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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ens 설매라는 이름은 어떤가요? 눈설자 매화 매자... - 10:6 #
- 개인의 사유재산 인정은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그런데 이 사유재산이라는 것은 국가가 존재할 때에만 인정되는 것이다. 이 논리는 조선이나 일제시대에 생성된 사유재산은 대한민국의 주권이 행사되지 않던 시절이기 때문에 인정되지 않는다와 같지 않을까? - 11:6 #
- 친일파의 후손 나부랭이들이 자신의 조상들의 친일 행각을 정당화하고 그 사유재산을 인정해 달라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에 도전하겠다는 반역죄에 해당한다고 본다. 9족을 능지처참하여 바다에 버릴 일이다.. - 11:7 #
- UXFactory에 유니버셜 디자인의 팀블로그가 오픈했다고 하는데.. 도데체가 어떻게 써야할지조차 감도 못잡겠다.. 전부 영어...ㅡㅡ 영어 울렁증이.. 쿨럭 쿨럭 - 13:4 #
- @HRG 무선 전력 송신 기술은 현재도 활발히 연구중이죠.. 전 테슬라가 시도하고자 했던 그 방법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 13:5 #
- @hangulo 전편이 아니군요... 전편 출시 해주면 질러줄텐데.. - 13:6 #
- 다시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 태양소년 에스테반.. 메칸더 V, 고바리안... - 13:7 #
- 아스트로보이 DVD를 지르려고 했을 때 전체 에피소드 중 2편의 에피소드가 누락된 것을 보고 구매 포기했던 기억이..왜 전편이 출시되지 못한걸까? - 13:9 #
- 집에 은하철도 999 전편 LP 립 떠 놓은 CD는 잘 있는지 모르겠넹.... - 13:10 #
- @8CK 원하시면 제가 친구가 되어 드릴수도 있습니다. 전 y2k001hj입니다.. - 13:11 #
- 사용성에서 소비가능성을 감소시켜야 한다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은 육체적 에너지 소모를 감축하는 걸로 이해하는데.. 정신적 에너지 소모를 감축하라는 것이다.. - 14:26 #
- 법보다는 밥이 먼저다 http://bit.ly/5rvjxT - 14:32 #
- 나는 근래의 엑티브 엑스 없는 웹 환경의 논의가 잘못돼서 https 맹신론이 생길까 걱정이 된다... - 15:39 #
- 1월 14일 삼성경제연구소 에서 제약이론에 관련된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만원입니다. 참석해 주실 분 계신가요? - 15:42 #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한국에도 좋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있나요? http://goo.gl/fb/TaeS - 15:43 #
- @infinitian 2월 중순에는 스터디를 해볼까 합니다... - 16:2 #
- @MISTTTY 장소는 강남역의 삼성경제연구소 5층의 회의실입니다. 그나저나 주말에는 발표용 PPT 열공을 해야겠네요.. - 16:5 #
- @parkhyungjoo @yeonwoopapa 가격은 원가에 은행 대출 이자 이상의 가산금을 얹은 후 고객의 가치 기준이 더 높다면 더 높게 책정하고 그렇지 않다면 출시하지 않는게 더 낫다.. - 16:30 #
- 교보문고는 언제쯤에나 엑티브 엑스 없이 결재할 수 있으려나? - 17:6 #
- 플래닝 포커 Planning Porker는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것 http://bit.ly/4Y7YU4 - 17:33 #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사용성의 깨진 유리창 - 전화 메시지의 역발상 http://goo.gl/fb/d9Zg - 21:33 #
- 블로그에 글을 썼다가 삭제할 경우에 메타블로그를 포함해서 RSS가 완전 뒤범벅이 되네용.. 오전에 글을 썼다 한번 지웠더니 이후에 글들 모두 믹시부터 시작해서 완전 뒤범벅.. 해결조차 안되고.. 그냥 포기해야할듯..ㅠㅠ - 21:38 #
AI 코딩 에이전트와 자율형 에이전트가 빠르게 개발 워크플로우에 통합되면서,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것을 넘어 '에이전트와 어떻게 협업하고 통제할 것인가'가 개발자와 아키텍트들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윤석찬 님의 아티클 "AI 에이전트 시대, 개발자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 프론티어 엔지니어링의 10가지 원칙"은 에이전틱 AI 시대에 엔지니어가 마주하는 패러다임 변화와, 실무 현장에서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재정의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줍니다. (출처: channy.creation.net - 윤석찬 님의 블로그) https://channy.creation.net/blog/1989 비록 대규모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나 초거대 인프라 시스템을 개인이 직접 구축하고 운용하는 것은 비용적·기술적으로 현실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프로젝트에서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하며 겪었던 맥락 손실, 환각, 통제 불능의 경험들을 떠올려보면, 이 아티클이 제시하는 10가지 프론티어 엔지니어링 원칙은 소규모 개인 개발 환경에서도 대단히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글은 단순히 "AI 도구를 잘 쓰자"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생성해내는 불확실성 속에서 인간 엔지니어가 시스템의 맥락을 주도하고, 오작동을 제어하며, 품질의 키(Steering Wheel)를 쥐기 위한 구조적 사고법을 다룹니다. 그렇다면 프론티어 엔지니어링의 원칙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검증해야 하는 테스터는 과연 어떤 실무 원칙을 세워나갈 수 있을까요? 윤석찬 님이 제시한 엔지니어링 원칙을 테스팅 관점으로 재해석해 보면, 다음과 같은 5가지 원칙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결정론적 검증에서 '경계선 및 허용 오차(Boundary)' 테스팅으로 전환하라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은 같은 입력을 주어도 매번 다른 추론 경로를 거치는 확률적(S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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