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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09년 10월 07일

  • murianwind의 트위터 - 2009년 10월 06일 http://ff.im/-9k1Yf - 0:45 #
  • RT @hjyang27: RT @wwoo_ct: #ar 증강현실에 관심 있는 분들은 http://bit.ly/7Ergx 에 등록된 분들을 서로 following 하면 좋겠죠? 나중에 따로 메일링 리스트 만들어도 좋을 듯. - 9:27 #
  • RT @Paro_ssi: 새로운 한일합병이더냐?? http://tinyurl.com/yav43uy 표준시가 같은것은 일제시대때 도쿄를 기준으로 시간을 잡았기 때문인데 서울과 도쿄는 서로 다르다. 시간대 독립을 할 생각은 하지 않고 아예 못을 박 ... - 9:31 #
  • SpoolCast: Information Architecture Essentials http://bit.ly/3dDYli - 9:34 #
  • Mike Cohn’s Blog Now Available on Kindle http://bit.ly/xSEN7 - 9:38 #
  • What is a browser? http://bit.ly/eXHbE - 9:46 #
  • Tools for Sketching User Experiences http://bit.ly/11y8fW - 9:51 #
  • 세계 최고 폐쇄성의 아이폰 도입해 개방적인 통신 시장 만든다?? http://bit.ly/2euwn - 10:3 #
  • RT @ih5: 증강현실(AR) 관련 세미나가 열리네요. 광주 GIST, 관심있는 분들 참고요~ http://ws.uvr.gist.ac.kr/21/program/ 자세한 것은 @wwoo_ct님께 문의~ - 10:10 #
  • RT @sirjhswin: RT @ppappi: #twbk 트위터들이 모여서 책을 씁니다! 책 제목을 투표해주세요!ㅋㅋ RT로 마구마구 뿌려주세용~ http://twtpoll.com/w01z45 @kangkun @cityhntr @toyoil ... - 10:14 #
  • RT @5oa: RT @hoyacom 구글 한글날 기념 티셔츠 무료 배포 한다고 합니다. 근처 계신분들은 득템하시길 http://durl.kr/68zw - 10:15 #
  • Types of Processes - by Don Reinertsen http://bit.ly/26IxB - 10:45 #
  • 소프트웨어 테스터의 자격 요건? - Personal Test Maturity Matrix http://ff.im/-9lOki - 11:43 #
  • RT @jrogue: 복식부기... ㅋㅋ RT @ahnyounghoe http://bit.ly/mhI5S TDD를 복식부기에 비유하다니... 역시 엉클밥이란 말인가~ - 11:45 #
  • RT @hikari1224: RT @jaehankim: RT @zai33: 지인의 아버지께서 RH-AB형인데 급히 수혈이 필요하신 상황이라고 하시네요. 혹시라도 RH- AB형이신 분들은 DM부탁드립니다. - 11:45 #
  • RT @Dapy: RT @twitple "한국어로 트위터 하는 사람들" twitple(트윗플) http://twitple.com - 11:47 #
  • RT @xguru: [블로그] 구글 웨이브 단축키 정리 , 한국 구글 웨이브 사용자 리스트 - Google Wave Shortcut Keys: 5월에 소개드렸던 "구글 웨이브 - 구글이 제안하는 .. http://bit.ly/13qPEt - 11:50 #
  • RT @drchoi: 트위터는 이래서 못쓰고 저래서 못쓰고 하는 것은 트위터가 수동적서비스가 아닌 능동적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맨날 떠먹여주는 기사, 주입식 교육만 받다보면 트위터 사용하기가 쉽지않다. 이점이 한국에서 트위터 대중화의 걸림돌 ... - 12:24 #
  • Using a One-Handed Clock to Convey Project Goals http://bit.ly/Y513z - 12:50 #
  • 뱅킹이용 PC 사전등록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등록해보았습니다. 찬반논란이 있긴 하지만 괜찮은 것도 같고.. 제 맥 어드레스가 은행에 보관하니 염려가 되기도.. 하고... - 13:18 #
  • RT @HanBaDa_: 서울국제공연예술제가 0월 31일부터 11월 21일까지 40일간 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명동예술극장, 남산예술센터 등에서 개최되는군요. 오프를 기대합니다. http://is.gd/41KrD - 13:19 #
  • RT @dobiho: 선릉입장권 1천원,선릉점심시간(12:00-13:00)이용권 10회 3천원 2개월이내(?),오늘 처음으로 기한내에 10개 다썼다.야호! - 13:20 #
  • RT @jjoony1: Link: 소셜네트워크 간접광고 금지 - 미연방거래위원회(FTC)가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상에서 광고를 하면서 경품을 제공받는 간접광고 행위를 규제한다는 내용 http://tumblr.com/xkr3ew2x3 - 13:20 #
  • 뱅킹이용 PC 사전등록제 http://ff.im/-9m4sg - 13:40 #
  • RT @HanBaDa_: 4대강에 삽질 예산 퍼붓지 말고 이런걸 지켜야지! http://is.gd/41LJ6 ‘한글날 노래’ 작곡 박태현음악제 중단. 성남시 지원 끊겨 11년 만에 - 13:41 #
  • RT @euckr: 램지교수 "한글 세계서 가장 뛰어난 문자" 워싱턴서 한글날 한마당 행사.."한글 국제화 정치적 문제" http://tinyurl.com/y8p7tzo - 13:42 #
  • 이미 버스는 지나갔을 뿐이고.. RT @52c: 진작에, 구축하면 팔릴 것을.. 팔리면 구축하겠다고 버티고 있더니.. RT @Jubeicorea: 방통위,와이브로 전국망 구축 추진키로.. http://bit.ly/103Mui - 13:42 #
  • RT @doax: 인간이 인간을 단죄할 수 없다. 따라서 인간의 범죄는 그 시대를 사는 사람의 상식에 맡기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 내가 배심원제를 찬성하는 이유다. - 13:43 #
  • @doax 국내에도 배심원제가 생기긴 하지 않았나요? 생겼던 것 같은데.. - 13:43 #
  • RT @isis21_com: <허태열, "제2삼청교육대를 만들자" 조직폭력배 소탕하는데 검/경의 한계가 있다며...> 지금 2009년 민주주의 정부 맞죠? 저 혼자 타임머신 뉴스 보는거 아니죠? http://bit.ly/161Ofk - 13:44 #
  • 우리나라에서도 되면 좋을련만.. 예전에 RFID 사업에서 추진했던 건데.. RT @apptalk 아이폰으로 바코드만 찍으면 상품 가격비교는 끝!! 온라인 가격비교 앱 Red Laser -http://www.apptalk.tv/iphone/6702 - 13:46 #
  • [UX Pedia] week 1. 전문 비즈니스 - Stakeholder Interview http://bit.ly/CpgPG - 13:47 #
  • RT @hangulo: 언론을 장악한 MB정부가 돌발영상 제작진을 어떻게 협박했는지 잘 보여주네요. http://bit.ly/3ymJes 돌발영상 기자가 받은 ‘돌발 수모’ - 14:26 #
  • 한글 과학화에 눈뜬 안과의사 공병우 http://bit.ly/63jbM - 14:33 #
  • Open Identity Guide http://bit.ly/QZUfv - 14:37 #
  • 나는 모닝 살 연봉도 안되는 구낭.. 울컥..ㅠㅠ RT @xelion8: 왠지 울컥... http://v.daum.net/link/4375269 - 14:58 #
  • RT @hiconcep: [하이컨셉&하이터치]증강현실 표준화 시작되나? ARML의 탄생 http://durl.me/689e - 14:59 #
  • 생후 2개월 된 아가를 위한 모빌 추천 좀 해주세요.. 직접 만드세요.. 같은 건 지양해 주시고.. 좋은 걸로 추천해 주세용. 흑백 살까? 했더니 얼만 못쓸거 같고..놀이매트에 모빌이 붙은걸 살까? 했더니 모빌을 교체하기 힘든 것 같고..애매모호하네요 - 15:0 #
  • RT @doax: 윈도7 얼티밋 389000원, 업그레이드 295000원. 너무 비싸다. 웬간힌 PC 한대값이네. http://bit.ly/R0cxh - 15:41 #
  • RT @cham_sae: 연대책임지고 둘 다 물러나야죠. RT @ssbuk:올해 가스요금 7.9%인상, 국민추가부담 연간1조원예상, 가스공사 작년 수요예측 잘못으로 가장 비쌀때 가스구입,평소의 4배 물량 재고로 유지ㅡ가스공사사장 시인, 대통령과 ... - 15:42 #
  • 주가 1600 무너졌었군요.. 잘 오른다 싶더니 또 다시 한벅 훅 가는 건가요? - 15:44 #
  • Mixero를 쓰면서 following, followers, tweets에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는데.. 이 트윗이 4301번째 트윗이 되었다.. 319명의 following, 440명의 followers 하지만.. 난 아직도 목마르다.. 캬하.. - 15:47 #
  • 테스터는 개발 관련 지식을 알아야 한다에 동감하신다면 개발자가 테스트 관련 지식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테스트 관련 지식을 아주 우습게 아는 경우가 많은데요.. - 17:56 #
  • @channyun @joonhoseo 그럴때는 비디오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하면 해결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 18:0 #
  • @hscookie 재산과 세금은 반비례인 것이 이 나라의 유구한 전통인데.. 가난하던 부자던 세금이 똑같다뇨.. - 18:3 #
  • RT @taeuk: 재난 영화의 결정판이 될까요?^^RT: @babykid1: 도대체 이 영화는... 출연진이 덜덜덜 하군요. 진짜 세계 멸망에 대한 영화가 나오는것인가 ㅡ.ㅡ;; http://bit.ly/S67zq - 18:4 #
  • 개발자도 테스트 잘할 수 있고, 테스터도 개발 잘 할 수 있다라고 많은 사람이 주장하지만.. 저는 절대적으로 그런 사람이 나올 확률은 없다라는 의견입니다. 두 직군은 사고의 방식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두 직군은 서로를 보완해야하는 직군이라고 생각합니다 - 18:15 #
  • 테스터와 개발자는 서로를 보완하는 사람의 두 다리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오른 다리가 없다 해서 왼쪽 다리가 오른 다리를 대신할 수 없는 거잖아요.. - 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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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의 환각과 프롬프트 폭증을 막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과 아키텍처의 미래

AI 코딩 에이전트나 생성형 LLM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접목하는 시도가 늘어나면서, 엔지니어들이 마주하는 가장 큰 기술적 병목 중 하나는 바로 '컨텍스트(Context)'의 관리입니다. 저 역시 최근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해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하나의 대화창(세션)을 오래 켜둔 채 작업을 계속 이어가다 보면 AI가 초기 맥락을 잊어버리거나 이전에 지켜달라고 했던 제약조건을 놓치며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자주 겪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목적별로 대화창을 명확하게 분리해서 작업하거나, 어느 정도 작업 단계가 진행되면 지금까지의 구현 내용과 의사결정을 요약 정리한 뒤 새 대화창에서 AI에게 이를 다시 학습시키는 방식으로 맥락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엔지니어링 아키텍처 차원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고 있을까요? InfoQ의 발표 아티클 "Architecture / Context Engineering"에서는 바로 이 지점, 즉 단순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 시스템 아키텍처 수준에서 컨텍스트를 제어하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프레임워크를 다루고 있습니다. (출처: InfoQ - Architecture / Context Engineering) https://www.infoq.com/presentations/architecture-context-engineering/ 발표자들은 코딩 에이전트나 자율형 에이전트가 현장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로 '비대해진 컨텍스트 윈도우(Bloated Context Windows)'와 무분별하게 채워진 프롬프트(Stuffed Prompts)를 꼽습니다. AI에게 너무 많은 정보를 한 번에 주면, 모델의 주의력(Attention)이 분산되거나 논리적 우선순위를 놓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마치 인간 엔지니어에게 백과사전 수십 권을 던져주고 "이거 다 읽고 10초 ...

합성 사용자(Synthetic Users)의 5가지 유형과 AI 테스팅 현장에서의 활용법

AI와 생성형 모델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용자 경험(UX) 연구와 테스팅 현장에서 가상 퍼소나를 활용해 테스트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사용성을 평가하려는 시도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이를 흔히 '합성 사용자(Synthetic Users)'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막연히 "AI에게 사용자 역할을 시켜 테스트를 돌린다"고 할 때, 그 가상 사용자가 어떤 방식과 데이터로 생성되었는지 명확히 구분하지 않으면 자칫 왜곡된 결과에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UX 및 사용성 리서치 분야의 권위 있는 기관인 MeasuringU에서 이 합성 사용자의 개념을 명쾌하게 분류한 아티클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What Are the Different Types of Synthetic Users?"라는 글입니다. (출처: MeasuringU - What Are the Different Types of Synthetic Users? / Jeff Sauro, PhD & Jim Lewis, PhD) https://measuringu.com/what-are-the-different-types-of-synthetic-users/ Jeff Sauro와 Jim Lewis 박사는 합성 사용자를 단순히 하나의 개념으로 뭉뚱그리지 않고, 생성 기술의 근거와 데이터 기반에 따라 크게 5가지 유형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첫째는 규칙 기반(Rule-Based) 합성 사용자입니다. AI 모델이 아니라 사전 정의된 조건문, 정규식, 시나리오 스크립트에 따라 움직이는 전통적인 형태의 가상 사용자입니다. 예측 가능하고 정확하지만, 인간 사용자의 복잡한 정서나 미묘한 변수를 반영하진 못합니다. Selenium, Playwright, K6 같은 도구를 통해 지정된 경로대로 버튼을 누르고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식을 들 수 있습니다. 둘째는 퍼소나 기반 LLM(Persona-Based LLM) 합성 사용자입니다. 생성형 AI에게 "너는 50대 비테크놀로지 사용...

AI가 만들고 사람이 고친 글, 과연 'AI 생성물'일까? — 무너지는 경계선과 각국의 표기 가이드라인

이미지, 음성, 텍스트를 가리지 않고 생성형 AI의 산출물이 전 세계 디지털 공간에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가짜 뉴스, 딥페이크 오정보, 저작권 침해 등 여러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면서, 최근 EU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규제 기관들이 "AI가 만든 콘텐츠에는 반드시 표시(Labelling)를 하라"는 강제 가이드라인을 잇달아 꺼내 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Smashing Magazine에 비탈리 프리드만(Vitaly Friedman)이 기고한 아티클은 EU의 최신 규제가 실무 인터페이스(UI/UX)에 어떤 변화를 요구하는지 잘 보여줍니다. (출처: Smashing Magazine - New EU Guidelines For AI Labelling / Vitaly Friedman) https://www.smashingmagazine.com/2026/08/eu-guidelines-ai-labelling/ EU AI Act 제50조 투명성 규정에 따르면, 딥페이크나 AI 챗봇 대화, 인간의 검수 없이 AI가 100% 작성한 공공 텍스트 등에는 전용 AI 마크나 암호화된 메타데이터(Watermark)를 반드시 내장해야 합니다. 기존에 서비스들이 유행처럼 쓰던 모호한 '반짝이 아이콘(✨ Sparkles)' 수준으로는 법적 기준을 충족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현장의 개발자, 에디터, 테스터들이 마주한 진짜 혼란은 규제의 유무가 아닙니다. 바로 "도대체 어디까지를 AI가 만들었다고 볼 것이며, 어디서부터를 사람이 만든 것으로 정의할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경계선의 모호함입니다. 프롬프트 한 줄 던져서 AI가 뽑아낸 초안을 사람이 문장 몇 개 다듬었다면, 이것은 AI 산출물일까요, 인간의 글일까요? AI가 코딩한 1,000줄의 소스 코드를 엔지니어가 한 시간 동안 디버깅하고 검수했다면 이 코드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글로벌 규제 기관들도 이 모호함을 인지하고 명확한 자격 기준을 세우기 위해 격렬한 논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