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Free Apps We're Most Thankful For [Downloads] http://lifehac.kr/f7oc7b posted at 06:37:34
- 사용성을 한마디로 한다면 피드백이라 할 수 있을 것이고 UX는 그 피드백을 포함해서 느끼는 만족감과 같은 경험이라 할 수 있다. 사용성 테스트는 쉬어보이지만 그 결과로 UX를 개선하는 것은 간단치 않다. 같… http://bit.ly/gM6biT posted at 09:12:09
- RT @OEHAN: Combinatorial Testing with Negative Values http://bit.ly/fmIzpZ PICT의 강점이 여기서 드러난다. 하지만 유사과제에 여러차례 재사용될 조합이라면 '~'기능이나 Invalid를 조합에 고려하는건 비추. posted at 09:24:18
- RT @OEHAN Testers, Stay Frosty. Fight Tester Fatigue http://bit.ly/gGLuGu 과제 초반과 막바지에서 버그에 대한 테스터의 반응, 정말 공감됩니다. 나에게도 Tester Fatigue가?ㅋㅋㅋ posted at 09:24:39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11월 21일 ~ 11월 25일 http://goo.gl/fb/Vhv3C posted at 09:30:00
- RT @taeuk 결국 발의했나요? 덜덜덜..RT @gaiaville: 좀비PC 법안발의. 이 아저씨들아 백신설치가 먼저 아니라 ActiveX 못쓰게 하는게 먼저란 말야. posted at 10:46:13
- RT @youthinking #배움소개_ RT @dobiho: 한국HCI연구회 12월 세미나,12월10일,http://bit.ly/hk6ET3 posted at 10:53:22
- Barcamp Seoul 은 다음주 토요일로 일정 변경 후 소식을 못듣겠네요.. 발표 준비를 해야하는 건지.. 흠.. 취소된건가? 조용하네... posted at 10:54:34
- 안드로이드에 날개를 달다 '성능향상 앱 12선' http://bit.ly/gE92eF posted at 22:03:15
- 프로젝트의 완료 http://homo-ware.tistory.com/146 posted at 23:02:57
- RT @n0lb00 RT @hankjoo: 192개국 대상 최초 간접흡연 관련 연구 결과 이로 인해 매년 600000명 사망. 특히 아이들 위험.. #보행중금연_ .http://bbc.in/gsQVJa posted at 00:41:35
- RT @zerasion 고길동은 이시대의 진정한 선인이었음. 외계인, 말하는타조, 말하는공룡, 조카자식, 이웃집혼혈백수를 모두 끌어안고 조금의 불평만으로 감당해낸다는건 범인의 그릇으론 불가능함. @Hanalmaru posted at 00:41:49
- RT @n0lb00 Freemium 게임의 뒤틀린 심리학 http://bit.ly/fxXXNx posted at 00:43:38
- 소매치기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을 욕해야하는 것일까? 그 사람을 소매치기하도록 만든 사회를 욕해야하는 것일까? 결함을 만든 사람을 욕해야하는 것일까? 결함을 만들어지게 한 프로세스를 욕해야하는 것일까? posted at 00:46:56
- RT @ioriy2k 국회의원 연봉 5% ‘기습 인상’ http://bit.ly/f39nVm 지금 이 때에 자기들 밥 그릇 생각하고 있는 국회의원님들, 참 대단하십니다. 당신네들 연봉 삭감해서 국방비 지원하라면 하시렵니까? ㅎㅎ posted at 00:47:09
- RT @soundyou: 악명 놓은 모 보안 기업에 ActiveX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문제를 금감원과 금융기관 통해서 이야기했더니,마구 씹어 버리고 자기들은 그런 문제 없을 거라 그런다.본인들이 ActiveX를 만든 Microsoft보다 더 보안에 대해서 잘 아는가? posted at 00:52:05
- 옵큐 프로요 업데이트가 된다면 가장 먼저 올라올 정보는 루팅 방법이 될것이다. 이 쓸모없는 프리로드 앱은 프로요 때 제발 만나지 말았으면 좋겠다.. 오즈메신저, 목시어메일등등.. #lu2300 posted at 12:25:45
- RT @JerryWeinberg Those who know "how" will always have jobs, but the one who knows "why" will always be their boss. posted at 13:56:48
- TED: 게임이 뇌에 보상하는 7가지 방법 http://bit.ly/g1NNed posted at 07:39:29
AI 코딩 에이전트와 대형 언어 모델(LLM)이 코드를 순식간에 쏟아내고 테스트 스크립트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면서, 일각에서는 "이제 테스팅도 버튼 하나 누르면 끝나는 쉽고 단순한 일 아닌가?"라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품질 전문가 매슈 하이저(Matthew Heusser)가 자신의 블로그 Quality Remarks에 기고한 "Turns Out Testing is Hard" 아티클은, 기술이 아무리 화려하게 발전하더라도 소프트웨어의 '진짜 품질'을 검증하는 일은 여전히 지독하게 어렵고 복잡하다는 현실을 서늘하게 되짚어 줍니다. (출처: Quality Remarks - Turns Out Testing is Hard / Matthew Heusser) https://qualityremarks.com/turns-out-testing-is-hard/ 이 아티클이 말하는 핵심은 간단합니다. 단순한 스크립트 실행이나 표면적인 기능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체크(Checking)'는 AI나 도구를 통해 얼마든지 자동화하고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시스템의 숨겨진 리스크를 탐색하고 비판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진짜 테스팅(Testing)'의 난이도는 오히려 이전보다 더 올라갔다는 점입니다. AI 코딩 에이전트가 단 몇 초 만에 수백 줄의 코드를 생성을 해내면서 당장 눈앞의 기능은 돌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서는 오작동이 일어날 수 있는 엣지 케이스, 시스템 간의 미묘한 맥락 단절, 그리고 나중에 거대한 장애로 돌아올 인지부채가 순식간에 쌓여갑니다. 매슈 하이저는 왜 테스팅이 여전히 지독히 어려운 과제로 남아있는지 몇 가지 근본적인 이유를 제시합니다. 첫째, '모호함과의 싸움'입니다.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은 언제나 비어있는 행간과 모호함을 품고 있습니다. AI는 주어진 텍스트 그대로 명시적인 조건만 테스트하지만, 실제 인간 테스터는 명시되지 않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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