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3월 06일 http://goo.gl/fb/4a0q - 0:15 #
- Alien 5 http://bit.ly/8Z2DrB - 9:54 #
- Do’s and Don’ts of Usability Testing http://bit.ly/bb0DsF - 18:14 #
- Rapid Desirability Testing: A Case Study http://bit.ly/aYQKXJ - 18:18 #
- Review of Information Architecture Evaluation Tools: Chalkmark and Treejack http://bit.ly/98wO2A - 18:22 #
- 제14차 MobileWebAppsCamp (Mobile Social Web) : 온오프믹스(http://www.onoffmix.com) http://bit.ly/adE0iA - 18:58 #
- 위트 넘치는 ‘자동차 브랜드 개념도’ http://bit.ly/9z3G0X - 21:45 #
- 충무로지역 사진업소 배치도(2010.2) http://bit.ly/bAKN10 - 21:50 #
-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내와 아들과 가족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 어린이대공원) http://4sq.com/d8v1A3 - 22:6 #
- 여자 화장실에 수유실이 있더군요. 아내 말에 따르면 소파 2개가 수유실에 준비된 기물의 전부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정작 소파에는 할머니들이 앉으셔서 수다 떠시는 용도로 쓰시면서 비켜주지 않으신다고 하더군요.. (@ 어린이대공원) - 22:7 #
- 화장실 안에 수유실이 있는 것도 이상하지만 정작 이용해야 할 사람은 이용도 못하고 요즘 할머니 할아버지들 좀 어이 없습니다. (@ 어린이대공원) http://4sq.com/d8v1A3 - 22:8 #
- 어린이대공원에 캐릭터월드라고 이전 팔각정에 생겼는데... 입장료가 좀 비싸지만 괜찮더군요.. 아기가 더 클때까지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어린이대공원) http://4sq.com/d8v1A3 - 22:10 #
- 애슐리는 언제 가도 기대 이하인것 같습니다. 매장은 넓은데 샐러드바는 너무 좁고 음식은 저에게 좀 짜더군요.. 솔직히 먹을 게 별루 없다는..ㅡㅡ (@ 애슐리 건대점) http://4sq.com/bnAb1R - 22:17 #
20년 넘게 IT 업계에서 테스팅하고 강의하고 공부하고 여러 일을 해왔지만... 정말이지 단 하루도 편하게 쉴 틈을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특히 최근 4~5년 동안 가속화된 AI의 물결은 기술의 스펙트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하고, 협업하고, 조직을 이끄는 방식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수많은 뉴스레터와 아티클을 훑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술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사람, 조직, 그리고 커리어의 본질’을 찌르는 글 몇 개가 눈에 띄어 메모해 둡니다. 제 평소 생각과 맞닿아 있는 6가지 이야기입니다. --- 1. 인지부채(Cognitive Debt): 바이브 코딩 시대에 우리가 지게 되는 진짜 빚 (출처: ROBOCO - 인지부채: 바이브 코딩 시대의 새로운 부채 관리법 / 정도현 수석 컨설턴트 ) 요즘 커서(Cursor)나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를 붙여 "이거 만들어줘" 하고 승인(Approve) 버튼만 누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코드베이스가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속도는 엄청나게 빠른데, 정작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AI가 짜서 잘 모르겠는데요?"라는 답이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정도현 컨설턴트는 이를 '인지부채(Cognitive Debt)'라고 정의합니다. 코드는 쌓이는데, 정작 인간의 시스템 이해도는 쌓이지 않는 격차죠. * Human-in-the-loop의 환상: AI가 초당 수백 줄을 뽑아내는데 사람이 일일이 검토한다? 결국 검토자는 병목이 되고, 시간 압박에 쫓겨 영혼 없이 승인 버튼만 누르게 됩니다. 40년 전 자동화 연구(Bainbridge, 1983)가 지적했듯, 자동화될수록 사람은 감시만 하다가 정작 개입해야 할 결정적 순간에 숙련도를 잃어버립니다. * 부채는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AI가 만든 모든 코드를 사람이 외울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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