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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 Risk on Agile Projects with the Risk Burndown Chart http://bit.ly/dbyZPu - 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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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거지 품질 http://bit.ly/9vIUf1 - 1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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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 @HRG #uxf UX 한글 자료 정리 중인데 쵸큼 엄두가 안나네요.wiki로 하던가 오프에서 한번 만나서.. http://uxfactory.com/699 http://bit.ly/b1byfW - 14:20 #
- RT @ChiefTree: 무료로 최신 IT세션들을 강의노트와 함께 시청가능하네요. ^^ http://www.techdays.co.kr/ 개발자와 IT전문가를 위한 온라인 컨퍼런스 사이트 (TechDay s 2010 Spring) - 14:20 #
- 활활 타는 모닥불은 나누기는 쉽지만 나눠진 불이 또다른 활활 타는 모닥불이 될 확률은 높지 않다.. - 14:21 #
- 내가 들고 있는 불은 어둠속의 촛불인가? 대낮의 촛불인가? 나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걸까? - 14:21 #
- 벌리고 시작한 일들이 계속 내 발을 붙잡고 늘어진다. 내 발 아래는 이미 진창이다. 주말에도 편히 쉬지 못하고 마음은 항상 좌불안석... 이러다 내가 먼저 지쳐 죽을까 걱정된다.. - 14:22 #
- 나는 지금 쥘 수 없는 물을 쥐려고 발악중인걸까? - 14:23 #
- 아이폰 멀티태스킹 소식을 들으면서 자.. 이제 KT에 영혼을 팔아치울것인가? 5월까지 LGT를 기다릴 것인가? 고민하고 있다.. - 14:24 #
- 누군가 나에게 그랬다.. 쥐뿔도 모르면서 잘난척 그만하고 진득하니 공부나 좀 하라고.. 흠.. 웬지 오늘따라 그 말이 귀에 자꾸 맴돈다.. 난 가지 마야할 길 위에서 미친척 달리고 있는걸까? - 14:26 #
- RT @Jnine_kr: 소비자가 품질을 느끼는 요소http://bit.ly/dc9AuA - 14:30 #
- RT @jeannie0702: TGIF~ 달콤쌉싸름한 커피와 함께 T-time[티타임] 보세요. 개발자와 함께 보는 T-time 특집을 마련했습니다 http://bit.ly/9AB2xr - 14:30 #
- STEN 광장 > 자유게시판 > 애자일 클리닉은 좀 특별합니다! http://goo.gl/iT8c - 14:33 #
20년 넘게 IT 업계에서 테스팅하고 강의하고 공부하고 여러 일을 해왔지만... 정말이지 단 하루도 편하게 쉴 틈을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특히 최근 4~5년 동안 가속화된 AI의 물결은 기술의 스펙트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하고, 협업하고, 조직을 이끄는 방식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수많은 뉴스레터와 아티클을 훑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술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사람, 조직, 그리고 커리어의 본질’을 찌르는 글 몇 개가 눈에 띄어 메모해 둡니다. 제 평소 생각과 맞닿아 있는 6가지 이야기입니다. --- 1. 인지부채(Cognitive Debt): 바이브 코딩 시대에 우리가 지게 되는 진짜 빚 (출처: ROBOCO - 인지부채: 바이브 코딩 시대의 새로운 부채 관리법 / 정도현 수석 컨설턴트 ) 요즘 커서(Cursor)나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를 붙여 "이거 만들어줘" 하고 승인(Approve) 버튼만 누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코드베이스가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속도는 엄청나게 빠른데, 정작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AI가 짜서 잘 모르겠는데요?"라는 답이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정도현 컨설턴트는 이를 '인지부채(Cognitive Debt)'라고 정의합니다. 코드는 쌓이는데, 정작 인간의 시스템 이해도는 쌓이지 않는 격차죠. * Human-in-the-loop의 환상: AI가 초당 수백 줄을 뽑아내는데 사람이 일일이 검토한다? 결국 검토자는 병목이 되고, 시간 압박에 쫓겨 영혼 없이 승인 버튼만 누르게 됩니다. 40년 전 자동화 연구(Bainbridge, 1983)가 지적했듯, 자동화될수록 사람은 감시만 하다가 정작 개입해야 할 결정적 순간에 숙련도를 잃어버립니다. * 부채는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AI가 만든 모든 코드를 사람이 외울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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