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T @Nsomeday: 바로 엊그제, 그 바쁜 와중에도 <항암승리가>의 영상을 만들어준 진보미디어<청춘>대표 윤여창이 오늘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옥에 갇혔답니다. 이제 갓 백일지난 아이의 아빠.. 자신도 몇해전 암수술을 받았다며 내 노래가 힘이 된다던 이.. 눈물이 납니다.. posted at 06:50:34
- RT @oisoo: 무한알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보아야 할 동영상입니다. RT @funronga: 5천만 국민 중 이제 18만이 봤습니다. 모든 국민이 꼭 보셔야 할 동영상입니다. http://t.co/QH0z99Yo posted at 07:07:15
- 수원 '지동벽화마을' 그 아름답고 눈물겨운 이야기 - http://t.co/HOXFGBfC posted at 08:15:43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1월 02일 ~ 2012년 11월 08일 http://t.co/bIS3qhY7 posted at 17:23:37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웹앱 작성의 시작 - iOS와 안드로이드를 위한 HTML5 http://t.co/eiboA1kq posted at 17:59:25
- 직관적 인터페이스는 오직 젖꼭지 뿐? - http://t.co/OeEA4l10 posted at 21:34:39
- '영락없다'에 대한 올바른 이해 - http://t.co/LAju6JTr posted at 23:58:56
- Change Attitudes By Involving Developers in Regular Usability Testing - http://t.co/QX8mqMAd posted at 08:44:06
- 낭만적인 귀촌? '지네' 보고 도망갈 뻔했다. - http://t.co/m0KptfqX 귀촌할까 하다가도 이분 글 보면 그냥 여기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posted at 10:41:47
- RT @qwmp: 국사란 과목이 있다는 것과 그걸 제대로 배우는 것과는 거리가 있지. 사실 개인적으로는 영어보단 국사나 제대로 가르쳤으면 싶다. posted at 06:08:20
- Agile Problems, UX Solutions, Part 1: The Big Picture and Prototyping - http://t.co/6rAHwpUa posted at 19:28:43
- 카카오톡 친구관리, '프라이버시 불감증?' - 지디넷코리아 http://t.co/nrL5bKBb posted at 19:45:35
- RT @golbin: 안철수 후보의 ActiveX 를 걷어낸다는 공약에는 맹점이 있다. 사실 ActiveX 문제의 핵심은 그 자체가 아니라 인증서 및 보안프로그램 사용을 강제하는 것이 문제라는. posted at 06:33:04
- RT @n0lb00: ㅋㅋ RT @Rowdee38: "이 앱은 다 좋은데 유료 라는 게 단점" 댓글 다는 사람들은 회사에서 사장이 실컷 부려먹고 "자네는 다 좋은데 월급을 줘야하는게 단점" 이란 소리 꼭 들었음 좋겄다. 이건 무슨 거지도 아니고 뭐여. posted at 22:03:39
- RT @Nsomeday: 오늘이 가기 전..전태일 열사 42주기를 기억하며...<청계천의 불꽃> (2002년 11월 송앤라이프 발표곡) http://t.co/qLy1CbHD 노래받기 : http://t.co/Y3e5XHnJ 반주받기 : http://t.co/5BoJrs6T posted at 22:06:19
- 새벽 1시까지 넥서스4 사보겠다고 버티다 잠들어버려서 막상 손전화는 사지도 못하고 늦잠만 자버려서 지각 위기.. ㅠ.ㅠ 넥서스4는 이미 품절.. 이게 머냐고? ㅠ.ㅠ posted at 07:56:43
- RT @Ejang: 국회의장 사임, 6명의 장관 사임, 노동당의원 7명과 보수당의원 7명은 모두 총선 불출마를 선언 http://t.co/1ZeZWUyO 영국에서 하원의원 활동비를 독자들이 검증해서 만들어낸 일입니다. / #시민2.0 posted at 10:09:23
- RT @noogabar: #누가바 닷컴 [새글] ★완벽한 테스팅은 불가능하다고? http://t.co/Dh5RDfLh posted at 21:40:15
올해 제 인생 최대 지름이 될.. 테슬라 구매를 했습니다. 스파크만 13년을 몰았는데... 내자분이 애들도 컸고.. 이젠 스파크가 좁고 덥고 힘들다면서... 4월 6일 하남 테슬라 전시장에서 새로 나온 업그레이드 된 모델 3를 보고 4월 7일 덜컥 계약을 해버리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4월 11일에 보조금 설문 조사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다림의 시간이.. 사실, 처음에 하얀색을 계약을 했다가 하얀색은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거 같아 4월 20일에 블루로 변경을 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하나 둘 차량을 인도 받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인도 일정이 배정이 되지 않아서... 혹시나 하고 4월 25일 하얀색으로 변경하자마자 VIN이 배정되고 4월 29일 인도 일정 셀프 예약 문자가 왔습니다. 파란색이 정말 인기가 없었나 봅니다. (그런데, 소문에 듣자하니.. 파란색은 5월 첫주부터 인도 일정 셀프 예약 문자가 왔었다고 합니다.. 크흑.. ㅠㅠ) 덕분에 기다리고 기다리긴 했지만 아무 준비도 없던 와중에 이제부터 정말 실제 차량을 인도받기 위한 질주가 시작되었습니다. 4월 30일 셀프 인도 예약 완료 문자가 왔고 5월 2일 오전 10시 5분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자격 부여 문자가 오고 오후 3시 5분에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자 확정 문자를 받았습니다. 사실 기다림의 시간이 제일 힘든건.. 보조금을 못받으면 어떻게 하지?라는 초조함이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보조금이라고 하더라도 한푼이 아쉬운 입장에서는 정말 필요한 돈이었는데.. 다행히 큰 문제 없이 지원 대상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5월 2일 오후 4시 12분에 차량 대금을 후다닥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유투브와 네이버 카페 등을 열심히 읽어두었지만 막상 진행해보니 다른 설명과는 좀 다르게 진행되어서 불안했었는데.. 큰 문제 없이 결제가 완려되었습니다. 이미 차량 인도는 5월 14일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차량 등록에 대한 기다림이 시작되었습니다. 드디어 5월 8일 오후 2시 23분에 등록 대행 비용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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