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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1월 25일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1월 24일 http://goo.gl/fb/Vfi9 - 0:11 #
  • 추억의 윈도우 3.11을 체험해 보세요 http://bit.ly/4KQpo2 - 7:32 #
  • Learn By Project : 시즌 2를 시작합니다 http://bit.ly/7SKBFY - 7:34 #
  • UX Camp 트위터 계정이 오픈되었습니다. @uxcampseoul 모두 Follow 하세요.. - 7:37 #
  • 일관성 http://bit.ly/5i43hs - 14:19 #
  • [경험담] 워크샵에서 '비상식회의' 진행하기 http://bit.ly/6JiEIp - 14:23 #
  • 트위터로 용돈 벌어 보실래요? http://bit.ly/89U4im - 14:24 #
  • Testing hierarchy http://bit.ly/5h5kUf - 14:24 #
  • 졸리와 피트의 이혼설, 그리고 조니뎁. http://bit.ly/6aLEri - 14:36 #
  • 네트워크 연결 브리지를 통해 한 컴퓨터에서 2개의 네트워크 사용하기 http://bit.ly/5x32YH - 15:26 #
  • 다양한 스마트폰을 지원하는 자동 동기화 웹하드 서비스 - SugarSync http://bit.ly/7NpIXZ - 15:46 #
  • 워크샵 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때 700 방점을 찍었던 followers 분들이 680대로 주저않았네요..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이유를 모르겠군요.. ㅡㅡ 그나저나 following 분들은 언제 367분이나 되었던 것일까요? - 15:47 #
  • 제가 following 하시는 분들을 보니 봇을 제외하고 매일 1분씩만 만난다 해도 1년은 만나야 할 숫자가 되었네요.. - 15:47 #
  • 넷북, 가상화, 웹프로그램에 의해 변화하는 윈도우OS http://bit.ly/5l53td - 17:15 #
  • 삼성이 바다를 출시해서는 안되는 이유 http://bit.ly/6qORwq - 17:17 #
  • 달라진 모습의 윈도우용 에버노트 3.5 버젼 릴리즈 http://bit.ly/5hvdnn 잉크 노트에 텍스트 입력하는 기능을 바랬었는데 여전히 안되네요.. 아쉽다는.. - 19:2 #
  • 작업전환(task-switching)의 비용 http://bit.ly/6nUyPI - 20:21 #
  • 한참을 쉬었다 다시 컴백.. http://bit.ly/5QIrwR - 20:51 #
  • @gedwarp_Hyungil 제가 읽어서 이해하기로는 페차쿠차와는 조금 틀린듯 하고 실제로 ㅣ런 회의를 기획한다는 거 자체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20:52 #
  • 저녁 먹구 또다시 열심히 회의 모드.. 집에서 감기로 골골거리고 있을 아내 걱정에 머릿속은 다른 세상.ㅡㅡ - 20:54 #
  • @Kuwolsan 죽전역으로 이사하시거나 건강을 위해 걸어보시는 것이 좋은 해결책인것 같습니다. 흐흐흐... - 20:56 #
  • @uxcampseoul 혹시 어떤 실제 사례라 경험이 아니라 그냥 제가 고민하고 있는 컨셉에 대한 발표도 괜찮을까요? 현재 소원의 나무라는 것을 구상중인데..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 20:59 #
  • @uxcampseoul 저는 수요일까지 워크샵이라 두번째 모임에도 웬지 참석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아.. 이거 자꾸 빠지면 안되는데요.. 큰일났네요.. 전 현장 지원쪽으로 빠져야 할까요? 명함 나눠주고 등록 받고.. 그런거 해야할듯.. - 21:1 #
  • @Kuwolsan 가장 좋은 것은... 종점으로 이사가시면 해결될듯 합니다. -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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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루프: AI 시대 테스터가 지켜내야 할 핵심 엔진

소프트웨어 개발과 테스팅 현장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지만, 막상 시스템이 복잡해질수록 쉽게 경시되곤 하는 핵심 개념이 바로 '피드백 루프(Feedback Loop)'입니다. 코드를 수정하고, 빌드하고, 테스트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개선하는 그 순환 과정의 속도와 정확도가 결국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품질 전문가 매슈 하이저(Matthew Heusser)가 자신의 블로그 Quality Remarks에 기고한 "One Loop After Another" 아티클은 바로 이 피드백 루프의 다층적 구조와, AI 시대에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품질 검증의 본질을 날카롭게 되짚어 줍니다. (출처: Quality Remarks - One Loop After Another / Matthew Heusser) https://qualityremarks.com/one-loop-after-another/ 매슈 하이저는 소프트웨어 개발 생태계가 단순히 하나의 커다란 테스트 루프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 축과 관점에 따라 겹겹이 쌓인 '연쇄적인 피드백 루프들(One Loop After Another)'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합니다. 초단기 루프 (Inner Loop):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하는 몇 초~몇 분 단위의 루프입니다. 단위 테스트(Unit Test)나 IDE의 Linter, AI 자동 완성이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는 영역입니다. 단기 루프 (Daily / CI Loop): 커밋과 푸시가 이루어지고, CI/CD 파이프라인에서 통합 테스트와 정적 분석이 실행되는 몇 시간 단위의 루프입니다. 중기 루프 (Iteration / Exploration Loop): 스프린트 단위로 탐색적 테스팅(Exploratory Testing)을 수행하고, 실제 사용자 시나리오나 엣지 케이스를 사람이 직접 검증하며 시스템의 유기적 작동을 확인하는 며칠~몇 주 단위의 루프입니다. 장기 루프 (Outer / Market Loop): 실제 ...

에이전틱 AI 프로젝트에서 테스터의 5가지 핵심 원칙

AI 코딩 에이전트와 자율형 에이전트가 빠르게 개발 워크플로우에 통합되면서,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것을 넘어 '에이전트와 어떻게 협업하고 통제할 것인가'가 개발자와 아키텍트들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윤석찬 님의 아티클 "AI 에이전트 시대, 개발자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 프론티어 엔지니어링의 10가지 원칙"은 에이전틱 AI 시대에 엔지니어가 마주하는 패러다임 변화와, 실무 현장에서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재정의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줍니다. (출처: channy.creation.net - 윤석찬 님의 블로그) https://channy.creation.net/blog/1989 비록 대규모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나 초거대 인프라 시스템을 개인이 직접 구축하고 운용하는 것은 비용적·기술적으로 현실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프로젝트에서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하며 겪었던 맥락 손실, 환각, 통제 불능의 경험들을 떠올려보면, 이 아티클이 제시하는 10가지 프론티어 엔지니어링 원칙은 소규모 개인 개발 환경에서도 대단히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글은 단순히 "AI 도구를 잘 쓰자"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생성해내는 불확실성 속에서 인간 엔지니어가 시스템의 맥락을 주도하고, 오작동을 제어하며, 품질의 키(Steering Wheel)를 쥐기 위한 구조적 사고법을 다룹니다. 그렇다면 프론티어 엔지니어링의 원칙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검증해야 하는 테스터는 과연 어떤 실무 원칙을 세워나갈 수 있을까요? 윤석찬 님이 제시한 엔지니어링 원칙을 테스팅 관점으로 재해석해 보면, 다음과 같은 5가지 원칙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결정론적 검증에서 '경계선 및 허용 오차(Boundary)' 테스팅으로 전환하라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은 같은 입력을 주어도 매번 다른 추론 경로를 거치는 확률적(Stoc...

결국 테스팅은 어렵다

 AI 코딩 에이전트와 대형 언어 모델(LLM)이 코드를 순식간에 쏟아내고 테스트 스크립트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면서, 일각에서는 "이제 테스팅도 버튼 하나 누르면 끝나는 쉽고 단순한 일 아닌가?"라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품질 전문가 매슈 하이저(Matthew Heusser)가 자신의 블로그 Quality Remarks에 기고한 "Turns Out Testing is Hard" 아티클은, 기술이 아무리 화려하게 발전하더라도 소프트웨어의 '진짜 품질'을 검증하는 일은 여전히 지독하게 어렵고 복잡하다는 현실을 서늘하게 되짚어 줍니다. (출처: Quality Remarks - Turns Out Testing is Hard / Matthew Heusser) https://qualityremarks.com/turns-out-testing-is-hard/ 이 아티클이 말하는 핵심은 간단합니다. 단순한 스크립트 실행이나 표면적인 기능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체크(Checking)'는 AI나 도구를 통해 얼마든지 자동화하고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시스템의 숨겨진 리스크를 탐색하고 비판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진짜 테스팅(Testing)'의 난이도는 오히려 이전보다 더 올라갔다는 점입니다. AI 코딩 에이전트가 단 몇 초 만에 수백 줄의 코드를 생성을 해내면서 당장 눈앞의 기능은 돌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서는 오작동이 일어날 수 있는 엣지 케이스, 시스템 간의 미묘한 맥락 단절, 그리고 나중에 거대한 장애로 돌아올 인지부채가 순식간에 쌓여갑니다. 매슈 하이저는 왜 테스팅이 여전히 지독히 어려운 과제로 남아있는지 몇 가지 근본적인 이유를 제시합니다. 첫째, '모호함과의 싸움'입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은 언제나 비어있는 행간과 모호함을 품고 있습니다. AI는 주어진 텍스트 그대로 명시적인 조건만 테스트하지만, 실제 인간 테스터는 명시되지 않은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