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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2월 21일 ~ 2012년 12월 27일

RT @noogabar: #누가바 추천글!!! 'Joel Montvelisky'가 쓴'Five Testing Questions with James Bach' 입니다. http://t.co/SHyykhYy posted at 07:47:37RT @qylee: W3C가 17일 HTM5 스펙에 대한 기능정의를 완료했다고 발표. 앞으로 브라우저 단편화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호운용성과 테스팅을 진행하면서 2014년까지 정식 표준화하와 차세대 표준준비도 하겠다네요. -- http://t.co/yDfi38cn posted at 07:49:30송구영신예배드리고 봉하마을 해돋이나 갈까 하는데.. 사람 많을까요? 들어가볼수나 있을지.. 혹시 간다면 같이 가실분 계신가요? 정신붕괴 치료차.. posted at 16:08:29이제 우리는 통감기 시즌 2를 지나서 문화통치기 시즌 2로 들어간다.. 저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MB 정권과 같은 닭짓은 하지 않을테니.. 난 이제 그냥 조용히 살련다.. posted at 17:01:32RT @ILOVEHCI: 모든 회사는 그들 수준에 맞는 UX를 가진다. 무서운 말이죠? 토크빌은 모든 국민은 그들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라고 했죠. posted at 18:43:50그러고보니 TV에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를 들어본지도 한참된듯한... 이제 우리네 소원은 무엇일런지.. posted at 21:23:23RT @ariassa: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T @patoworld: 박근혜 당선의 절망에 스스로 목숨버린 한진 조합원의 유서. 이명박 정권에 이어 앞으로의 세상에서 우리가 더 많이 보게 될 모습은 아닌지 애통하고 두렵다. http://t.co/rc93BBBe posted at 21:34:17코리아라는 영화 크게 재미는 없지만 잔잔하니 오래전 한목소리로 코리아를 외치던 그 때를 그립게 하네요.. 다시한번 더 코리아를 외치는 날이 있을수 있을지.. 설령 그것이 정치적 쇼이더라도 말입니다.. posted at…

LG U+ TV G 사용기

며칠전 LG U+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구글 TV 서비스인 TV G를 신청해서 몇일간 써본 사용기입니다.

우선 저는 자칭, 타칭 구글 빠인 한사람으로.. 구글 TV 정말 좋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역시 구글 무비에서 영화를 저렴하게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LG U+의 IPTV에서는 아무리 싼 영화도 1,800원 아니면 2,500원이고 대부분의 영화는 3,000원정도 하는데다가 한번 대여하면 다시 볼 수 있는 시간이 딱 하루라서 아쉬웠는데, 구글 무비는 HD급의 영화 대여도 대부분 2,500원에다가 한번 대여하면 이틀동안 다시 볼 수 있고, 필요하면 안드로이드 손전화로 이동하면서도 감상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거기다가 한 5,000원만 내면 평생(구글이 망하거나 구글 무비 사업이 망하기 전까지는 - 제 생각에는 망할때는 망하더라도 기존 구매한 영화는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게 매력입니다. 머.. 구매한 영화를 안드로이드가 아닌 다른 단말에서는 볼 수 없고, 최신 영화는 별로 없다는것이 유일한 단점입니다.

쿼티 키보드가 달린 키보드에 트랙패드까지 달려 있어서 아주 간단한 웹서핑도 매우 쾌적합니다.

기존 LG U+의 IPTV에 비해서 영화 등의 서비스의 불러오기 속도도 믿을 수 없이 빠릅니다. 예전에는 영화 한번 보려면 광고 2편은 봐야했는데.. 지금은 그냥 재생되어 버립니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전체 방송 편성표도 매우 직관적으로 보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보고싶은 영화를 찜해 놓고 나서 영화 가격을 보려면 상세 내용까지 들어가야 했지만 지금은 목록에서 영화 가격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리모컨에서도 예전과 다르게 TV 볼륨이 따로 제공되고 전원을 동시에 끌 수도 있어서 매우 편합니다.

하지만 이런 구글 TV에도 몇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우선 TV에서 현재 시간을 간단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거 은근히 불편하더군요.

그리고 리모컨에서 아래 화살표와 홈 키가 위아래로 맞붙어 있어서 화살…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2월 14일 ~ 2012년 12월 20일

발각된 '새누리당 불법 SNS 선거 운동' 그마저도 감추다니 - http://t.co/iBV5qOfS posted at 07:55:00RT @cjunekim: 실력이 부족한 이가 일반적으로 자기 실력을 과대평가하고, 그 평가에 대해 확신이 높은 경향이 있다. 또, 많은 (전문성을 평가하는) 실력이 부족한 이들이 남의 전문성 평가시 그들의 자기평가와 확신도를 핵심으로 본다. 그래서 실력없는 이들이 먹고 산다 posted at 03:59:41RT @youknowit2: http://t.co/hdcehjw5 오세훈 시장때 광화문 광장에 세운 세종대왕상은 볼때마다 너무 촌스럽군. 고작 이게 "디자인 서울"이었나 싶고. 서울시 신청사는 아예 괴물 수준이고. ㅠㅠ 투표합시다! posted at 20:11:10RT @cheydohundaddy: 이근안씨에게 자신이 구사한 `심문기술`을 직접 시전해보면 어떨까 싶다. 정말 별로 아픈거 아니라면... posted at 20:11:38RT @hiconcep 인터넷 국가규제와 관련한 투표에서 우리나라가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투표명단까지 확인했습니다. URL 링크합니다. 검은색이 찬성국가. 면면을 보시면 우리나라 수준이 보여요. http://www.ipv.sx/wcit posted at 22:17:39RT @leejeonghwan: RT: @capcold: 문캠프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정부를 만들겠다" http://t.co/lF92QbDn 하지만 노동후보 행사에는 딱 40분 줄테니 꺼지셈. https://t.co/N00z5Qs2 '사람먼저세상'의 티저 예고편이 아니길. posted at 12:47:58만드는 사람의 의미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사용하는 사람이 부여하는 의미가 아닐까? posted at 19:57:45RT @cheuora: 얼리버드의 전제조건은 '일찍 자기' 입니다. 우리나라는 '일찍 일어나라' 만 강조하죠.…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2월 07일 ~ 2012년 12월 13일

RT @cjunekim: 회사에 UX조직이 있다면 사원들의 회사 UX부터 개선해주면 좋겠다 posted at 01:23:36[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1월 30일 ~ 2012년 12월 06일 http://t.co/mxRenM3T posted at 23:17:42RT @cjunekim: UX에 관심있는 분들 한 번 가볼만 한 듯. 3개월간 날마다 8시간씩 UX 배운 분들의 결과 발표/평가회. 다양하고 신선한 것을 기대하며~ http://t.co/19KWAbBH posted at 21:49:09RT @dogon_: 네이버웹툰 - 죽음에 관하여... 수작이다. 그리고 이 무게로 50회 이상 끌고 갈 수 있다면 이 작품은 대작이 될 것이다. http://t.co/rEVwmUE9 posted at 23:38:07RT @testingdrip_bot: "테스트하지 않는 것은 실패를 개발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 에피 닐 존스 posted at 23:38:18인간은 이기적이다. 매순간 후회하고 다짐해봐도 쉽게 바뀌지 않고 또다시 후회하고 다짐한다. 난 매순간마다 내가 옳은 길을 가고 있는지 물어보지만 확신이 없다. 아내와 자식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난 민폐형 인간이다. 모두를 만족시키는건 불가능하니까. posted at 23:46:43RT @noogabar: #누가바 닷컴에 새 글이 올라왔어요!! 'Wisedog'가 쓴 'Google CodePro AnalytiX 소개 - 안드로이드 개발/테스트를 위한 정적분석 도구'입니다! [보러가기]: http://t.co/0QrSliyX posted at 21:14:15RT @gedwarp: 저작권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해준 Creative Commons의 10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 참석해보시면 좋으실 듯 ^^ http://t.co/LFIFnqK8http://t.co/LBaCiwej posted a…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1월 30일 ~ 2012년 12월 06일

기울어진 대선 경기장 만든 사람, 누군가보니 http://t.co/e5B5UPfE posted at 08:45:52[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1월 23일 ~ 2012년 11월 29일 http://t.co/0ic5lis8 posted at 09:25:28RT @lovejeju@jejusori_korea: 평화박물관 일본에 넘어갈 상황인데… 2대주주인 김재윤 국회의원은 뭐하나? http://t.co/j8HFq3cw#jejusori posted at 21:25:07RT @cjunekim: AC2 11기 모집합니다. 내년 1월 말에 시작합니다. 3자리 남았네요! http://t.co/3kaosa3s posted at 21:28:15저번에는 박원순 아저씨 펀드로 지원했는데 이번에는 문제니 아저씨가 우리 돈으로 꼭 대통령이 되어서 박원순 아저씨 반만큼이라도 국민을 위해 진심으로 일하기를 바랍니다. 다음 정부는 국민정부가 되기를.. posted at 21:32:57문민 정부, 참여 정부 그리고 이번 정권은 무슨 정권인거죠? posted at 21:33:51서울의 과거를 담은 기억을 전시하고 있는 서울사진축제 http://t.co/LhxNjRnp posted at 21:38:52RT @kaidomo: 26년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엔딩 크레딧이 아닐까. 조조라서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끝까지 엔딩 크레딧을 다 본 사람은 나와 다른 사람 뿐이었는데, 사실 엔딩 크레딧이 영화 보다 더 감동이었다. posted at 06:23:15테스터도.. RT @cjunekim 대학에 개발자 되는 학과나 디자이너 되는 학과는 있으나 기획자 되는 학과는 아직 없다. http://t.co/dXF8JNHi posted at 20:52:32박근혜가 숨기고 싶은 '불편한 진실' http://t.co/HYxVTXAu posted at 08:49:59RT @sisain_editor ‘물 민영화’ 사업 이미 시작됐다 http://t.…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1월 23일 ~ 2012년 11월 29일

RT @golbin: 26년 같은 영화도 토렌트로 배포하고 오픈프라이스로 돈 받으면 좋을 것 같은데.. 크라우드 펀딩도 진행했었으니, 배포도 클라우드로 가면 역사에 길이 남지 않을까나요? ㅎㅎ @kangfull74 posted at 07:41:55RT @bluenlive: 안찰스로 단일화되면 문재인 지지자는 찰스를 찍기 때문에 이길 거라고? 적어도 나는 그 상황이 되면 결코 찰스는 찍지 않겠다. 최악의 경우 기권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posted at 07:45:25RT @youknowit2: 안철수씨는 안랩이 뿌려대는 액티브X나 걷어내시고 공약하시면 좋겠음. #여론조사_궤변 posted at 19:10:33MB의 추억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평소에 보기만해도 역겹고 분노가 치미는 사람인지라 보지 않으려 하는 인간이 주연인 영화인지라 처음에 참고 보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posted at 01:46:44그러나 보면서 정말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영화입니다. 보는 내내 후회와 억울함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난 5년간 잊었던 수많은 사건들에 우리가 너무 쉽게 잊어버리고 용서해버렸다는것을 알았습니다. posted at 01:46:57그리고 진실을 외면한 맹목적 사랑 그리고 우리의 무관심과 환멸이 이러한 괴물을 만들어 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posted at 01:47:02우리 후손들은 이 시대를 어찌 평가하게 될까요? 우리는 당장 내년에 이들을 심판할 수 있을까요? 아프고 괴롭고 힘들더라도 도려내야할 종양들을 과연 도려낼 수 있을까요? 그런 일을 할 사람을 권좌에 앉힐 수 있을까요? posted at 01:49:41우리가 잊는다면 당장 내년 그리고 언젠가는 또 다른 이런 괴물을 만들어낼텐데요.. 괴물은 언제나 우리가 포기하고 망각하고 지치기만을 기다릴텐데..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posted at 01:50:01우리는 진실을 마주하며 잊지 않을 수 있을까요? 최선이 아닌 차악을 뽑아야만 하는 세상은 언제쯤 끝나게 되는걸까요? pos…

xper 11월 정기 모임에 다녀와서

어제 정말 오랜만에 xper 정기 모임에 갔다 왔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도 뵙고 재미있었습니다.

옛날 옛날 한 옛날에 했었던 PSL을 응용해서 애자일 시뮬레이션이라는 활동을 했는데.. 예전에 저도 참여했었다는데.. 전 왜 기억을 못하는 건지.. ㅠㅠ

머.. 자세한 내용은 아마 참여하신 다른 분들이 공유해 주실 거라 생각하고 그냥 간단히 제가 느낀 점만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애자일에 관심 있고 애자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애자일로 개발을 해도 되는 상황이 닥쳤는데.. 막상 애자일에 맞춰서 개발을 하지 못하는 모습이 못내 흥미로웠습니다.

왜 그런가? 했는데..

제 생각에는 시뮬레이션에서 각자에게 역할을 주고 역할극을 하게 했던게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역할에 몰입하다 보니 행동이 능동적이 되기보다는 수동적으로 변하는 것 같았습니다.

누군가 지옥행 급행열차에 몸을 실은 프로젝트에 제동을 걸고 올바른 길로 가야한다고 말을 해야하는 상황임에도 그런 역할은 PM이나 기획의 역할이라는 생각에 서로 얼굴만 마주보며 자기 역할에 충실할 뿐 선뜻 나서지 못한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결국 역할이 강해지면 책임을 회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수평 구조의 조직과 자기 조직화와 맞물리는 것 아닐까요?

제 경험에 따르면 역할을 먼저 주고 책임을 묻는 것보다는 책임을 먼저 주면 역할은 각자가 잘 만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애자일에 맞춰 일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펌프질을 하기 위해서 마중물을 붇는 것처럼 말입니다.

어떤 기관도 외부의 힘이 없이 스스로 동작하는 기계는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회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먼저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문화,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생기면 먼저 움직인 사람에게 책임을 묻는게 아니라 같이 책임을 질 수 있는 문화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

26일 26년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26년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은 그 사건 이후 32년 입니다.

이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 이만큼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만화로 연출된 장면에서 정말 토할 뻔 했습니다.

화려한 휴가의 연출보다 더 리얼한 장면에 정말 토할 뻔 했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보는 내내 갑갑합니다.

저는 무엇을 기대하고 이 영화를 본 것일까요?

이 영화는 우리에게 무엇을 얘기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영화가 끝나고 스텝롤이 흐르는 화면을 보면서 이처럼 갑갑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저는 어떤 얘기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궁금하신 여러분이 직접 보고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진실이 무엇일까요?

영화 중간에 그 새끼에게 큰절을 하는 개새끼들의 운집 장면은 그야말로 지금 우리네 현실이었습니다.

1980년 5월 그날의 광주에서 무참히 학살당한 시민들은 폭도일까요? 빨갱이일까요? 아니면 그냥 우리 이웃이었을까요?

그 사건의 배후라 지목되는 그 새끼는 정말 배후일까요? 아니면 정말 아무것도 몰랐을까요?

무엇이 진실일까요?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 진실인 세상..

무엇이 진실이 되든 누군가는 상처를 받고 누군가는 무엇인가를 잃고 누군가는 아픔을 겪어야만 하는 그런 세상..

이런 일이 다시는 없는 그런 세상이 오기는 하는걸까요?

얼마전 두개의 문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MB의 추억에서는 태안의 그 사건을 기억해 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 이런 사건들이 우리 주변에서 지금도 일어나고 있고 우리는 쉽게 잊고 책임은 누구도 지지 않는 세상..

돈이면 돈만 있다면 무엇이든 가능한 세상..

그냥 영화관을 나오면서..

내 아들에게 나는 어떤 세상을 가르쳐야 할지 먹먹했습니다.

주말에 SBS 최후의 제국이라는 다큐멘터리에서 파푸아뉴기니의 빅맨이 자신의 자식들에게 가르치던 그런 가르침을 내가 가르칠 수나 있을지..

난 과연 돈 앞에서 당당하게 정직하게 살 수 있을지..

영화는 심각하게 생각하면 한없이 심각하고 그냥 잠시 즐기면 즐길 수 있고 연출이 개판이고 연기가 발연기라고 웃어 넘길…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1월 16일 ~ 2012년 11월 22일

RT @Paro_C: 에스컬레이터에서 열심히 걸어가는 사람들. 위험하게 그리 걸어다니시는거 좋아하면 그냥 계단 이용하세요! 괜히 안걷는다고 앞사람에게 뭐라하지 말고! 에스컬레이터는 걷기 싫은 사람들을 위해 만든거임. #fb posted at 07:55:24연봉 5천 받는 33살 아들에게 생활비 주는 '청와대 엄마' - http://t.co/bBKNvVWj posted at 08:26:18RT @Nsomeday: 요즘 일본인들이 저지르고 있는 말뚝테러에는 극히 분노하면서,그들이 오래전부터 정치,경제,학교,경찰,군대등에 박아놓고 지원해온 ‘인간말뚝’들에 대해서는,분노하기는커녕 오히려 다시 권력을 쥐어주겠다는 40%의 사람들..이 기막히고 불편한 진실... posted at 08:28:51RT @_HyejinLee: Heuristic이란 단어는 어려운 질문에, 불완전할수 있지만 적절한 답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간단한 과정으로 Eureka 와 그 어원이 같다고. 요즘 "좋은 UX" 이야기 할때 많이 나오는 단어. posted at 08:29:45RT @studioego: 몇달전부터 예상을 했다만, 안철수씨는 이미지로만 먹고 사는 중소기업출신의 MB의 재림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MB도 이미지로 당선되었으니 뭐 -_-;; posted at 18:36:49Mini book: Agile Transition http://t.co/Mm761lI4 posted at 07:41:06지난 한주동안 정말 오랫만에 미칠듯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테스트를 했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에 제품 전체를 이해하고 테스트 방법을 고민하고 테스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물론 개발자가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줘서 가능했지만 posted at 17:53:00사실은.. 그다지 힘들게 일하지 않았는데도.. 눈의 실핏줄이 모두 터지고 안압이 높아져서 눈도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주말 내내 미친듯이 쉬웠는데도.. 충혈된 눈이 낫지를 않네요.. posted at 17…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1월 09일 ~ 2012년 11월 15일

RT @Nsomeday: 바로 엊그제, 그 바쁜 와중에도 <항암승리가>의 영상을 만들어준 진보미디어<청춘>대표 윤여창이 오늘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옥에 갇혔답니다. 이제 갓 백일지난 아이의 아빠.. 자신도 몇해전 암수술을 받았다며 내 노래가 힘이 된다던 이.. 눈물이 납니다.. posted at 06:50:34RT @oisoo: 무한알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보아야 할 동영상입니다. RT @funronga: 5천만 국민 중 이제 18만이 봤습니다. 모든 국민이 꼭 보셔야 할 동영상입니다. http://t.co/QH0z99Yo posted at 07:07:15수원 '지동벽화마을' 그 아름답고 눈물겨운 이야기 - http://t.co/HOXFGBfC posted at 08:15:43[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1월 02일 ~ 2012년 11월 08일 http://t.co/bIS3qhY7 posted at 17:23:37[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웹앱 작성의 시작 - iOS와 안드로이드를 위한 HTML5 http://t.co/eiboA1kq posted at 17:59:25직관적 인터페이스는 오직 젖꼭지 뿐? - http://t.co/OeEA4l10 posted at 21:34:39'영락없다'에 대한 올바른 이해 - http://t.co/LAju6JTr posted at 23:58:56Change Attitudes By Involving Developers in Regular Usability Testing - http://t.co/QX8mqMAd posted at 08:44:06낭만적인 귀촌? '지네' 보고 도망갈 뻔했다. - http://t.co/m0KptfqX 귀촌할까 하다가도 이분 글 보면 그냥 여기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posted at 10:41:47RT @qwmp: 국사란 과목이 있다는 것과 그걸 제대로 배우는 것…

웹앱 작성의 시작 - iOS와 안드로이드를 위한 HTML5

iOS와 안드로이드를 위한 HTML5 -
Robin Nixon 지음, 박세현.김정 옮김/지&선(지앤선)
얼마전이었던가? Facebook이 HTML5를 포기하고 네이티브앱을 제작한다는 머 그런 기사가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인터넷에서는 심심하면 네이티브앱과 웹앱 둘 중 어느 것이 더 좋은가부터 시작해서 HTML5로 개발되는 앱들에 대한 성능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옆집 불구경하듯이 구경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지앤선에서 두번째 책으로 'iOS와 안드로이드를 위한 HTML5' 책을 보내주었습니다.

제목을 보고는 제가 고민하던 많은 것들을 채워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기대보다는 조금 못미치는 듯합니다.

솔직히 제가 요즘 HTML5와 자바스크립트 관련 성능 이슈에 고민이 많았는데, 책에는 그런 내용은 없군요.

책의 내용은 평이합니다. HTML5 태그와 CSS, 서버 구성, 자바스크립트 그리고 실제로 앱을 만드는 방법까지 모두 나열되어 있지만 막상 응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옆에 놔두고 가끔 무언가 잘 기억이 나지 않을때 참고할 서적으로는 괜찮지만 실제로 앱을 만들고 서비스를 만들때 고민해야할 부분들이 좀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저는 무엇보다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할 때 고민해야될 성능적인 이슈나 테스트 방법과 같은 내용들이 없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앱에 대한 내용도 약간이라도 언급해줬으면 더 좋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무래도 많은 내용을 담으려다 보니 조금은 부족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판단하건데 이 책은 실제로 웹앱을 개발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나 고급능력자보다는 웹앱을 개발하면서 필요한 정보들을 그때 그때 참고할만한 참고서나 사전과 같은 성격으로 중급능력자에게 적당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 5점만점에 3점을 부여합니다.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1월 02일 ~ 2012년 11월 08일

UX camp seoul 이야기 - http://t.co/njkv12c9 2년 전 이야기이지만 제가 발표했던 세션의 후기는 처음 보네요. posted at 06:58:44RT @javauser: 인터넷을 보면 일본어로 번역된 기술 문서나 사이트가 많다. 특히, 글로벌로 서비스하는 기업들은 일본어 사이트는 꼭 들어간다. 독도가 웹에서 사라지는 현상은 어찌보면 한글로 변역된 외국의 사이트들이 일본어 번역 사이트만큼 많아져야 막을 수 있지 않을까 posted at 08:03:32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옷이 날개옷이 되려면 입는 사람이 선남선녀여야 가능한 것이다. 같은 옷 다른 느낌.. posted at 08:12:51난 반값등록금이라는 단어가 싫다. 이건 무슨 각하의 반띵 정신도 아니고.. 네들이 힘드니 옛다 선심이다. 딱 이런 느낌.. posted at 08:22:08비싼 등록금이 문제가 아니라 투명하지 못한 대학의 재정이 핵심 아닌가? 그본 대책은 사학 개혁 아닌가? 그런데 누구도 사학 개혁을 얘기하지 않는 것 같다. posted at 08:22:13Ask and Ask Again: Critical Interviewing Is an Essential Component of Usability Testing - http://t.co/R69vVCtJ posted at 21:42:00[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0월 26일 ~ 2012년 11월 01일 http://t.co/CbdGkCn5 posted at 12:18:05RT @qwmp: 영리병원지옥문이 열렸으니 큰일이다라고 외치는 사람들만 있지 그걸 다시 어떻게 닫을지, 그걸 절차를 이용해서 연 것들을 어떻게 제거할지에 대해선 아무도 말이 없다. posted at 11:12:43http://t.co/C5zm3as7 26년. 드디어 버스 광고가... posted at 13:02:00EBS에서 화려한 휴가를 하고 있네요.. 곧 26년도 개봉하죠. 처단하라. …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0월 26일 ~ 2012년 11월 01일

'이시형 특검 출석' 검찰수사와 무엇이 다른가? - http://t.co/iQluuLBo posted at 08:08:30RT @rigmania: 아꿈사 스터디 The architecture of open source applications 이번주부터 시작합니다. 원서가 모두 웹에 공개되어 있어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겠네요. http://t.co/YcCJ4PaY 댓글로 참석신청해주세요. posted at 08:13:31RT @Nsomeday: 오늘은 내삶의 지표중의 한분이신 안중근의사 의거 103년째되는 날.. 20여년전,그를 닮은 뜻 하나 나름 결연히 세우고,실천방법을 찾아나섰던 그 밤도 바람이 차가왔는데.. 그 날의 타겟은 여전히 살아있고.. 그 날처럼 밤바람은 또 그렇게 스쳐가고.. posted at 08:20:34아침에 아들 녀석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출근하려는데.. 허걱.. 차 지붕 위에서 어제 새님들이 집단으로 잔치라도 즐기신건지.. 새똥이 하나 가득.. 물로 부비부비 화장지로 대충 부비부비하고 출근하려는데.. posted at 08:25:10허걱.. 이번엔 내 뒤에 있던 차 앞 창문에 내 차 지붕 위에 있던 새똥이... 급한 맘에 다시 화장지로 부비부비 해드리긴 했는데.. 문자라도 하나 넣어드리고 세차비라도 드렸어야 하는건지.. 아침부터 찝찝하고 심난하네요.. 후.. posted at 08:25:20그러고 보니 얼마나 많이 싸질러놨는지 사진 찍어 놨어야 하는건데.. ㅠ.ㅠ 아침부터 새똥질이라니... 찝찝하군요.. posted at 08:25:29RT @golbin: 서울시 클린재정 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는 서울시 재정 정보를, 저희 회사 솔루션으로 조금 더 보기 쉽게 만들어봤습니다. http://t.co/mnTPfivj 디자인은 좀 별로지만(…) 단 4개의... http://t.co/zfoKdw18 posted at 08:52:45RT @dogsul: 유쾌 통쾌 상쾌~~~ RT @du0280: ㅋㅋ MBC 김재철이 악 소리도 못내고…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0월 19일 ~ 2012년 10월 25일

MB 'NLL 목숨 걸고 지켜야' 녹슨 총과 불발탄으로? - http://t.co/2bMsKI2Z posted at 08:16:54RT @sisajournal 북촌 풍경 허물어뜨리는 부자들 ‘빗나간 한옥 사랑’ http://t.co/LxXHZBG7 posted at 13:25:21우리나라 영사는 국민 개무시가 기본깜냥입니다. RT @oisoo 호주 시드니 강수산나 영사 두 개의 문 상영 통보받고 현지 교민을 경찰에 신고. 영사님 거기서 하시는 일이 교민보호 아닙니까. http://t.co/6J82WbnH posted at 08:43:45RT @_HyejinLee: 구글, 애플등의 회사들이 접근성(Accessibility)를 시작으로 inclusive design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http://t.co/Nw9gZ3ox이제 디자인은 "정상인"의 영역을 넘어 "모두"가 포함(inclusive)되어야 한다. posted at 08:44:55야후 철수를 보면서 구글도 떠나는건 아닌지 노심초사 posted at 08:46:10RT @pengdo: 코레일이 스마트폰 앱 새이름을 공모받는다기에 ‘기차’와 ‘철도’를 제안했다. http://t.co/Yv9Ut2LE 공공기관이 만드는 앱이면 당연히 가장 기본적인 이름을 사용해야 하는 것 아닌가? ‘글로리 코레일’같이 쓸데없는 기교 부리는 것 촌스럽다. posted at 08:48:10교육감 보궐선거는 언제 하나요? 이것도 무지 중요한데.. 저는 곽교육감님의 뜻을 이어갈 수 있는 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말도 안되는 죄를 뒤집어씌어서 곽교육감님을 몰아낸 세력들에게 실패! 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posted at 08:51:53RT @Kuwolsan: 도대체 이 나라가 그리 쉬운 나라인가. 백신 팔고 주식 팔아서 돈 번 놈이 대통령이 후보로 나온다는게 말이 되냐. 세상일이 장난 같지만 그리고 장난이라고 쳐도 안철수의 장난은 장난질이 아니라 난장질이다. posted at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