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4월 04일 http://goo.gl/fb/xDnrh - 0:16 #
-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 것.. http://bit.ly/cNSs6i - 10:51 #
- [HRD]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하면 할 수 있는 일이 된다. http://bit.ly/c4LalK - 10:52 #
- 나는 차와 Connectivity http://bit.ly/9G7F2a - 10:55 #
- 애자일 개발에 대한 세미나가 열립니다. http://bit.ly/bHcTnZ - 10:58 #
- 아이패드에 한국부품 있다고 뿌듯한가? http://bit.ly/bNHKZi - 11:24 #
- 왜 나한테 이러지? http://bit.ly/b4wcuC - 11:27 #
- [Why] 火力 약해지는 도시가스… 밥 짓는 시간 늘고 요금은? http://bit.ly/bHk3Wj - 11:29 #
- [C++] Google의 C++ 라이브러리 http://bit.ly/bWCToS - 11:32 #
- [DT발언대] 웹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한다 – 구균모 싸이크론시스템 대리 http://bit.ly/aojwBF - 12:0 #
- 메일 사이트의 대용량 파일첨부 사례 http://bit.ly/bZD8Tr - 12:1 #
- @sinji107 상관 없을 듯 하지만.. 그래도 애자일이 무엇인지 정도는 조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2:2 #
- 세상을 바꾸는 36시간, ‘소셜이노베이션캠프’ http://bit.ly/98bpCD - 12:5 #
- 애자일 실천법 세미나 http://bit.ly/admVqJ - 14:54 #
- 눈이 안보이는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디자인 http://bit.ly/d8Ou8E - 14:57 #
- 집값 떨어지면 서민들이 더 큰 피해를 본다? http://bit.ly/bQFmzp - 15:17 #
- 웹과 모바일, 왜 두가지를 하나로 봐야 하는가. http://bit.ly/daQgC9 - 15:25 #
- 한국인들 '남탓'은 예술의 경지이다 http://bit.ly/aqTYfF - 15:26 #
- 이상한 그래프들 #1 http://bit.ly/b4Kr6f -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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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dec222 Agile이란 가치있는 소프트웨어를 가능한한 빠르게 계속적으로 인도함 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cjunekim 에게.. - 15:35 #
- 초고속 웹사이트 구축 리뷰이벤트 http://bit.ly/aBl5pX - 15:39 #
- 소해함이 진해에 모여있었던 이유 http://bit.ly/cdH6eD - 17:45 #
- 중앙대가 교지 예산을 전액삭감한 이유는? http://bit.ly/bZkLpD - 17:49 #
- 글쎄 과연 그럴까? http://bit.ly/9Qe6W1 - 17:51 #
- '세상을 바꾸는 36시간'에 도전하세요 http://bit.ly/c9YwHv - 19:48 #
- RT @AaronKR: 코리아의 힘 RT @twinkleahn: 대한민국은 모종의 사건이 터질때 마다 온 국민이 열심히 공부해 해당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 20:5 #
- RT @dalkorea: 스타2 베타를 하면서.. SCV가 "야, 오늘도 야근이다."라고 하는 말이 왜 이리 슬프게 들리는지. 한국어라 그런지 한국 개발자 모습이 투영된다. - 20:9 #
- RT @meesarang: [집회 근처에서 전화 통화하면 잠재적 범죄자?] 전화통화 했다는 정황 증거만으로 연행될 세상 http://j.mp/aGBsg5 - 20:10 #
- RT @sookmook: 소색히들, 질알을 떨어라. RT @pyrasis: http://tln.kr/3opg 밑에 댓글이 더 웃김 "니들 하는게 다 그렇지." - 20:11 #
- 미치도록 뒷처리를 못하는 업무에.. 제약이론 스터디와 사용성 테스팅 정리가 거의 뒷전으로 내팽개쳐져버렸다. SW Testing Camp 준비와 스터디 모임 하나만으로도 이미 리소스는 오버플로우..ㅠㅠ - 20:12 #
- I have passed the TOC fundamentals exam. 올레.. 저 드디어 TOCICO에서 발행하는 국제 자격증의 첫번째 레벨을 패스 했습니다. 다음은 TP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연말쯤해서.. 제약이론 스터디 얼릉 시작해야할텐데요.. - 20:14 #
- RT @jungpyo: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획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설명 - 3.<미국, 오픈소스라이선스 위반의 저작권 침해여부> - Jacobsen v. Katzer사건 http://bit.ly/aOUJ6S - 20:20 #
- 누구 법 좀 잘 아시는 분이 테스팅에 필요한 법들 좀 쫙 정리해서 제공해 주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저작권, 보안, 접근성 등 관련 이슈가 널려있음에도 잘 아는 사람이나 신경 쓰는 사람을 잘 만나기 힘들다.. - 20:22 #
- RT @ijisia: 다른 견해의 글이네요. 판단은 우리 사용자가..^_^ RT @K_internet [낭만소나무] 네이버는 왜 성공했을까. 세계를 선도하는 진일보한 서비스와 무한확장정책의 승리 http://tln.kr/3p07 - 20:23 #
- 트위터 상에서 RT나 멘션이 아닌 제 트윗만 미투데이로 갈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한번 떠들고 미투데이 가서 다시 똑같이 떠들기가 참... - 20:24 #
- 그러고 보니 제가 하는 트윗만 버즈나 미투데이로 가면 참 좋을 텐데.. RT나 멘션까지 더불어 날아가다 보니 여기 저기 문제가 생기는듯.. RT는 리트윗을 쓰면 해결되기는 하지만 멘션은 방법이 없을려나? - 20:25 #
- RT @TEDxSeoul: 수학의 법칙은 우리에게 두가지 사실을 알려준다. 우리가 사는 "실제"라는 세계에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는 것. 무엇이든 우리가 "확실하다 믿는 것"은 늘 "실제"가 아니라는 것. -아인슈타인 - 20:25 #
- @kaidomo 님은 능력자이시니까 가능한거죠.. - 20:26 #
- Programmer Husband http://bit.ly/9dKuI9 - 20:27 #
- 아.. 눈알이 빠질것 같다.. 퇴근하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보다.. ㅠㅠ - 20:33 #
- 퇴근 돌입.. 내일 뵈요.. - 20:40 #
- ‘나는 다르다’고 믿는 자의식에 대해 http://bit.ly/bKAESz 웬지 내 얘기 같은 느낌은.. 흠.. - 22:34 #
- 소문의 진실 여부를 밝혀주는 사이트들 http://bit.ly/aDE4rV - 22:38 #
- MB손에 넘어간 노무현기록, 제대로 지켜질까? http://bit.ly/9ubGHg - 22:43 #
- 경찰, 초중학교에 안보만화 보급. 지금이 70년대인가? http://bit.ly/97Z4kS - 22:43 #
- 성의가 없는 것일까 센스일까. http://bit.ly/aL2yHj - 22:45 #
- 제품 개발팀에 민주주의는 피해야 한다 http://bit.ly/bK5Fjx - 22:47 #
20년 넘게 IT 업계에서 테스팅하고 강의하고 공부하고 여러 일을 해왔지만... 정말이지 단 하루도 편하게 쉴 틈을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특히 최근 4~5년 동안 가속화된 AI의 물결은 기술의 스펙트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하고, 협업하고, 조직을 이끄는 방식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수많은 뉴스레터와 아티클을 훑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술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사람, 조직, 그리고 커리어의 본질’을 찌르는 글 몇 개가 눈에 띄어 메모해 둡니다. 제 평소 생각과 맞닿아 있는 6가지 이야기입니다. --- 1. 인지부채(Cognitive Debt): 바이브 코딩 시대에 우리가 지게 되는 진짜 빚 (출처: ROBOCO - 인지부채: 바이브 코딩 시대의 새로운 부채 관리법 / 정도현 수석 컨설턴트 ) 요즘 커서(Cursor)나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를 붙여 "이거 만들어줘" 하고 승인(Approve) 버튼만 누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코드베이스가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속도는 엄청나게 빠른데, 정작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AI가 짜서 잘 모르겠는데요?"라는 답이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정도현 컨설턴트는 이를 '인지부채(Cognitive Debt)'라고 정의합니다. 코드는 쌓이는데, 정작 인간의 시스템 이해도는 쌓이지 않는 격차죠. * Human-in-the-loop의 환상: AI가 초당 수백 줄을 뽑아내는데 사람이 일일이 검토한다? 결국 검토자는 병목이 되고, 시간 압박에 쫓겨 영혼 없이 승인 버튼만 누르게 됩니다. 40년 전 자동화 연구(Bainbridge, 1983)가 지적했듯, 자동화될수록 사람은 감시만 하다가 정작 개입해야 할 결정적 순간에 숙련도를 잃어버립니다. * 부채는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AI가 만든 모든 코드를 사람이 외울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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