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X camp seoul 이야기 - http://t.co/njkv12c9 2년 전 이야기이지만 제가 발표했던 세션의 후기는 처음 보네요. posted at 06:58:44
- RT @javauser: 인터넷을 보면 일본어로 번역된 기술 문서나 사이트가 많다. 특히, 글로벌로 서비스하는 기업들은 일본어 사이트는 꼭 들어간다. 독도가 웹에서 사라지는 현상은 어찌보면 한글로 변역된 외국의 사이트들이 일본어 번역 사이트만큼 많아져야 막을 수 있지 않을까 posted at 08:03:32
-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옷이 날개옷이 되려면 입는 사람이 선남선녀여야 가능한 것이다. 같은 옷 다른 느낌.. posted at 08:12:51
- 난 반값등록금이라는 단어가 싫다. 이건 무슨 각하의 반띵 정신도 아니고.. 네들이 힘드니 옛다 선심이다. 딱 이런 느낌.. posted at 08:22:08
- 비싼 등록금이 문제가 아니라 투명하지 못한 대학의 재정이 핵심 아닌가? 그본 대책은 사학 개혁 아닌가? 그런데 누구도 사학 개혁을 얘기하지 않는 것 같다. posted at 08:22:13
- Ask and Ask Again: Critical Interviewing Is an Essential Component of Usability Testing - http://t.co/R69vVCtJ posted at 21:42:00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0월 26일 ~ 2012년 11월 01일 http://t.co/CbdGkCn5 posted at 12:18:05
- RT @qwmp: 영리병원지옥문이 열렸으니 큰일이다라고 외치는 사람들만 있지 그걸 다시 어떻게 닫을지, 그걸 절차를 이용해서 연 것들을 어떻게 제거할지에 대해선 아무도 말이 없다. posted at 11:12:43
- http://t.co/C5zm3as7 26년. 드디어 버스 광고가... posted at 13:02:00
- EBS에서 화려한 휴가를 하고 있네요.. 곧 26년도 개봉하죠. 처단하라. 그 새끼를... posted at 00:14:00
- 부산, 마산, 광주 등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우리 아버지 세대의 피와 땀과 눈물이 서린 곳인데.. 십수년도 지나지 않아 그 시절, 그 뜻을 기억하고 그 아픔을 돌아보고 어루만지는 사람도 없는것 같다.. posted at 00:18:47
- 그런 의미에서 김영삼은 진정 나쁜 시키다. 권력과 자신의 영달을 위해 부일, 독재 매국 집단에 영혼을 팔아치웠으니.. 그 덕분에 아직도 잘 먹구 잘 살구 있지.. posted at 00:19:00
-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과 민주당은 국민과 역사 앞에 진정으로 무릎을 꿇고 석고대죄해야한다. 부일, 독재 매국 집단에 대하여 진실을 밝히고 그 죄를 묻기 전에 용서와 화해를 얘기한 것에 대해.. 그리고 문재인 후보는 향후 어떻게 할것인지 말해야한다. posted at 00:25:37
- 나 어릴적에는 국민헌장을 외웠었다. 내 자식들은 헌법을 외웠으면 한다. 초등학교부터 헌법을 공부하도록 해야하지 않을까? 우리에게 헌법은 과연 가치가 있는것일까? posted at 00:28:25
-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런데, 우리는 그 권력을 감시하고 통제할 시스템조차 없는것일까? 오히려 그 권력을 비판하면 왜 종북좌파가 되는것일까? posted at 00:30:34
- RT @ReadLead: 사용하는 언어가 다양해지면 그만큼 다양한 프레임을 접하게 되고 사고와 행동 또한 유연해질 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게 된다. 특정 언어에 함몰되지 않고 언어와 언어 사이를 유영하면서 언어와 언어를 연관 지을 수 있다면 혁신적 사고에 근접하게 된다. posted at 01:02:07
- RT @kaidomo: 이론을 접하고 실습(?)을 하는 것 보단 이론을 살짝 접하고 실행 한 후 다시 이론을 찬찬히 보면서 되새기는게 학습에 유리한 것 같다 posted at 01:03:49
- RT @zpacket: RT @xguru: #H3 개발자 컨퍼런스 2012의 자료집을 PDF로 공개합니다 http://t.co/5o869H21 올해는 아주 빨리 공개!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도 PDF로 받아서 보세요 ;) 500페이지 PDF 단면/양면 e북입니다 posted at 09:33:24
- 백혈병으로 죽은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대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벌이는 한 가족의 이야기, 영화 [또 하나의 가족] 대국민 크라우드펀딩 http://t.co/VwtInFhx #굿펀딩 posted at 19:59:30
- 빨갱이 무덤(Red Tomb)은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직후 국가가 전국적으로 자행한 국민보도연맹 민간인 학살사건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입니다. http://t.co/X4pXfvvH #굿펀딩 posted at 20:02:10
- 천만관객을 넘어 이천만관객이 봐야할 영화... http://t.co/HaZOWoeu posted at 20:14:56
- 안드로이드 앱을 컴퓨터(윈도, 맥)에서 실행하기 - BlueStacks App Player - http://t.co/gsE3UzAJ posted at 05:44:46
- '청계천VS수원천' 사람이 다르면 하천도 달라진다 - http://t.co/LKjivW4C posted at 09:16:00
- Vinton Cerf의 ‘왜 접근성은 어려운가(Why is Accessibility so Hard?)’를 읽고 – 2012년 11월(CACM) - http://t.co/8yBXMuyu posted at 13:03:50
- 연세대 김진우 교수의 HCI개론 수업 동영상 - http://t.co/xGpsvZ0Z posted at 18:24:45
- RT @hyeonseok: 카카오톡의 폐기물급 친구관리 기능 http://t.co/hxdqulDX 저도 이런 본인의 의사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 일방적인 기능들이 기분이 나빠서 카톡 안쓰고 있죠. posted at 18:46:22
- RT @Nsomeday: 저와 아내에게 보내주신 여러분의 크신 사랑이 제 아내 한사람에 대한 후원을 넘어, 암과 싸우고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의 노래<항암승리가>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t.co/EDc6t98d (곡설명란에 다운로드 링크되어 있습니다) posted at 18:52:42
- RT @in_future: 뉴질랜드의 어떤 은행은 영업시간을 각 지점장이 자율적으로 알아서 정한다. 평일 대신 주말에 여는 지점도 있고, 점심 때 열어서 밤에 닫는 지점도 있다. 그 덕에 고객만족도가 높아지고 수익도 꽤 늘었다고 한다. 왜 우리나라 은행은 못할까? posted at 18:52:59
- 프로그래머는 치킨집을 차릴 수 있는가 on @slideshare http://t.co/JUI4gVXC posted at 20:24:11
- RT @ohmynews_korea "너희 부모로는 안돼"... 부모등급제 고교 본격 허용http://t.co/jyM4xUBD http://t.co/D4eAN35r 나라가 아주 미쳐 돌아가는구나.. 지랄이 풍년이다.. posted at 21:02:49
- 테스터는 스타트업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직업일까요? posted at 21:34:09
- 삼성가 소송은 집안 싸움일 뿐? - http://t.co/kxPkyRd6 posted at 22:58:18
- RT @MeasuringU: 10 Benchmarks for User Experience Metrics #UX #metrics #benchmarking - http://t.co/ENPdoWdo posted at 13:19:50
- RT @hyung82: 오픈뱅킹 뭐냐 엑티브엑스 종속은 벗어났는데 엔프로텍트 종속은 여전하네. 엔트로텍터.. 국내 금융권들을 광신도로 만든 보안업계의 사이비? 교주 posted at 15:34:10
- RT @PyoPark: [[http://t.co/xrsN2H0h] The Professional Scrum Foundations Program] 모임을 온오프믹스에 개설하였습니다. 많이 참석해주세요! http://t.co/2oBJAfz1 posted at 21:04:47
- RT @OEHANs: #누가바 성공적인 애자일 테스터가 되는 10가지 방법 http://t.co/yZ1sVLto posted at 07:35:10
AI 코딩 에이전트나 생성형 LLM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접목하는 시도가 늘어나면서, 엔지니어들이 마주하는 가장 큰 기술적 병목 중 하나는 바로 '컨텍스트(Context)'의 관리입니다. 저 역시 최근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해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하나의 대화창(세션)을 오래 켜둔 채 작업을 계속 이어가다 보면 AI가 초기 맥락을 잊어버리거나 이전에 지켜달라고 했던 제약조건을 놓치며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자주 겪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목적별로 대화창을 명확하게 분리해서 작업하거나, 어느 정도 작업 단계가 진행되면 지금까지의 구현 내용과 의사결정을 요약 정리한 뒤 새 대화창에서 AI에게 이를 다시 학습시키는 방식으로 맥락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엔지니어링 아키텍처 차원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고 있을까요? InfoQ의 발표 아티클 "Architecture / Context Engineering"에서는 바로 이 지점, 즉 단순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 시스템 아키텍처 수준에서 컨텍스트를 제어하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프레임워크를 다루고 있습니다. (출처: InfoQ - Architecture / Context Engineering) https://www.infoq.com/presentations/architecture-context-engineering/ 발표자들은 코딩 에이전트나 자율형 에이전트가 현장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로 '비대해진 컨텍스트 윈도우(Bloated Context Windows)'와 무분별하게 채워진 프롬프트(Stuffed Prompts)를 꼽습니다. AI에게 너무 많은 정보를 한 번에 주면, 모델의 주의력(Attention)이 분산되거나 논리적 우선순위를 놓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마치 인간 엔지니어에게 백과사전 수십 권을 던져주고 "이거 다 읽고 1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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