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단의 슈바이처 故 이태석 신부님의 이야기를 KBS 스페셜을 통해 보았습니다. 주님은 왜 이런 분은 먼저 불러가시는 건지.. - 0:27 #
- 사람이 선하게 살면 얼굴에 광택이 나는 것 같습니다. 이태석 신부님의 생전 모습에서 병마와 싸우시는 동안에도 그 얼굴에 도는 광택에 눈물이 그렁그렁했습니다. - 0:28 #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생산성 혁신의 순서로 보는 테스팅 조직의 성숙도 http://goo.gl/fb/PxJ2I - 0:30 #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4월 11일 http://goo.gl/fb/A1rvS - 0:30 #
- Coding QA Podcast on Exploratory Testing (Part 2) http://bit.ly/aNndWS #테스팅_ #fb - 7:38 #
- "실명제 하느니 차라리 댓글을 안 받겠다." http://bit.ly/avACWB - 7:40 #
- 아이폰에 뜬 촛불, 난감한 경찰. http://bit.ly/aPmAci #b - 7:41 #
- 한국에도 '디스트릭트 9' 같은 곳이 있다 http://bit.ly/9wQY8V #fb - 7:42 #
- 미래의 방송은 소셜 방송으로 진화한다 http://bit.ly/9mgjMM #fb - 9:34 #
- ie tab 으로 어떻게든.. RT @DracoKr: 크롬 웹브라우저를 좋다고 선전하기는 쉽다. 로딩속도만 보여줘도 우와~. 그러나 Active똫 때문에 전도(?)는 100% 실패. - 10:54 #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모두가 함께하는 SW Testing 일정 만들기 http://goo.gl/fb/pxLAK - 11:57 #
- RT @oojoo: 트위터와 미투의 차이를 감성적으로 잘 비교해주었네요. http://www.sunblogged.com/393 그런 면에서 요즘은 차원이 또 다른 서비스죠. - 12:9 #
- RT @iFoog: 정운찬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빨리 완성해 부산시민들도 아무 걱정 없이 물을 먹게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발언은 다소 엉뚱한 말 http://3.ly/S2E2 조선도 까는 엉뚱발언 - 12:9 #
- RT @hyunwungjae: RT @rokhwan: RT @zop009: 천안함 성금모금 생방송에 비판 쇄도 ..http://j.mp/bWbr5H - 12:12 #
20년 넘게 IT 업계에서 테스팅하고 강의하고 공부하고 여러 일을 해왔지만... 정말이지 단 하루도 편하게 쉴 틈을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특히 최근 4~5년 동안 가속화된 AI의 물결은 기술의 스펙트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하고, 협업하고, 조직을 이끄는 방식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수많은 뉴스레터와 아티클을 훑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술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사람, 조직, 그리고 커리어의 본질’을 찌르는 글 몇 개가 눈에 띄어 메모해 둡니다. 제 평소 생각과 맞닿아 있는 6가지 이야기입니다. --- 1. 인지부채(Cognitive Debt): 바이브 코딩 시대에 우리가 지게 되는 진짜 빚 (출처: ROBOCO - 인지부채: 바이브 코딩 시대의 새로운 부채 관리법 / 정도현 수석 컨설턴트 ) 요즘 커서(Cursor)나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를 붙여 "이거 만들어줘" 하고 승인(Approve) 버튼만 누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코드베이스가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속도는 엄청나게 빠른데, 정작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AI가 짜서 잘 모르겠는데요?"라는 답이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정도현 컨설턴트는 이를 '인지부채(Cognitive Debt)'라고 정의합니다. 코드는 쌓이는데, 정작 인간의 시스템 이해도는 쌓이지 않는 격차죠. * Human-in-the-loop의 환상: AI가 초당 수백 줄을 뽑아내는데 사람이 일일이 검토한다? 결국 검토자는 병목이 되고, 시간 압박에 쫓겨 영혼 없이 승인 버튼만 누르게 됩니다. 40년 전 자동화 연구(Bainbridge, 1983)가 지적했듯, 자동화될수록 사람은 감시만 하다가 정작 개입해야 할 결정적 순간에 숙련도를 잃어버립니다. * 부채는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AI가 만든 모든 코드를 사람이 외울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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