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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12의 게시물 표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05월 18일 ~ 2012년 05월 24일

RT @cjunekim: 지난번 서울대융대원 Extreme Prototyping 특강 못오신 분들 위해 다시 준비했습니다. pxd에서 6/12 18:30-20:30에 합니다. onoffmix에 만들어서 10명 선착순(무료!) 모집하려고요. posted at 06:19:45RT @qylee: ㅋ “@taeuk: 덜덜 “@motivity8811: 우리나라 웃긴게 게임 안사고 불법다운 하면 "한국 패키지 시장, 죽었다", 게임을 사면 "한국, 게임중독 절망적 수준"”” posted at 06:20:07RT @wonsoonpark: 방금 서울버스 파업 타결되었습니다 버스노동조합 조합원, 버스사업자 여러분 모두의 승리입니다. 파업 대비한 공직자 여러분도 고생 많았습니다. 시민여러분 걱정끼쳐드려 송구스럽습니다 posted at 06:48:21RT @projecty: 오늘 하루만큼은 5월 광주를 기억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MB는 국가기념일인 5.18 행사에 가지 않는 것 같군요 posted at 06:50:13RT @oisoo: 저는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인터넷 신문 읽기부터 시작합니다. 오늘은 5월 18일. 그러나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한 기사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침묵하는 언론은 죽은 언론입니다. 트위터만은 제발 살아 있기를 빕니다. posted at 07:53:455월 광주의 배후 미국과 전두환의 굴욕 http://t.co/MkEsnYb4 posted at 08:00:08RT @zockr: 박원순 시장을 대통령으로, 경기도지사로… 이런 말들은 생각해보면 갑갑하다. 우리는 여전히 "한 명의 초인"에게 모든 것을 맡기려고 하는 지도 모르겠다. 또 다른 박원순을 뽑는 것은 유권자의 몫이다. posted at 08:18:54RT @zockr: 일본인이 사죄하지 않은 문제를 우리가 용서할 수는 없고, 독재자와 그 후예들이 사죄하지 않은 5.18을 우리가 용서할 수는 없다…

품질 보증과 테스트

테스트 업계에는 여러 논쟁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테스트와 품질보증의 관계이다. 이 논쟁은 마치 무안단물마냥.. 잊어버릴만한면 쪽쪽 빨아먹을수 있어서 좋다.

혹자는 테스트가 곧 품질보증이라 말한다.

혹자는 테스트와 품질보증은 다르다 말한다.

국내에도 분명 테스터도 많아지고 테스트 팀도 많아졌지만 적어도 내 경험상으로는 아직도 많은 테스트팀이 QA팀이라 불리는게 현실이 아닌가 싶다.

정작 하는 일은 테스트팀이면서 팀명은 QA라 붙어 있는 팀, 게임업게의 Fun QA라 불리는 조직들을 바라보는 내 시각은 허영에 쩔어있는 복부인을 바라보는 시각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니다.

나는 QA와 테스트는 구분된다는 논지를 견지하는 사람이다. 난 외부에 내가 품질 보증에 관한 일을 할 수 있다고 얘기하지 않는다. 난 테스트를 하는 사람이고 품질을 개선하는데 약간의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품질보증 활동의 상당한 부분을 테스트가 담당하므로 테스트가 품질보증 활동을 한다고 착각할 수 있지만 난 두 활동은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럼 어떻게 다른것일까?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요구사항(기능리스트)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1) 내연기관
2) 고무타이어가 달린 네개의 바퀴
3) 엔진과 구동 바퀴를 연결하는 트랜스미션
4) 금속 골격위에 설치된 엔진과 트랜스미션
5) 운전대

테스터에게 위와 같은 요구사항만 전달되어도 테스트를 하는데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

하지만 QA는 다르다.

위의 요구사항에 아래와 같은 목표가 더해지면 어떻게 될까?

6) 잔디를 쉽고 빠르게 자를 수 있음
7) 앉아 있기 편안함

위와 같은 목표가 더해진다고 해도 테스터의 입장에서는 별반 크게 달라지는 내용은 없다. 자동차와 잔디 깍는 기계의 차이는 크냐? 작냐? 의 차이일 뿐 테스트 하는 방법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QA라면 우리가 생산하는 제품이 정말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그러한 제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개발 조직을 이끌어야 한다.

그리고 생산되는 제품들이 고객이 원하…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05월 11일 ~ 2012년 05월 17일

위대한 개발문화를 위하여 http://t.co/QodZ3pnn posted at 07:46:32이젠 못줘! MB 무상보육, 6월이면 끝장 http://t.co/X7UGcO4p posted at 07:50:43일본에 한국 군사기밀 통채로 내주려는 이명박 (서울의소리) http://t.co/AVJ5xdwP posted at 08:37:19http://t.co/gnB2Hwgp [펌] 경찰과 K7의 신호위반 모닝 추격!!! posted at 13:56:11아내님.. 생신 진상품으로.. 설화수를 쳐다보고 있는데.. 음.. 이건 도데체 무슨 소리인지.. 연애+ 결혼 6년이 넘었지만.. 도데체 모르겠네요.. 로션과 영양크림 포함해서.. 도데체 멀 사줘야 하는건지.. 잘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용.. posted at 16:35:45아내님 진상품으로.. 이런건 어떨까요? http://t.co/sxsD1xTDhttp://t.co/sHwg9QcO posted at 17:09:27RT @PyoPark: 애자일 선언에 참여한 제프 서더랜드가 최근에 애자일의 원칙과 가치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통찰을 엿볼 수 있는 글입니다. http://t.co/p1rl37aO#agile#fb#yam posted at 18:35:56RT @KayKimTwit: “@melodeon: 예측의 정확성을 강조할수록 사람들은 보수적인 예측을 만들고, 이에 따라 수행에 대한 동기는 줄어든다. - Counteracting Obstacles with Optimistic Predictions #fb posted at 18:36:33RT @leejik: 동반성장지수 최하위 : 동부건설, 한진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홈플러스, 효성, 엘지유플러스(LGU+), 에스티엑스(STX)조선해양 http://t.co/5DaDul2F posted at 18:37:20RT @zockr: 구럼비 사라짐. 젠장… 젠장… 젠장… ㅠ.ㅠ posted at 18:40:25Metrics – what to measure? (Agila …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05월 04일 ~ 2012년 05월 10일

RT @shinsoojung: 한 미국인과 대화. 자신이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은 한국광고에 백인들이 나와서 광고하는 것. 글로벌광고도 아닌데 왜 백인들이 나오는지. 백인들이 쓰니 뭔가 고급스럽다는 이미지를 주려는 의도같은데. 피부색으로 고급과 저급을 나누려는 인식은 버려야. posted at 07:58:44RT @shinsoojung: 한 영어학원원장과 이야기해보니 동양계 네이티브가 훨씬 높은 지식과 학력을 가졌음에도 수강생들이나 학부모들은 백인들을 훨씬 선호한다고. 그러니 성추행범,마약범 백인들이 한국에서 영어선생하며 여성들을 농락하는 사태들도 심심치 않게 발생 posted at 07:59:03RT @PresidentYSKim: 어이가 없군요. RT @2MB18nomA: 오늘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을 피고로 하는 제 트위터 계정 접속차단 취소 행정소송에서 원고(저 2MB18nomA 계정 이용자) 패소판결을 내렸습니다! 행정법원 재판부의 상식적인 판결을 기대했는 데 아쉽습니다! posted at 07:59:20RT @PresidentYSKim: 전두환은 세금으로 초특급 경호 받으믄서 떵떵거리면서 아직도 사는데 노대통령은 그렇게 가야했는지를 생각해 보믄 우리가 을매나 논리적이지 몬하고 던져주는 미끼에 홀랑홀랑 잘 넘어가는 지를 알 수 있는기라. posted at 07:59:45RT @doax: 아리랑 가야금 씨름 판소리, 이 네가지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세요? 중국이 지정한 국가무형문화유산입니다. 아울러 중국은 아리랑을 유네스코에 인류 무형문화유산 신청을 했습니다. 이 멘붕 정권은 모든 것을 다 주는군요 http://t.co/rsSRh6fe posted at 08:46:35[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04월 27일 ~ 2012년 05월 03일 http://t.co/b10FwxmP posted at 09:03:23지난 4월 30일.. 둘째 득템.. 딸이에용.. 이름은 한별이라구 지었답니다. 이번주 주일에 첫째 아들 …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04월 27일 ~ 2012년 05월 03일

RT @ohmynews_korea MB표 괴상한 다리, 꼭 이래야만 했을까요대통령님, 2조2천억으로 뭔 짓을 한 겁니까?http://t.co/XcfEwZJlhttp://t.co/wvqhk0kt posted at 14:27:38[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04월 20일 ~ 2012년 04월 26일 http://t.co/iu0NJbn1 posted at 14:55:40RT @zockr: 노짱 탄핵 때 앞장섰던 민주당 새끼들 중에 가카 탄핵을 주도할 "분"은 안 계시는 듯. 추미애 너 말이다. 등신새끼. posted at 15:41:22대한민국 헌법 제 11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진짜? 누군 위장전입하고 사과하면 장관되고, 누구는 위장전입하면 콩밥에 벌금인데.. 헌법은 왜 있는걸까? 존재의 의미가 있긴 한가? posted at 15:51:53RT @doax: 정우택과 유재중의 공통점. 성상납(성추행)과 표절. 새누리 후보에게 이런면이 없으면 이상하죠. 추가로 정우택은 친일매국노의 후예입니다. 웃기죠? 일본 황군 장교의 딸은 당대표. 성상납 받은 매국노의 후예는 국회의원. posted at 16:35:16대한민국 헌법 11조 2항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정말? 아닌거 같은데.. 서민 서민.. 하는 이 드립은.. 국민을 서민과 모 층으로 구분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실제로 그러잖아.. posted at 17:14:37솔직히 까놓고 말해보자.. 작금의 빈부 격차와 부의 재분배가 제대로 되지 않아 벌어지는 이 상황이 계급이 아니면 머야? posted at 17:14:55무전유죄, 유전무죄 가.. 아직도 현실인 이 상황이 계급사회 아닌가? 외 재벌 총수 새끼들은 무슨 횡령이네 머네 하면 휠체어 드립하면서 풀려나거나 사면받고.. 중소기업 사장님이 어쩌다 사채라도 긁어서 회사가 쓰러지면 콩밥만 드셔야 하는건데.. posted at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