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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롬용 pbtweet + 혹시나 하고 파이어폭스에 설치해보았는데.. 작동되네용.. 신기하다... - 9:22 #
- 그런데.. pbtweet+를 파폭에 설치하면 약간의 버그가 있네용.. 설정 창이 눈에 보이지만 않을 뿐이지 홈페이지 위에 레이어로 항상 펼쳐져 있고 드롭다운 리스트가 오작동 하네용.. 훔.. 쪼꼼 아쉬운걸용.. - 9:24 #
- 윈도우7에서 멀티터치 구현시 UX 고려사항 http://bit.ly/24hoyJ - 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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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사이드위키용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 Google Sidewiki Client http://bit.ly/18fkFT - 9:34 #
- 윈도우 7 랩탑을 간편하게 무선 공유기로 만들어 보자 - Connectify http://bit.ly/9tUN5 - 9:34 #
- 매뉴얼의 한계 http://bit.ly/4e90Cp - 9:35 #
- 시장조사 결과는 잊어라 http://bit.ly/4579Tj - 9:36 #
- 오프라인 지도 기능이 추가된 네이버 지도 App 업데이트 http://bit.ly/1EN7p5 네이버는 믿지만 이런거는 인정.. - 9:37 #
- 엑스페리아 X3가 X10라는 이름으로 발표되었다. 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인듯.. 너무 느리다. 내년에는 성능 개선 좀 되려나? 그래봐야 LGT에서는 서비스 하지도 못하는 그림의 떡.. 우울해...ㅠㅠ - 9:45 #
- RT @estima7: 블록버스터 영화가 된 추억의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http://bit.ly/4mYv31 - 9:46 #
- RT @pedalup 뇌는 사실과 믿음을 구별못한다. 믿음을 확인할 때 쾌감중추가 활성화. RT @Richard_Dawkins facts and beliefs are processed in the same way. http://cli.gs/AzGSr - 9:54 #
- RT @hongss: 국내외 출시된 스마트폰 사용해 보고 정리된 구글닥스 문서 - http://bit.ly/4qPQIp - 10:1 #
- How to Add Retweet Buttons in Your PDF Documents | Social Media Examiner http://bit.ly/1Fw792 - 10:7 #
- RT @ReadLead: 페이스북/트위터를 네트워크 서비스라 슬그머니 네이밍하면서 향후 대세인 것처럼 포장하려는 태도는 다소 사악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http://bit.ly/3Ocefg - 10:11 #
- 유럽 연합의 통합을 지켜보면서 드는 생각은 저 녀석들 최후에는 언어도 통합할까? 통합 못할 거 같은데. 아무리 저렇게 경제, 문화, 외교를 통합해도 언어를 통합못하면 번역과 통역에 들어가는 비용이 변수가 되지 않을까? - 10:13 #
20년 넘게 IT 업계에서 테스팅하고 강의하고 공부하고 여러 일을 해왔지만... 정말이지 단 하루도 편하게 쉴 틈을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특히 최근 4~5년 동안 가속화된 AI의 물결은 기술의 스펙트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하고, 협업하고, 조직을 이끄는 방식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수많은 뉴스레터와 아티클을 훑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술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사람, 조직, 그리고 커리어의 본질’을 찌르는 글 몇 개가 눈에 띄어 메모해 둡니다. 제 평소 생각과 맞닿아 있는 6가지 이야기입니다. --- 1. 인지부채(Cognitive Debt): 바이브 코딩 시대에 우리가 지게 되는 진짜 빚 (출처: ROBOCO - 인지부채: 바이브 코딩 시대의 새로운 부채 관리법 / 정도현 수석 컨설턴트 ) 요즘 커서(Cursor)나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를 붙여 "이거 만들어줘" 하고 승인(Approve) 버튼만 누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코드베이스가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속도는 엄청나게 빠른데, 정작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AI가 짜서 잘 모르겠는데요?"라는 답이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정도현 컨설턴트는 이를 '인지부채(Cognitive Debt)'라고 정의합니다. 코드는 쌓이는데, 정작 인간의 시스템 이해도는 쌓이지 않는 격차죠. * Human-in-the-loop의 환상: AI가 초당 수백 줄을 뽑아내는데 사람이 일일이 검토한다? 결국 검토자는 병목이 되고, 시간 압박에 쫓겨 영혼 없이 승인 버튼만 누르게 됩니다. 40년 전 자동화 연구(Bainbridge, 1983)가 지적했듯, 자동화될수록 사람은 감시만 하다가 정작 개입해야 할 결정적 순간에 숙련도를 잃어버립니다. * 부채는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AI가 만든 모든 코드를 사람이 외울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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