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rianwind의 트위터 - 2009년 11월 21일 http://ff.im/-bNXSp - 0:37 #
- "환부는 무조건 도려내라? 그러다 죽는다!" - 프레시안 http://bit.ly/74LGlj http://bit.ly/75wJ9D [키워드 가이드를 만나다] 'TOC 전도사' 김천년 씨 -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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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와 아침 댓바람부터 대판 싸우고 교회도 안가고 집에서 와이어샤크 실습이나 하고 있네용.. 아내는 삐져서 자구 있습니다..ㅡㅡ 췟. 삐뚤어질테다.. - 11:29 #
- @egoing 동양화 같은데요..ㅡㅡ 까맣고 하얗고.. 허허한 것이.. - 11:55 #
- 유튜브 전체화면으로 보며 다른 작업할 수 있다 http://bit.ly/6dETQK - 19:48 #
- 스케치보드: 더 빠르고 더 좋은 UX 방법론 (Sketchboards: Discover Better + Faster UX Solutions) http://bit.ly/08qX4yZ - 19:51 #
- IT 업계에 TOC를 도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구글 그룹스에 오픈했습니다.관심 있으신 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bit.ly/7YyhVU - 20:7 #
- @bullfighter8131 TOC는 제약이론이라고 하는 경영철학 중 하나입니다만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고 있습니다. - 20:57 #
소프트웨어 개발과 테스팅 현장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지만, 막상 시스템이 복잡해질수록 쉽게 경시되곤 하는 핵심 개념이 바로 '피드백 루프(Feedback Loop)'입니다. 코드를 수정하고, 빌드하고, 테스트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개선하는 그 순환 과정의 속도와 정확도가 결국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품질 전문가 매슈 하이저(Matthew Heusser)가 자신의 블로그 Quality Remarks에 기고한 "One Loop After Another" 아티클은 바로 이 피드백 루프의 다층적 구조와, AI 시대에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품질 검증의 본질을 날카롭게 되짚어 줍니다. (출처: Quality Remarks - One Loop After Another / Matthew Heusser) https://qualityremarks.com/one-loop-after-another/ 매슈 하이저는 소프트웨어 개발 생태계가 단순히 하나의 커다란 테스트 루프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 축과 관점에 따라 겹겹이 쌓인 '연쇄적인 피드백 루프들(One Loop After Another)'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합니다. 초단기 루프 (Inner Loop):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하는 몇 초~몇 분 단위의 루프입니다. 단위 테스트(Unit Test)나 IDE의 Linter, AI 자동 완성이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는 영역입니다. 단기 루프 (Daily / CI Loop): 커밋과 푸시가 이루어지고, CI/CD 파이프라인에서 통합 테스트와 정적 분석이 실행되는 몇 시간 단위의 루프입니다. 중기 루프 (Iteration / Exploration Loop): 스프린트 단위로 탐색적 테스팅(Exploratory Testing)을 수행하고, 실제 사용자 시나리오나 엣지 케이스를 사람이 직접 검증하며 시스템의 유기적 작동을 확인하는 며칠~몇 주 단위의 루프입니다. 장기 루프 (Outer / Market Loop):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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