심플한 영상 회의 서비스 - Fonomo http://bit.ly/6X74av - 20:52 #
  • HardCode - 아꿈사 스터디 정리 http://bit.ly/5oGFxj - 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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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아내를 만나 결혼을 하고.. 자식 셋이 딸린 애아빠가 되어버린 지난 7년 동안.. 머.. 다들 아시겠지만.. 참 못난 아빠로 살고 있습니다. 어느새 7년이 되었네요.. 첫째가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짧지 않은 세월인것 같습니다. 지난 7년동안 애 키우느라 고생만 아내에게 뭐 하나 잘 해준게 없는데.. 아직 철이 덜 들어서 여전히 잘 못해주네요.. 아내가 결혼하면서 가져온 전자 밥솥은 재작년에 수명을 다했는지.. 밥이 제대로 안되어서 한 2년 정도 압력 밭솥에 밥을 해먹었습니다. 한국인은.. 밥심이죠.. 밥을 하려면 솥이 필요한데.. 머.. 냄비에 해먹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음.. 귀찮고 힘들고.. 현실에서 밥솥하면 크게 2가지죠.. 압력 밥솥 아니면.. 전자 밥솥.. 압력 밥솥하면.. 풍년이죠.. 아닌가요? 압력 밥솥은 다른건 다 좋은데.. 닦기가 귀찮고(냄비보다는 뭐.. 쉽습니다만..) 밥을 보온으로 하면 금방 말라비틀어지는.. 물론 누룽지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 아닌 장점이.. 전자 밥솥은 저 어릴때는 너도나도 코끼리 밥통이었는데.. 어느샌가... 쿠쿠라는 브랜드와 쿠첸이라는 브랜드의 2강 체제로 바뀌었더군요.. 쿠쿠와 쿠첸이라면.. 밥통계의 삼성과 LG 정도라고 할까요? 주변에 물어보면 대체로 쿠쿠를 추천하더군요.. 아내가 결혼할 때 가져온 밥통도 쿠쿠였습니다. 대략 이렇게 생긴 녀석이죠. 그러다가 이 녀석이 밥을 제대로 하지를 못하야.. 밥통 하나 새로 사준다면서.. 먼넘의 밥통들이 그렇게 비싼 것인지... 그리고 쿠쿠나 쿠첸이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정말 수십개의 밥통이 있는데.. 도데체가 각각의 밥통 간의 차이가 무엇이고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건지 비교도 할 수 없고.. 설명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 제품 겉이나 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사진조차 없는 사용성은 개나 줘버린 그런 구조인지라.. 선택 장애를 일으켜서 결국은 압력 밥솥에 밥을 해먹어가며 밥통 하...

테슬라 악세사리 구매 후기

테슬라를 구매하면서 알리와 네이버 페이에서 이런 저런 악세사리를 정말 엄청나게 구매했습니다. 스파크 13년의 경험을 총동원해서 어머 이건 꼭 사야지~~ 라고 생각되는건 모두 구매해봤습니다. 실제 비용은 쿠폰과 포인트로 조금씩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구매한 제품과 구매 링크 그리고 간단한 후기만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이패스(AP500S) 뭐.. 얼마 안 있으면 하이패스가 필요없어진다는 얘기도 있지만.. 시범 사업 이후에 전국 고속도로에 설치되려면 아직 멀었고 뭐.. 말이 필요없는 필수품이죠.. 테슬라 카페이서 추천하는거 구매해봤습니다. TKC에서 공구하는건 이걸 구매하고 나서 알게 되었네요.. 네이버 공식샵에서 구매했습니다.  설치 후 동작은 잘 되는데.. 센터 콘솔 안에 위치한 시거잭에 설치하고 뚜껑을 닫았더니.. 음량을 최대 5로 설정해도 동작음이 잘 들리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대로 결제가 된건지 안된건지 알 수 없는게 유일한 불만이고.. 작고 잘 동작하고 좋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gair/products/4776415369 2. 액정 보호 필름(스코코) https://brand.naver.com/skoko/products/9882239107 좋다고 해서 구매해봤는데..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미묘하게 크기가 안맞습니다. 테슬라 모니터 테두리가 곡면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샵에서 붙여 달라고 했는데.. 제래도 붙지 않고 계속 기포가 생깁니다. 점착력이 떨어지는건지.. 혹시 몰라서 한번 더 구매해서 다시 붙여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비싸기 때문에.. 무반사 이런거에 큰 관심 없으시면 다른 적당히 저렴한거 구매하시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3. 도어 커버(카마루) https://blessauto.kr/products/37263 생각보다 얇고 얘도 생각보다 잘 안맞습니다. 미묘하게 좀 큽니다. 제가 똥손이라서 잘 못붙여서 그런것일 수도 있습니다. 막상 붙이고 나면 감촉도 좋고.. 관리하기 편합니...

벨킨 울트라 글래스 2 사용기

작년 11월에 2년간 함께 했던 아이폰 12를 뒤로하고 아이폰 15 프로를 영입했습니다. 무게는 아이폰 12나 아이폰 15나 차이는 거의 없지만 티타늄과 USB C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영입했습니다. 아이폰 15 프로를 구매하고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아츠리오라는 브랜드의 보호필름을 사용하고 있다가 우현한 기회로 벨킨 보호필름을 제공받게 되어서 이렇게 사용기를 남겨봅니다. 이 사용기는 벨킨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사용기입니다. 케이스는 특별한 건 없습니다. 다만 뒷면에는 정품 등록 QR 코드가 있긴 한데.. 보호 필름은 굳이 AS 받을일이 없을 듯 해서 스킵했습니다. 케이스를 열어보면 필름 장착 방법이 그림으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도록 QR 코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을 꺼내보면 이물질을 닦을 천 하나와 먼지를 떼어낼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행히도 쉽게 설치할 수 있는 툴이 들어 있습니다. 케이스만 봤을 때는 이지 툴이 없는건가? 했는데.. 다행이도 들어있네요. 요즘은 이지 툴 없으면 정말 필름 붙이는거 너무 힘들죠.. 그런데, 이지 툴이 다른 회사 이지 툴에 비해 좀 불편한 듯 합니다. 제가 가장 애용하는 필름이 아이쉘 매직박스와 같은 형태인데.. 이건 아무리 봐도 제대로 못붙일것 같아 좀 망설여지게 되네요.. 그런데.. 그런데.. 왜? 알콜천이 없네요.. 알콜천이 있으면 좀 더 깨끗하게 닦을 수 있을텐데.. 없습니다. 필름이 블루라이트를 차단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형광등에 비춰보았는데.. 어떠신가요? 블루라이트가 차단되는 필름인지는 전 판단을 못하겠습니다. 어쨌든 그렇다고 하니 믿어야겠죠..  기존에 제 아이폰에는 아츠리오 보호필름이 붙어있었는데요.. 아츠리오는 보호필름 주변에 검은 테드리가 있는데.. 벨킨은 없네요. 그런 의미에서 벨킨의 보호필름이 조금 더 작고 폰 앞부분을 모두 덮는 형태는 아닙니다. 부착 후 느끼는 소감은 아츠리오 보호필름에 비해서는 확실히 얇습니다. 붙이는 건 걱정했던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