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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11월 26일 ~ 11월 28일

  • 50 Free Apps We're Most Thankful For [Downloads] http://lifehac.kr/f7oc7b posted at 06:37:34
  • 사용성을 한마디로 한다면 피드백이라 할 수 있을 것이고 UX는 그 피드백을 포함해서 느끼는 만족감과 같은 경험이라 할 수 있다. 사용성 테스트는 쉬어보이지만 그 결과로 UX를 개선하는 것은 간단치 않다. 같… http://bit.ly/gM6biT posted at 09:12:09
  • RT @OEHAN: Combinatorial Testing with Negative Values http://bit.ly/fmIzpZ PICT의 강점이 여기서 드러난다. 하지만 유사과제에 여러차례 재사용될 조합이라면 '~'기능이나 Invalid를 조합에 고려하는건 비추. posted at 09:24:18
  • RT @OEHAN Testers, Stay Frosty. Fight Tester Fatigue http://bit.ly/gGLuGu 과제 초반과 막바지에서 버그에 대한 테스터의 반응, 정말 공감됩니다. 나에게도 Tester Fatigue가?ㅋㅋㅋ posted at 09:24:39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11월 21일 ~ 11월 25일 http://goo.gl/fb/Vhv3C posted at 09:30:00
  • RT @taeuk 결국 발의했나요? 덜덜덜..RT @gaiaville: 좀비PC 법안발의. 이 아저씨들아 백신설치가 먼저 아니라 ActiveX 못쓰게 하는게 먼저란 말야. posted at 10:46:13
  • RT @youthinking #배움소개_ RT @dobiho: 한국HCI연구회 12월 세미나,12월10일,http://bit.ly/hk6ET3 posted at 10:53:22
  • Barcamp Seoul 은 다음주 토요일로 일정 변경 후 소식을 못듣겠네요.. 발표 준비를 해야하는 건지.. 흠.. 취소된건가? 조용하네... posted at 10:54:34
  • 안드로이드에 날개를 달다 '성능향상 앱 12선' http://bit.ly/gE92eF posted at 22:03:15
  • 프로젝트의 완료 http://homo-ware.tistory.com/146 posted at 23:02:57
  • RT @n0lb00 RT @hankjoo: 192개국 대상 최초 간접흡연 관련 연구 결과 이로 인해 매년 600000명 사망. 특히 아이들 위험.. #보행중금연_ .http://bbc.in/gsQVJa posted at 00:41:35
  • RT @zerasion 고길동은 이시대의 진정한 선인이었음. 외계인, 말하는타조, 말하는공룡, 조카자식, 이웃집혼혈백수를 모두 끌어안고 조금의 불평만으로 감당해낸다는건 범인의 그릇으론 불가능함. @Hanalmaru posted at 00:41:49
  • RT @n0lb00 Freemium 게임의 뒤틀린 심리학 http://bit.ly/fxXXNx posted at 00:43:38
  • 소매치기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을 욕해야하는 것일까? 그 사람을 소매치기하도록 만든 사회를 욕해야하는 것일까? 결함을 만든 사람을 욕해야하는 것일까? 결함을 만들어지게 한 프로세스를 욕해야하는 것일까? posted at 00:46:56
  • RT @ioriy2k 국회의원 연봉 5% ‘기습 인상’ http://bit.ly/f39nVm 지금 이 때에 자기들 밥 그릇 생각하고 있는 국회의원님들, 참 대단하십니다. 당신네들 연봉 삭감해서 국방비 지원하라면 하시렵니까? ㅎㅎ posted at 00:47:09
  • RT @soundyou: 악명 놓은 모 보안 기업에 ActiveX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문제를 금감원과 금융기관 통해서 이야기했더니,마구 씹어 버리고 자기들은 그런 문제 없을 거라 그런다.본인들이 ActiveX를 만든 Microsoft보다 더 보안에 대해서 잘 아는가? posted at 00:52:05
  • 옵큐 프로요 업데이트가 된다면 가장 먼저 올라올 정보는 루팅 방법이 될것이다. 이 쓸모없는 프리로드 앱은 프로요 때 제발 만나지 말았으면 좋겠다.. 오즈메신저, 목시어메일등등.. #lu2300 posted at 12:25:45
  • RT @JerryWeinberg Those who know "how" will always have jobs, but the one who knows "why" will always be their boss. posted at 13:56:48
  • TED: 게임이 뇌에 보상하는 7가지 방법 http://bit.ly/g1NNed posted at 07: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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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테스팅은 어렵다

 AI 코딩 에이전트와 대형 언어 모델(LLM)이 코드를 순식간에 쏟아내고 테스트 스크립트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면서, 일각에서는 "이제 테스팅도 버튼 하나 누르면 끝나는 쉽고 단순한 일 아닌가?"라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품질 전문가 매슈 하이저(Matthew Heusser)가 자신의 블로그 Quality Remarks에 기고한 "Turns Out Testing is Hard" 아티클은, 기술이 아무리 화려하게 발전하더라도 소프트웨어의 '진짜 품질'을 검증하는 일은 여전히 지독하게 어렵고 복잡하다는 현실을 서늘하게 되짚어 줍니다. (출처: Quality Remarks - Turns Out Testing is Hard / Matthew Heusser) https://qualityremarks.com/turns-out-testing-is-hard/ 이 아티클이 말하는 핵심은 간단합니다. 단순한 스크립트 실행이나 표면적인 기능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체크(Checking)'는 AI나 도구를 통해 얼마든지 자동화하고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시스템의 숨겨진 리스크를 탐색하고 비판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진짜 테스팅(Testing)'의 난이도는 오히려 이전보다 더 올라갔다는 점입니다. AI 코딩 에이전트가 단 몇 초 만에 수백 줄의 코드를 생성을 해내면서 당장 눈앞의 기능은 돌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서는 오작동이 일어날 수 있는 엣지 케이스, 시스템 간의 미묘한 맥락 단절, 그리고 나중에 거대한 장애로 돌아올 인지부채가 순식간에 쌓여갑니다. 매슈 하이저는 왜 테스팅이 여전히 지독히 어려운 과제로 남아있는지 몇 가지 근본적인 이유를 제시합니다. 첫째, '모호함과의 싸움'입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은 언제나 비어있는 행간과 모호함을 품고 있습니다. AI는 주어진 텍스트 그대로 명시적인 조건만 테스트하지만, 실제 인간 테스터는 명시되지 않은 사용...

에이전틱 AI 프로젝트에서 테스터의 5가지 핵심 원칙

AI 코딩 에이전트와 자율형 에이전트가 빠르게 개발 워크플로우에 통합되면서,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것을 넘어 '에이전트와 어떻게 협업하고 통제할 것인가'가 개발자와 아키텍트들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윤석찬 님의 아티클 "AI 에이전트 시대, 개발자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 프론티어 엔지니어링의 10가지 원칙"은 에이전틱 AI 시대에 엔지니어가 마주하는 패러다임 변화와, 실무 현장에서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재정의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줍니다. (출처: channy.creation.net - 윤석찬 님의 블로그) https://channy.creation.net/blog/1989 비록 대규모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나 초거대 인프라 시스템을 개인이 직접 구축하고 운용하는 것은 비용적·기술적으로 현실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프로젝트에서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하며 겪었던 맥락 손실, 환각, 통제 불능의 경험들을 떠올려보면, 이 아티클이 제시하는 10가지 프론티어 엔지니어링 원칙은 소규모 개인 개발 환경에서도 대단히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글은 단순히 "AI 도구를 잘 쓰자"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생성해내는 불확실성 속에서 인간 엔지니어가 시스템의 맥락을 주도하고, 오작동을 제어하며, 품질의 키(Steering Wheel)를 쥐기 위한 구조적 사고법을 다룹니다. 그렇다면 프론티어 엔지니어링의 원칙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검증해야 하는 테스터는 과연 어떤 실무 원칙을 세워나갈 수 있을까요? 윤석찬 님이 제시한 엔지니어링 원칙을 테스팅 관점으로 재해석해 보면, 다음과 같은 5가지 원칙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결정론적 검증에서 '경계선 및 허용 오차(Boundary)' 테스팅으로 전환하라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은 같은 입력을 주어도 매번 다른 추론 경로를 거치는 확률적(Stoc...

비츠 스튜디오 버즈 플러스(투명) 사용 후기

제 내자분은 아직도 유선 이어폰을 쓰고 있습니다. 그게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작년에 혹시나 해서 앤커 사운드코어 라이프Q35를 구매해서 조공해봤지만 결국은 안쓰시더라구요. 그래서 작년 추운 겨울에 제가 귀마게 용으로 잘 사용해왔는데.. 여름이 되니.. 와.. 이건 너무 덥고 무거워서 못쓰겠더라구요. 아이폰도 사고 애플 워치도 샀으니.. 다음은 에어팟인데.... 노이즈 캔슬링이 된다는 에어팟 프로 2는 ... 네... 너무 비싸더라구요... 이건 내자분께 얘기해봐야 결제가 될리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던차에.. 네.. 저는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비츠 스튜디오 버즈 플러스의 그 영롱한 투명 버전의 자태를... 급 뽐뿌가 왔지만.. 여전히 20만원의 고가더라구요... 초기 출시 시기에 이벤트로 16만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 그정도 가격이면 선 결제 후 보고 하면 될거 같은데.. 20만원은 너무 너무 비싸서 침만 삼키던 차에.. 당근에 15만원에 올라온 물건을 덥석 물었습니다. 애플 뮤직 6개월 프로모션 코드도 사용하지 않은 따끈따끈한 제품이라서 그냥 질렀습니다. 이상하게 인터넷이 실제 리뷰 게시물을 찾기 힘들어서.. 고민을 잠깐 했지만.. 그 투명하고 영롱한 자태에 그만... 어쨌든 구매하고 한달 정도 사용해본 후기를 간단하게 남겨봅니다. 1. 노이즈 캔슬링은 기대한 것과는 좀 다르고 앤커 사운드코어 라이프Q35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은 활성화하면 이게 소리를 막아준다기보다는 주변의 작은 소음만 제거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옆에서 소근 거리는 소리나 선풍기 바람 소리 같은 작은 소리들이 사라지고 음악 같은 내가 듣고자 하는 소리가 굉장히 뚜렸해지만 지하철 안내 방송 같은 조금 큰 소리는 그냥 들립니다. 그래서 주변음 허용 모드를 켜보면 너무 시끄러워서 안쓰게 되더라구요. 전 에어팟 프로 2를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아주 못쓸 정도의 성능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2. 저는 귓구멍이 너무 작아서 X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