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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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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RD]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하면 할 수 있는 일이 된다. http://bit.ly/c4LalK - 10:52 #
  • 나는 차와 Connectivity http://bit.ly/9G7F2a - 10:55 #
  • 애자일 개발에 대한 세미나가 열립니다. http://bit.ly/bHcTnZ -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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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나한테 이러지? http://bit.ly/b4wcuC - 11:27 #
  • [Why] 火力 약해지는 도시가스… 밥 짓는 시간 늘고 요금은? http://bit.ly/bHk3Wj - 11:29 #
  • [C++] Google의 C++ 라이브러리 http://bit.ly/bWCToS - 11:32 #
  • [DT발언대] 웹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한다 – 구균모 싸이크론시스템 대리 http://bit.ly/aojwBF - 12:0 #
  • 메일 사이트의 대용량 파일첨부 사례 http://bit.ly/bZD8Tr - 12:1 #
  • @sinji107 상관 없을 듯 하지만.. 그래도 애자일이 무엇인지 정도는 조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2:2 #
  • 세상을 바꾸는 36시간, ‘소셜이노베이션캠프’ http://bit.ly/98bpCD -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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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들 '남탓'은 예술의 경지이다 http://bit.ly/aqTYfF - 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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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인들은 죄다 바보인가? http://bit.ly/br21yr - 15:29 #
  • @gudec222 Agile이란 가치있는 소프트웨어를 가능한한 빠르게 계속적으로 인도함 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cjunekim 에게.. -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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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T @AaronKR: 코리아의 힘 RT @twinkleahn: 대한민국은 모종의 사건이 터질때 마다 온 국민이 열심히 공부해 해당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 20:5 #
  • RT @dalkorea: 스타2 베타를 하면서.. SCV가 "야, 오늘도 야근이다."라고 하는 말이 왜 이리 슬프게 들리는지. 한국어라 그런지 한국 개발자 모습이 투영된다. - 20:9 #
  • RT @meesarang: [집회 근처에서 전화 통화하면 잠재적 범죄자?] 전화통화 했다는 정황 증거만으로 연행될 세상 http://j.mp/aGBsg5 - 20:10 #
  • RT @sookmook: 소색히들, 질알을 떨어라. RT @pyrasis: http://tln.kr/3opg 밑에 댓글이 더 웃김 "니들 하는게 다 그렇지." - 20:11 #
  • 미치도록 뒷처리를 못하는 업무에.. 제약이론 스터디와 사용성 테스팅 정리가 거의 뒷전으로 내팽개쳐져버렸다. SW Testing Camp 준비와 스터디 모임 하나만으로도 이미 리소스는 오버플로우..ㅠㅠ - 20:12 #
  • I have passed the TOC fundamentals exam. 올레.. 저 드디어 TOCICO에서 발행하는 국제 자격증의 첫번째 레벨을 패스 했습니다. 다음은 TP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연말쯤해서.. 제약이론 스터디 얼릉 시작해야할텐데요.. - 20:14 #
  • RT @jungpyo: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획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설명 - 3.<미국, 오픈소스라이선스 위반의 저작권 침해여부> - Jacobsen v. Katzer사건 http://bit.ly/aOUJ6S - 20:20 #
  • 누구 법 좀 잘 아시는 분이 테스팅에 필요한 법들 좀 쫙 정리해서 제공해 주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저작권, 보안, 접근성 등 관련 이슈가 널려있음에도 잘 아는 사람이나 신경 쓰는 사람을 잘 만나기 힘들다.. -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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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위터 상에서 RT나 멘션이 아닌 제 트윗만 미투데이로 갈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한번 떠들고 미투데이 가서 다시 똑같이 떠들기가 참... - 20:24 #
  • 그러고 보니 제가 하는 트윗만 버즈나 미투데이로 가면 참 좋을 텐데.. RT나 멘션까지 더불어 날아가다 보니 여기 저기 문제가 생기는듯.. RT는 리트윗을 쓰면 해결되기는 하지만 멘션은 방법이 없을려나? - 20:25 #
  • RT @TEDxSeoul: 수학의 법칙은 우리에게 두가지 사실을 알려준다. 우리가 사는 "실제"라는 세계에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는 것. 무엇이든 우리가 "확실하다 믿는 것"은 늘 "실제"가 아니라는 것. -아인슈타인 - 20:25 #
  • @kaidomo 님은 능력자이시니까 가능한거죠.. -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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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구매 과정 후기

올해 제 인생 최대 지름이 될.. 테슬라 구매를 했습니다. 스파크만 13년을 몰았는데... 내자분이 애들도 컸고.. 이젠 스파크가 좁고 덥고 힘들다면서... 4월 6일 하남 테슬라 전시장에서 새로 나온 업그레이드 된 모델 3를 보고 4월 7일 덜컥 계약을 해버리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4월 11일에 보조금 설문 조사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다림의 시간이.. 사실, 처음에 하얀색을 계약을 했다가 하얀색은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거 같아 4월 20일에 블루로 변경을 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하나 둘 차량을 인도 받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인도 일정이 배정이 되지 않아서... 혹시나 하고 4월 25일 하얀색으로 변경하자마자 VIN이 배정되고 4월 29일 인도 일정 셀프 예약 문자가 왔습니다. 파란색이 정말 인기가 없었나 봅니다. (그런데, 소문에 듣자하니.. 파란색은 5월 첫주부터 인도 일정 셀프 예약 문자가 왔었다고 합니다.. 크흑.. ㅠㅠ) 덕분에 기다리고 기다리긴 했지만 아무 준비도 없던 와중에 이제부터 정말 실제 차량을 인도받기 위한 질주가 시작되었습니다. 4월 30일 셀프 인도 예약 완료 문자가 왔고 5월 2일 오전 10시 5분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자격 부여 문자가 오고 오후 3시 5분에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자 확정 문자를 받았습니다. 사실 기다림의 시간이 제일 힘든건.. 보조금을 못받으면 어떻게 하지?라는 초조함이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보조금이라고 하더라도 한푼이 아쉬운 입장에서는 정말 필요한 돈이었는데.. 다행히 큰 문제 없이 지원 대상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5월 2일 오후 4시 12분에 차량 대금을 후다닥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유투브와 네이버 카페 등을 열심히 읽어두었지만 막상 진행해보니 다른 설명과는 좀 다르게 진행되어서 불안했었는데.. 큰 문제 없이 결제가 완려되었습니다. 이미 차량 인도는 5월 14일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차량 등록에 대한 기다림이 시작되었습니다. 드디어 5월 8일 오후 2시 23분에 등록 대행 비용 및...

스위치봇 & 스위치봇 허브 미니 간단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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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날씨 달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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