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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09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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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텍스트큐브닷컴용 3단 스킨 (사이드바가 좌, 우 총 2개) http://ff.im/-bG7Sd - 12:9 #
  • 이제 막 트위터에 입성한 @oJangyeon 님에게 격려의 트윗 좀 주세요.. followers가 늘지 않는다고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 14:47 #
  • 전 요즘 트위터도 제대로 못들어오고 너무 너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1달은 더 그래야만 할 것 같습니다. 연말인데 너무 바빠요.. - 14:48 #
  • 지나간 트윗은 지메일에 저장해서 오고가면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요즘 트위터 예전에 비하면 많이 조용한 것 같습니다. 연말이라서 그런걸까요? - 14:49 #
  • 오픈오피스로 문서 작업하다가 스트레스에 우선 급한데로 MS 오피스 2010 설치하고 있습니다. 한글 2010 베타 테스트도 해야 하는데.. ㅠㅠ 바빠요.. 하지만 햄뽁아요.. - 14:49 #
  • 기존의 리트윗 기능보다 트위터에서 제공하는 리트윗 기능 위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이거 컨셉만 빌려왔을 뿐.. 많이 불편하네요. 전파 속도가 예전만 못한것 같습니다. - 14:50 #
  • MS 오피스 2010 설치 시간동안 잠시 들어와서 트윗 중입니다. 느려터진 제 컴이 죽을려고 합니다. 하드 용량이 부족해서 벌써 3번째 시도입니다. 눈물을 머금고 잘 쓰지 않는 프로그램 모두 청소했습니다. - 14:52 #
  • @moohando 저는 블로그에 글 2개 걸어놓고 1달째 마무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 14:53 #
  • @tykoh70 너무 추워서 감기도 안걸릴것 같습니다. 고뿔 조심하세요.. 우리말 사랑... - 14:54 #
  • 매장에서 버젓이 판매하고 있는 책을 품절이라고 메일 하나 보내놓고 배를 째던 교보문고에 전화해서 책을 배송받기로 한 날이 오늘인데 확인할 방법이... - 14:55 #
  • 교보문고의 서비스가 예전만 못한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장서량과 포인트 때문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영풍문고로 갈아타볼까요? 훔... - 14:56 #
  • @moohando 월요일에 전화도 대판 싸우고 오늘까지 배송해주겠다고 했는데.. 정말 배송이 되었는지는 다음주 회사 사무실에 도착해야 알 수 있겠네용.. - 14:57 #
  • @majumawm 기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나간 트윗에 어떤분이 알아보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 14:57 #
  • 저를 follower 해주시는 분이 530분이 되셨습니다. 그런데 꼬부랑 말을 하는 분들이 저를 follow 해주실 때는 이분을 block 해야할 지 참 고민입니다. 큼... 헐벗은 분들은 아니라서 그냥 두긴 했는데.. - 14:59 #
  • 제가 강연하는 TOC 모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아직 PPT 도 못만들었습니다. 벼락치기 강연이 되면 안되는데요.. 흠흠.. 그래도 컨셉은 어제 저녁 모두 잡았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PPT 는 못만들것 같네요. - 15:1 #
  • 없는 시간을 쥐어짜서 블로그에 신경을 좀 많이 썼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관심 좀 가져주세요.. - 15:1 #
  • @8CK 무난하게 해석하고 있는 저는 외계인인가요? ㅠㅠ - 15:2 #
  • MS 오피스 2010 웹 버전은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언어 설정은 영어로 해서 접속해 보시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15:12 #
  • MS 오피스 2010 웹 버전이 독립 도메인이 아니라 스카이드라이브 안으로 들어가 있는건 의외네요. 오피스 워크스페이스와는 어떻게 차별화하려는 건지.. 그래도 잠깐 써보니 구글 닥스보다는 혼자 놀때는 좋은 거 같습니다. - 15:36 #
  • IE9, HTML5 준수한다! http://bit.ly/3hRiYc - 16:8 #
  • 오픈 오피스 쓰려다가 MS 오피스 2010 쓰려니 적응이 안되네요. 생각보다 자주 죽습니다. 그래도 깔끔하니 잘 만들었네요.. 밉더라도 이건 인정.. - 16:9 #
  • @PreziSupport Thank you. I send a e-mail. I really want to supporting Korean to Prezi. - 16:48 #
  • @Holic_choi 제 블로그 주소는 http://murian.textcube.com 입니다. - 16:48 #
  • 한글 트위터 사용자 디렉토리 http://KoreanTwitters.com 에 지금 등록했습니다: #서울 #테스팅에반젤리스트 #TOC에반젤리스트 #테스팅컨설턴트 - 16:50 #
  • 한글 트위터 사용자 디렉토리 http://KoreanTwitters.com 에 지금 등록했습니다: #서울 #소프트웨어테스팅 #TOC #에반젤리스트 #블로거 #IT - 16:53 #
  • RT @jeannie0702: ti도 트위터에 가입했군요~ twitter.com/testers_insight - 16:59 #
  • RT @jeannie0702: 네이버에 testers insight 오픈캐스트를 개설했습니다. http://bit.ly/41TnVN 에서 <구독 신청> 하시면 보다 편리하게 ti카페 글을 보실 수 있어요~ - 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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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루프: AI 시대 테스터가 지켜내야 할 핵심 엔진

소프트웨어 개발과 테스팅 현장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지만, 막상 시스템이 복잡해질수록 쉽게 경시되곤 하는 핵심 개념이 바로 '피드백 루프(Feedback Loop)'입니다. 코드를 수정하고, 빌드하고, 테스트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개선하는 그 순환 과정의 속도와 정확도가 결국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품질 전문가 매슈 하이저(Matthew Heusser)가 자신의 블로그 Quality Remarks에 기고한 "One Loop After Another" 아티클은 바로 이 피드백 루프의 다층적 구조와, AI 시대에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품질 검증의 본질을 날카롭게 되짚어 줍니다. (출처: Quality Remarks - One Loop After Another / Matthew Heusser) https://qualityremarks.com/one-loop-after-another/ 매슈 하이저는 소프트웨어 개발 생태계가 단순히 하나의 커다란 테스트 루프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 축과 관점에 따라 겹겹이 쌓인 '연쇄적인 피드백 루프들(One Loop After Another)'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합니다. 초단기 루프 (Inner Loop):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하는 몇 초~몇 분 단위의 루프입니다. 단위 테스트(Unit Test)나 IDE의 Linter, AI 자동 완성이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는 영역입니다. 단기 루프 (Daily / CI Loop): 커밋과 푸시가 이루어지고, CI/CD 파이프라인에서 통합 테스트와 정적 분석이 실행되는 몇 시간 단위의 루프입니다. 중기 루프 (Iteration / Exploration Loop): 스프린트 단위로 탐색적 테스팅(Exploratory Testing)을 수행하고, 실제 사용자 시나리오나 엣지 케이스를 사람이 직접 검증하며 시스템의 유기적 작동을 확인하는 며칠~몇 주 단위의 루프입니다. 장기 루프 (Outer / Market Loop): 실제 ...

에이전틱 AI 프로젝트에서 테스터의 5가지 핵심 원칙

AI 코딩 에이전트와 자율형 에이전트가 빠르게 개발 워크플로우에 통합되면서,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것을 넘어 '에이전트와 어떻게 협업하고 통제할 것인가'가 개발자와 아키텍트들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윤석찬 님의 아티클 "AI 에이전트 시대, 개발자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 프론티어 엔지니어링의 10가지 원칙"은 에이전틱 AI 시대에 엔지니어가 마주하는 패러다임 변화와, 실무 현장에서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재정의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줍니다. (출처: channy.creation.net - 윤석찬 님의 블로그) https://channy.creation.net/blog/1989 비록 대규모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나 초거대 인프라 시스템을 개인이 직접 구축하고 운용하는 것은 비용적·기술적으로 현실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프로젝트에서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하며 겪었던 맥락 손실, 환각, 통제 불능의 경험들을 떠올려보면, 이 아티클이 제시하는 10가지 프론티어 엔지니어링 원칙은 소규모 개인 개발 환경에서도 대단히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글은 단순히 "AI 도구를 잘 쓰자"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생성해내는 불확실성 속에서 인간 엔지니어가 시스템의 맥락을 주도하고, 오작동을 제어하며, 품질의 키(Steering Wheel)를 쥐기 위한 구조적 사고법을 다룹니다. 그렇다면 프론티어 엔지니어링의 원칙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검증해야 하는 테스터는 과연 어떤 실무 원칙을 세워나갈 수 있을까요? 윤석찬 님이 제시한 엔지니어링 원칙을 테스팅 관점으로 재해석해 보면, 다음과 같은 5가지 원칙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결정론적 검증에서 '경계선 및 허용 오차(Boundary)' 테스팅으로 전환하라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은 같은 입력을 주어도 매번 다른 추론 경로를 거치는 확률적(Stoc...

결국 테스팅은 어렵다

 AI 코딩 에이전트와 대형 언어 모델(LLM)이 코드를 순식간에 쏟아내고 테스트 스크립트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면서, 일각에서는 "이제 테스팅도 버튼 하나 누르면 끝나는 쉽고 단순한 일 아닌가?"라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품질 전문가 매슈 하이저(Matthew Heusser)가 자신의 블로그 Quality Remarks에 기고한 "Turns Out Testing is Hard" 아티클은, 기술이 아무리 화려하게 발전하더라도 소프트웨어의 '진짜 품질'을 검증하는 일은 여전히 지독하게 어렵고 복잡하다는 현실을 서늘하게 되짚어 줍니다. (출처: Quality Remarks - Turns Out Testing is Hard / Matthew Heusser) https://qualityremarks.com/turns-out-testing-is-hard/ 이 아티클이 말하는 핵심은 간단합니다. 단순한 스크립트 실행이나 표면적인 기능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체크(Checking)'는 AI나 도구를 통해 얼마든지 자동화하고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시스템의 숨겨진 리스크를 탐색하고 비판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진짜 테스팅(Testing)'의 난이도는 오히려 이전보다 더 올라갔다는 점입니다. AI 코딩 에이전트가 단 몇 초 만에 수백 줄의 코드를 생성을 해내면서 당장 눈앞의 기능은 돌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서는 오작동이 일어날 수 있는 엣지 케이스, 시스템 간의 미묘한 맥락 단절, 그리고 나중에 거대한 장애로 돌아올 인지부채가 순식간에 쌓여갑니다. 매슈 하이저는 왜 테스팅이 여전히 지독히 어려운 과제로 남아있는지 몇 가지 근본적인 이유를 제시합니다. 첫째, '모호함과의 싸움'입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은 언제나 비어있는 행간과 모호함을 품고 있습니다. AI는 주어진 텍스트 그대로 명시적인 조건만 테스트하지만, 실제 인간 테스터는 명시되지 않은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