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2월 16일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2월 15일 http://goo.gl/fb/VgeU - 0:36 #
  • 도아 :: 삼성이 만들면 쓰레기가 된다! http://bit.ly/9X4GnU - 7:28 #
  • Email Newsletter Design: Guidelines And Examples http://ff.im/-fZC0D - 7:34 #
  • 2009년 언론의 통계조작 백서. http://bit.ly/5VFIV7 - 7:37 #
  • 동방신기도 20년후에는 서울근교 라이브카페촌에서 노래를 부를까? http://bit.ly/bt91lq - 7:37 #
  • 불치병에 걸린 스타벅스, 그 원인은? http://bit.ly/as072D - 7:38 #
  • 전교조를 마녀로 몰지 말라 http://bit.ly/a7z0V4 - 7:39 #
  • 전두환 전재용 일가의 아리송한 9백70억원 - 전두환 장인 용인 땅 매입도 의혹투성이 http://bit.ly/bdW3os - 7:40 #
  • "나는 스웨덴이 좋아요, 미국은 왕짜증" http://bit.ly/c4ppjh - 7:41 #
  • How 3D Works: A Simple Picture Guide [Image Cache] http://bit.ly/bQFxw4 - 9:22 #
  • 네이버의 나눔체 웹폰트와 미리보기 툴 http://bit.ly/96x71L - 10:29 #
  • RT @mixero: Mixero St.Valentine Edition sending Free Virtual Gifts http://is.gd/8fQrD http://j.mp/aXUT6z - 11:5 #
  • 믹세로가 업데이트 되면서 한국어 지원을 시작했네요. 동아시아 문자를 위해서 큰 글씨를 지원한다는데.. 흠. 생각보다 가독성이 부분 부분 어색하네요..ㅡㅡ - 11:7 #
  • 테스팅은 무엇인가를 창조하는 작업이라기보다는 무엇인가를 학인하는 작업이 크다 보니 스터디 프로젝트를 하기가 참 애매모호하다.. 먼가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 테스팅 도구 오픈소스 제작 같은 스터디라도 해볼까? ㅡㅡ 개발 할 줄 모르는데.. 흠.. - 11:9 #
  • 설 연휴 끝나고 새로운 마음으로 제품 테스트 하고 있는데... 허 이넘의 제품은.. 왜케 반응이 느린걸까? 그냥 결함보고서에 올려버릴까? 고민되네.. 적절한 피드백을 주지 못하니 그냥 결함보고서로 고고싱? - 11:10 #
  • 믹세로 한글 번역 누가 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어색하네요.. 잘 안쓰는 용어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익숙해 지면 나으려나? 그나저나 믹세로의 용어와 다른 용어들이 혼용되면 사용자는 많이 혼란스러울텐데.. 흠... - 11:13 #
  • 소프트웨어가 자신만의 용어 자신만의 UI를 가지는 것은 기존 고객을 붙잡아 두는데 유용하지만 새로운 고객을 유입하는데는 오히려 장벽이 될 수 있죠.. 그래서 가끔은 표준이라는 것이 필요하기도 하죠.. - 11:13 #
  • 최근의 도요타 사태와 급발진 사고들을 지켜보면서 차는 그냥 수동으로 구입하는것이 젤 안전한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믿을 것은 나의 깜냥뿐.. - 11:15 #
  • 사면 초가에 빠진 '플래시(Flash)' http://bit.ly/c336Cl - 11:17 #
  • @ujuc 수요가 없기 때문에 그럽니다. 요즘은 수동은 사는 그즉시 중고시장에 내다 팔수 없는 똥값이라고 사지 말라고 할 정도죠.. - 11:21 #
  • @aer0 분명 테스터가 적어도 개발 코드 정도는 읽어야 할 정도의 능력은 있어야 한다는데 저도 동의하는 바이지만.. 개발 코드 단위의 테스트만이 테스트의 전부는 아니죠.. 사용성이나 논리기반 테스팅은 개발보다는 설계쪽 지식 기반이 더 필요하죠.. - 11:22 #
  • 음.. 기능 처리중이라는 메시지를 한시간째 바라보고 있는데.. 결과를 내놓지 않는 걸 보아하니.. 그냥 결함 처리해도 될 듯.. 다른 기능들에서도 피드백을 제대로 뱉어내지 못하더니.. 하아.. 이넘도 웬지 힘든 테스트가 될 거 같구나..ㅠㅠ - 11:26 #
  • @ujuc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비탈길에서 차가 뒤로 밀리는건 극복을못해서 나중에 제 차를 살때는 자동으로 살까 하다가도 뉴스를 보면.. 쩝.... - 11:27 #
  • 많은 사람들이 테스터의 자질과 기본 지식 체계에 대하여 많은 얘기들을 해주지만 내가 생각할 때에는 전체를 볼 줄 아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소프트웨어를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능력과 그것을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 11:29 #
  • 많은 테스터들이 각각의 기능을 확인하는 것은 잘 하지만 막상 모든 기능들이 어떤 논리적인 흐름에 따라 처리되고 연동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거나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테스트는 자동화도 불가능하고 오로지 믿을 것은 테스터의 능력뿐. - 11:30 #
  • @ujuc 모든 것을 자동화 하려는 자동차 회사들의 오만으로 빋어지는 비극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기계는 인간의 판단을 거들어 줄 뿐인것인데.. 요즘은 인간은 생각을 안하고 모든 걸 기계에 의존하는 경향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죠.. - 11:32 #
  • Buzz Top - Rating of most popular Buzzers http://buzz-top.appspot.com/ - 11:34 #
  • @ujuc 지금처럼 문제가 생기는 부분만 부분 땜질 방식으로 처리하는 한 절대로 신뢰성은 개선되지 않을 겁니다. 현재 전자화된 모든 부품을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바라보고 그 흐름을 원할하게 다듬어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11:39 #
  • @ujuc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도요타는 분명 3년 이내에 회복하겠지만 국내 회사들은 3년 이내에 지금과 같은 상황에 직면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업체들은 대체로 시스템적으로 생각하는걸 정말 못하더군요.. - 11:46 #
  • 삼성의 바다 OS를 바라보면서 드는 생각은.. 저것들.. 테스트는 제대로 했으려나? 웬지 모르게 한숨만 나온다는... - 11:47 #
  • 사용성 테스트 스톡홀름 증후근 http://bit.ly/bWWdES 테스터들도 사용성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테스트 과정에서 같은 딜레마에 시달리고 있죠. 그걸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저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 12:31 #
  • @R_pooh 호손효과와 스톡홀름 증후군 양쪽을 비교 분석해 보면 재미있겠네요. 비슷한 듯 보이기는 한데.. 무엇이 다를런지... - 12:40 #
  • 제품이 사용자에게 동화되는 리마 증후군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을수 있을까요? 우리는 그런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제품이라... - 12:42 #
  • @R_pooh 전 호손효과를 http://bit.ly/1wAqQH 이게 이해했었는데.. 흠.. 부정적 이미지를 가진 경우 부정적 대답이 더 강해지는 것은 선입견의 영향으로 보는 것이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 12:44 #
  • @R_pooh 선입견에 대해 제가 적었던 짧은 글입니다. http://bit.ly/bzI8QD - 12:46 #
  • @productionkim 저는 동료 리뷰가 조금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 12:49 #
  • 금메달만 기억하는 드러운 나라.. 금메달을 따오지 못하면 관심조차 주지 않는 드러운 나라..가능성보다는 확인된 능력만을 우선시하는 드러운 나라... - 13:1 #
  • 우리는 왜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문화 속에서 살게 되었을까요? 우리는 왜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문화에서 살게 되었을까요? 우리는 왜 실수와 실패를 위로해 주지 못하는 문화속에서 살고 있는걸까요? - 13:5 #
  • @nxtw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을 볼때는 참 오래전부터 이런 문화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ㅡㅡ 탐욕 좋은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 13:22 #
  • @theserene 산호는 동물입니다.. 과학 상식... 산호초는 산호의 시체들로 이루어진 산이죠.. - 13:23 #
  • @R_pooh 공감합니다. - 13:24 #
  • @jeielP #yam 음..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http://spoon.net/ 여긴 어떠신가요? - 13:53 #
  • 더 멋있고 경쟁력 있는 삼성전자가 되기를 바라며 – 이젠 접근성에도 관심을 !! http://bit.ly/bga0Y8 - 14:34 #
  • 제가 개발하고 강의할 예정이던 하루짜리 SW 테스팅 입문 과정 교육이 폐강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http://bit.ly/9QmR8v - 14:39 #
  • SW 테스팅 입문 과정 교육에 대한 어떠한 질문이나 피드백도 성심성의껏 응대해 드리겠습니다. 테스팅에 대하여 알기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bit.ly/9QmR8v - 14:40 #
  • 블로그의 성공은 , 결국 콘텐츠에 있다. http://bit.ly/9y2ZZM - 15:15 #
  • For computers : Windows XP Mode에서 XP 시리얼 번호를 추출하자. http://blog.jinmo123.pe.kr/429 - 15:19 #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스톡홀름 증후군과 리마 증후군 http://goo.gl/fb/E0wY - 15:35 #
  • 9 Signs of Bad Team Spaces http://bit.ly/abeHMC - 15:46 #
  • 헐헐님이 '‘공정무역’ 불공정한 속내를 꼬집다 : 책 : 문화 : 뉴스 : 한겨레'에 대해 작성한 사이드위키 항목 http://bit.ly/9hWSk7 - 16:4 #
  • @HRG 전화연결 즉석 섭외는 관심이 있긴 한데.. 저희 집은 지하이기 때문에 손전화 불통될 확률이.. 하하하하..ㅡㅡ - 17:10 #
  • @HRG 헉.. 지금 방송중이신가요?ㅡㅡ - 17:10 #
  • UXcampSeoul 이 다음주 토요일로 다가왔습니다. UXcampSeoul이 끝나고 나면 SoftwareTesting BarCamp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뜻을 같이 하고 회의실을 빌려주실 용자분 계신가요? - 17:41 #
  • RT @yourzephyr: Verification and Validation http://www.thedacs.com/databases/url/key/6541 - 20:24 #
  • @gamper01 날짜가 언제인가요? 평일에는 안되죠.. 점심이면.. - 20:26 #
  • [新바톤놀이] 내가 가진 책 중 가장 나이든 책 http://bit.ly/bhvEPZ - 20:42 #
  • @gamper01 가족 모두 가도 되나요? 아내와 아가.... - 20:43 #
  • Top 12 Sites To Watch Videos That Are Better Than YouTube http://bit.ly/anipZQ - 20:43 #
  • @gamper01 저는 식사만 잠깐 참여하겠습니다. 그런데 어디로 가면 되나요? 가면 누구에게 연락해야하나요? - 21:21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비츠 스튜디오 버즈 플러스(투명) 사용 후기

제 내자분은 아직도 유선 이어폰을 쓰고 있습니다. 그게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작년에 혹시나 해서 앤커 사운드코어 라이프Q35를 구매해서 조공해봤지만 결국은 안쓰시더라구요. 그래서 작년 추운 겨울에 제가 귀마게 용으로 잘 사용해왔는데.. 여름이 되니.. 와.. 이건 너무 덥고 무거워서 못쓰겠더라구요. 아이폰도 사고 애플 워치도 샀으니.. 다음은 에어팟인데.... 노이즈 캔슬링이 된다는 에어팟 프로 2는 ... 네... 너무 비싸더라구요... 이건 내자분께 얘기해봐야 결제가 될리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던차에.. 네.. 저는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비츠 스튜디오 버즈 플러스의 그 영롱한 투명 버전의 자태를... 급 뽐뿌가 왔지만.. 여전히 20만원의 고가더라구요... 초기 출시 시기에 이벤트로 16만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 그정도 가격이면 선 결제 후 보고 하면 될거 같은데.. 20만원은 너무 너무 비싸서 침만 삼키던 차에.. 당근에 15만원에 올라온 물건을 덥석 물었습니다. 애플 뮤직 6개월 프로모션 코드도 사용하지 않은 따끈따끈한 제품이라서 그냥 질렀습니다. 이상하게 인터넷이 실제 리뷰 게시물을 찾기 힘들어서.. 고민을 잠깐 했지만.. 그 투명하고 영롱한 자태에 그만... 어쨌든 구매하고 한달 정도 사용해본 후기를 간단하게 남겨봅니다. 1. 노이즈 캔슬링은 기대한 것과는 좀 다르고 앤커 사운드코어 라이프Q35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은 활성화하면 이게 소리를 막아준다기보다는 주변의 작은 소음만 제거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옆에서 소근 거리는 소리나 선풍기 바람 소리 같은 작은 소리들이 사라지고 음악 같은 내가 듣고자 하는 소리가 굉장히 뚜렸해지만 지하철 안내 방송 같은 조금 큰 소리는 그냥 들립니다. 그래서 주변음 허용 모드를 켜보면 너무 시끄러워서 안쓰게 되더라구요. 전 에어팟 프로 2를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아주 못쓸 정도의 성능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2. 저는 귓구멍이 너무 작아서 XS...

테슬라 악세사리 구매 후기

테슬라를 구매하면서 알리와 네이버 페이에서 이런 저런 악세사리를 정말 엄청나게 구매했습니다. 스파크 13년의 경험을 총동원해서 어머 이건 꼭 사야지~~ 라고 생각되는건 모두 구매해봤습니다. 실제 비용은 쿠폰과 포인트로 조금씩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구매한 제품과 구매 링크 그리고 간단한 후기만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이패스(AP500S) 뭐.. 얼마 안 있으면 하이패스가 필요없어진다는 얘기도 있지만.. 시범 사업 이후에 전국 고속도로에 설치되려면 아직 멀었고 뭐.. 말이 필요없는 필수품이죠.. 테슬라 카페이서 추천하는거 구매해봤습니다. TKC에서 공구하는건 이걸 구매하고 나서 알게 되었네요.. 네이버 공식샵에서 구매했습니다.  설치 후 동작은 잘 되는데.. 센터 콘솔 안에 위치한 시거잭에 설치하고 뚜껑을 닫았더니.. 음량을 최대 5로 설정해도 동작음이 잘 들리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대로 결제가 된건지 안된건지 알 수 없는게 유일한 불만이고.. 작고 잘 동작하고 좋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gair/products/4776415369 2. 액정 보호 필름(스코코) https://brand.naver.com/skoko/products/9882239107 좋다고 해서 구매해봤는데..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미묘하게 크기가 안맞습니다. 테슬라 모니터 테두리가 곡면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샵에서 붙여 달라고 했는데.. 제래도 붙지 않고 계속 기포가 생깁니다. 점착력이 떨어지는건지.. 혹시 몰라서 한번 더 구매해서 다시 붙여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비싸기 때문에.. 무반사 이런거에 큰 관심 없으시면 다른 적당히 저렴한거 구매하시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3. 도어 커버(카마루) https://blessauto.kr/products/37263 생각보다 얇고 얘도 생각보다 잘 안맞습니다. 미묘하게 좀 큽니다. 제가 똥손이라서 잘 못붙여서 그런것일 수도 있습니다. 막상 붙이고 나면 감촉도 좋고.. 관리하기 편합니...

QA 부서는 필요한 것인가?

많은 프로젝트 관리 방법론과 조직론에서 항상 얘기하는 것이 QA 부서를 독립적으로 두는것에 대해 강조하는 편이다. 테스트 역시 테스트 조직을 별도로 두는 것에 대해 강조하는 편이다. 이러한 QA 부서 또는 테스트만을 전담하는 조직이 꼭 별도로 존재해야 하는 것일까? 테스트의 경우에는 개발자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의 테스트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테스트 조직을 별도로 두는 것을 강조하는 편이다. 만약 테스터가 개발이나 영업, 운영과 같은 조직의 하부 조직이 되다 보면 정치적인 독립성에 따라 자신만의 독립적인 시각이나 의견을 피력하기 힘든 점이 있기 때문이다. QA 부서는 어떨까? 여기서 먼저 생각해 볼 것이 있다. 그것은 QA 부서가 과연 무슨 일을 하는 부서인가? 하는 문제이다. 여러분의 회사에서 QA 부서는 과연 어떤 일을 하는가? 여러분은 QA 부서에 대해 얼마나 호감을 가지고 있는가? 펼쳐두기.. 회사마다 회사의 정책이나 전략에 따라 QA 부서의 역할은 매우 판이하다. 그리고 그 역할에 따라 회사 내에 QA 부서의 호감도도 매우 달라지는 편이다. 만약 여러분이 QA 부서에 대한 호감도가 낮다면 아래와 같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고민해 보시고 댓글이나 트랙백등으로 의견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먼저 일반적으로 QA 부서가 하는 일은 제품의 품질을 측정하고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모든 활동을 계획하고 제어하는 일을 한다. 그런데 문제는 소프트웨어의 품질이 문제가 된다. 먼저 공장과 같은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회사의 경우에는 품질 부서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 이 품질 부서에서 제품의 품질을 측정하고 제품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집중하는 곳은 하드웨어 그 자체이다. 하드웨어는 각각의 부붐의 품질이 100인 제품이 모여서 하나의 제품을 구성하게 되었을 때 그 제품의 품질은 역시 100이다. 이것은 매우 명확한 사실이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의 조직과 관리 방법 역시 이러한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의 조직과 관리 방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