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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06월 22일 ~ 2012년 06월 28일

  • MB 거짓말 '4대강 사업으로 가뭄극복' 어느 나라? http://t.co/SIZuq65Z posted at 08:38:47
  • 어제 하루 택시 이 개쓰레기들 꼬라지 안봐서 살만 했는데.. 오늘 아침부터 중앙선 침범으로 날 추월애서 쏜살같이 건널목 신호등까지 생까고 질주해주는 개쓰레기 택시 덕분에 아침부터 뚜껑 열린다.. posted at 09:13:15
  • 저기.. 블박 고화질 영상 그대로 신고 가능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인코딩이 귀찮아서.. 이런 새끼는 그냥 콩밥 쳐먹여야 하는데 말이죠.. posted at 09:13:20
  • 불가사의한건.. 어떤 인간이든 그 인간이 민주화 운동을 했건 노동계 인사였던건 간에 상관 없이 새누리당만 들어갔다 나오면 아주 개 쓰레기로 재 창조되는걸 보면.. 새누리당은 이 시대 최고의 재처리 공장이 아닌가 싶다.. posted at 09:13:41
  • 재처리도 그렇게 만들어졌을지도 몰라.. 어쩌면.. 새누리당은 클론 공장이고.. 거기 들어간 애들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고 클론이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는지도 모르지.. posted at 09:13:46
  • 아.. 씨바.. 니미럴.. 짜증나 뒤지겠네.. 아.. 일도 손에 안잡혀.. 애아빠도 육아휴직 3개월이라도 좀 줘봐.. 애 둘인데.. 애 엄마는 생후 50일 아가 보는것도 버거워서 쓰러지기 일보 직전인데.. 첫애가 어린이집 다닌다고 편한게 아닌데.. posted at 10:44:31
  • 아.. 물론 회사가 칼퇴근 보장해주고 신경써주는건 알겠는데.. 뜬금없이 야근한다고 하면 어쩌라고.. 지방에 계신 부모님 소환해야하나? 애엄마가 큰애랑 작은애 같이 보면 안되냐고? 너가 해보던가? 장난해.. 장난하냐고.. 어쩌라고.. posted at 10:44:45
  • 애데리고 출근할까? 아.. 미치겠네.. 쉬팍 쉬팍.. 육아에 업무 스트레스로 내가 먼저 한강다리 올라가겠네.. 이거.. 애 엄마는 유아 스트레스로 죽을려고 그러고.. 아.. 진짜.. 썩을 짜증나서 미치겠네.. posted at 10:44:49
  • 야간 교육은 안보내겠다더니.. 다다음주에 다들 바쁘니 야간 교육하래.. 아내님에 닳도 닳도록 빌어서 야근 교육하는 날만 애 둘좀 잠깐 봐달라고 빌었어.. 그런데.. 야근 하루 추가된다고 죽냐고? posted at 10:51:49
  • 그 야근 땜에 야간 교육하는날 아내님이 애 못보겠다고 하면 어쩌라고..애가 둘째 태어나고 2주 정도 야간 교육한다고 어머님댁에 맡겨봤어.. 애가 돌아오더니 유아퇴행에 틱이 왔어. posted at 10:52:08
  • 어린이집에 아직도 적응을 못했어 한달이 넘었는데.. 애가 엄마랑 떨어져서 지내본적이 거의 없었지.. 그런데 요즘은 엄마가 둘째 본다고 첫째가 엄마랑 같이 지내질 못해.. 그러니 애도 스트레스를 받지.. posted at 10:52:30
  • 그 상태에서 1주일이나 엄마를 못봤으니 오죽했겠어.. 그런데 또 애를 어머니댁에 맡길 수 있을까? 네가 부모라면 맡기겠냐고.. posted at 10:52:44
  • 아..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도데체.. 왜 나한테 그러는데.. 어제는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미친척하고 저녁 8시부터 생까고 잤어.. 아내는 죽을 맛이었겠지.. 그냥 아침에 욕좀 듣고 말았어.. posted at 10:52:54
  • 그런데.. 애가 어제 엄마랑 같이 자고 일어나더니 상태가 너무 좋아.. 역시 아빠는 쓸데가 없는거야.. 아빠가 아무리 잘해봐야 엄마만 하겠어.. 아우.. 진짜 열뻗쳐 빡돌아 미쳐버리겠네. ㅠㅠ posted at 10:52:59
  • 서울시 차없는 거리! 대중교통 전용거리! 그래 바로 이런 걸 원했다! - http://t.co/jx6E8LE3 꼭 시행되었으면 좋겠다. 특히 4대문안은 필수로.. 그래야 성곽복원도 탄력을 받지.. posted at 11:44:33
  • 이 나라의 복지 정책을 만드는 사람은 적어도 제 손으로 애 셋은 키워본 사람만 참여하도록 했음 좋겠다.. 도우미 이런거 안쓰고 오롯이 제 손으로 애 셋은 키워봐야.. 복지를 얘기할 수 있지.. 개 썩을.. posted at 11:53:21
  • 내일 오후 1시부터 광진구 동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단오제를 합니다. 공동육아 어린이집 엄마 아빠들이 모여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잔치 한마당을 펼칩니다. posted at 12:47:45
  • 애들 데리고 어디 갈지 고민하셨던 분들 다 오세요. 오실때 물통과 컵은 필수입니다. 행사 장소에 식수는 없습니다. posted at 12:47:51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06월 15일 ~ 2012년 06월 21일 http://t.co/vWt7iNS4 posted at 14:12:17
  • 갤쓰레기 3 할당 떨어졌나? LTE 폰으로 바꿔준다는 전화가 아주 불티가 나는구나.. 똥구녕이 타들어가는 심정들인가? 그렇지만.. 난 그런 개쓰레기 폰 쓸 생각이 없단다.. 전화하지 말란말이다.. 크르르릉.. posted at 15:02:29
  • 젤리빈이라도 나오면 손전화를 바꿔볼까? 아니야.. 걍 LGT에 외산 LTE가 나올때까지 버텨볼까? 흠.. SKT로 번호이동이라도 해야하나? 블랙리스트 같은 제도가 들어오면 뭐해.. 그림의 떡인데.. posted at 15:12:06
  • 그런데.. 방통위 이 새퀴들은 블랙리스트로 들어온 단말에 MMS가 제대로 지원이 안된다는 사실은 알구 있는걸까? posted at 15:12:11
  • 드디어 2년에 걸친 손전화 할부 노예 계약이 끝이 났다.. 그리고 내 손에 남은건 이클레어로 돌아가는 구닥다리 손전화 한대.. 그리고 LG전자와 LGT에 대한 끝없는 분노뿐.. 손전화 바꿀때가 되었지만.. 바꿀 전화 하나 없구나... posted at 15:12:19
  • 얼렁 맛난 복숭아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츄릅.. 할말은 아니지만 가뭄 덕분에 그나마 나오는 과일들이 겁나 달기는 하네요.. 누군가는 가뭄은 착시일 뿐이라고 하기는 하던데요.. 올해 추석해는 햅쌀 구경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posted at 15:16:16
  • 클리앙 > 사진게시판 > 종로구에 서울성곽이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http://t.co/htAo98tl #clien @wonsoonpark posted at 15:34:45
  • 클리앙 > 사진게시판 > 서울성곽 인접 고건물 철거하는군요. http://t.co/VJ2f5iXv #clien @wonsoonpark posted at 15:35:01
  • 미디어오늘 : “면세점 민영화에 재벌과 루이비통만 웃는다” http://t.co/h8G7csWM 민영화 못해서 뒤진 귀신이 씌었나? 민영화를 못해서 아주 안달이 나는구나.. 이것들이.. posted at 15:48:50
  • 연애는 일반 난이도 결혼은 악몽 난이도 육아는 지옥 난이도 애가 둘이 되면 불지옥 모드.. 셋은 생각도 하기 싫다.. ㅠㅠ posted at 16:09:33
  • 우리 나라는 통신사가 무려 3개나 있다. 그런데 소비자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손전화를 골라서 자기가 원하는 요금제에 따라 통신사를 선택할 권리조차 없다. posted at 16:12:26
  • 덕분에 통신사들은 안정적 삼각편대로 돌아가며 소비자만 죽어라고 털어먹는라 욜라 바쁘다. 우리 편은 없어.. posted at 16:12:30
  • 내가 그것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것은 나에게로 와서 결함이 되었다. 테스터의 결함 소환 주문.. posted at 16:14:15
  • 우리나라의 수많은 사업 구조들은 대체로 다.. 사일로다.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절대 절대 다른 업체로 이동하기 힘들다. posted at 16:17:38
  • 극장, 빵집, 통신사 등등.. 포인트, 하드웨어 등 온갖 꼼수로 넌 나의 노예, 너는 나의 꼬봉이라면서 그냥 탈탈 털어먹고 막상 주는건 쥐뿔도 없다.. posted at 16:17:47
  • 포인트 같은걸로 멀 할래야 할게 없어.. 그리고 사일로를 견고하게 하기 위해 문어발식으로 이것 저것 다 한다. posted at 16:17:52
  • 유모차를 끌고 외출하는 엄마 아빠들을 위한 전용 공공교통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버스나 지하철 타기 위해서 유모차에서 애 꺼내고 태우고 유모차 접고 그런거 안해보신분은 절대 이해하지 못하시겠지만.. 정말 힘듭니다. posted at 16:22:53
  • 그냥 유모차를 접지 않고 자연스럽게 타고 내릴 수 있는 그런 공공교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at 16:22:57
  • 민주당, 4대강-맥쿼리-저축은행 국정조사 철회 http://t.co/kTNwS6Up 이런거 협상하라고 네들 국회의원으로 뽑아준게 아니야.. 국회 안열어도 괜찮단 말이야.. 투쟁하라구.. 이 껍닥만 야당인 것들아.. posted at 16:32:16
  • [단독] 경찰, 112 신고 또 무시…피해자 '중상' http://t.co/9WBfVukd posted at 17:28:23
  • 여러분은 테스트 하실 때 무얼 먼저 하시나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관련 법규 검색을 하는 편입니다. 가끔 개발 다 해놓고 법령 위반으로 출시도 못하는 경우가 가끔 있죠.. 그런데 위반한다고 머 큰일 나는 경우는 아직 못봤습니다. posted at 17:58:46
  • 알바천국 광고에서 깝치는 깝권은 알바를 한번이라도 해봤을까? 알바의 비애는 알구나 있을려나? 보고 있으려니 웬지 씁쓸하다. posted at 18:15:56
  • 지옥철 입구에서 꽉 꺼안고 부비부비하는 커플 발견.. 길막지 말아주세요. 그런데 여성분이 남성분 가슴높이까지네요. 고목에 매미 같음. posted at 18:26:55
  • People Are Complex, Software Development Isn’t - http://t.co/iRjRPWxN posted at 05:43:47
  • Flipboard, Nike+ Running, and More [Android Apps Of The Week] - http://t.co/VXW5NvFH posted at 08:26:12
  • http://t.co/mkEgjLzx 위안부의 문신... posted at 01:50:49
  • Why Agile May Not Work for You, But Lean-Agile Will - http://t.co/YmCcGl1W posted at 05:37:21
  • 한국전쟁의 숨은 영웅 'A특공대' - http://t.co/Ep0cOsHt posted at 08:38:53
  • 골치 아픈 북한, 중국으로 흡수되면 좋을까요? - http://t.co/7laNHRDI posted at 08:41:37
  • 우리 아들 녀석 어린이집에서 툭하면 다른 아해들을 물고 꼬집는다. 이유야 여러가지지만.. 어쨌든.. 덕분에 다른 아마들한테 미운털이 박혔다. 그런데 물때마다 매번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하기도 그렇고..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었는데.. posted at 08:57:06
  • 지난 토요일 단오제에 한 어머니가 나에게 그러더라. 부모가 애를 잘못 키워서 그런거라고.. 그런거구나.. 미안하다고 하려던 맘이 싹 가시고.. 화해도 그냥 유야무야.. posted at 08:57:14
  • 주말이 지나도 다른 얘기는 기억도 안나고 그 말만 맘에서 가시질 않는다. 아내에게 얘기하면 어린이집 옮기겠다고 난리칠테고.. 애 키우는거 정말 짱나게 어렵네.. 후우.. 어쩐다? posted at 08:57:18
  • RT @bluenlive: 울나라 영어 학원에선 초딩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면서 1급, 2급, 3급 등의 급을 매기고 몇 급이면 "중학생 수준 영어"라고 부추기지. 영어 실력에 급을 매기는 것도 코미디지만, 그 "중학생"은 어디 중학생이지? 미쿡? 한쿡? ㅋㅋㅋ posted at 09:20:23
  • 섹션TV, MBC 본색드러낸 무도 죽이기? 뻔뻔한 비교 방송 기막혀 http://t.co/HgxQQSGZ posted at 09:54:39
  • 이번주 토요일부터 우기 시작이라고 하는군요.. 정말루? posted at 11:53:40
  • 속편이 절대 안나올것 같은데.. 줄줄이 계속 속편이 나오는 영화는... 아이스 에이지와 마다카스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네요.. 잊을만하면 속편이 나오는듯한... 느낌.. posted at 13:56:18
  • [프레시안] 암 보험 깨지 못해 파산 신청 못하는 서민들 - http://t.co/2qPSEadc posted at 15:44:27
  • 유럽 경제위기 해설(2): 통화는 합쳤는데, 정부는 그대로. - http://t.co/r9jFAt1n posted at 15:49:54
  • 그냥 한글로 통계용어를 접할때는 그런가보다.. 하고 열심히 외우고 그냥 썼었는데.. 영어 원서를 마주하니.. 음.. 이 용어는 무슨 용어인가? 한참을 고민하느라 진도가 안나간다.. posted at 16:53:12
  • 더구나 어떤 용어는 감도 안잡히니.. 흠흠.. 통계는 역시 어렵다.. 통계는 엑셀로 발로 배운지라. ㅠㅠ posted at 16:53:17
  •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즐겁다. 만약 우리 부모님의 재력이 충분했었다면 난 아마도 학교에 남아 연구직이 되었을거다. 학교에 남아 연구직이 되기에 내 젊은 시절은 먹는게 더 급했던거 같다. 내 아들도 그럴거라 생각하니 좀 갑갑하다. posted at 17:03:10
  • 부와 가난도 세습된다더니.. 이젠 정말 실감이 난다. 난 내 자신이 가난하다 생각해 본적도 없고 현실에 만족하며 꿈과 타협하며 적당히 살아왔는데.. posted at 17:03:43
  • 문득 돌아보니 내 꿈과 너무 많은 타협을 했고 그런 일이 내 자식에게도 똑같을거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좀 미안해진다.. 그냥 그렇다. posted at 17:03:53
  • 사실은 드럽게 공부 안하고 탱탱그리 놀아서 장학금 한번 못받아봤으니 내 잘못이다. 그때 공부가 지금처럼 더 즐거웠더라면 또 다른 삶을 살았겠지. posted at 17:04:03
  • 난 젊은 날 공부보다는 내가 무얼 하고 싶은지 탐구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써버렸다는게 지금 돌이키면 조금은 아쉽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 posted at 17:04:14
  • 이렇게 빙글 빙글 돌아온 길을 내 자식이 탄탄대로로 달리는 자동차마냥 달리게 하는것이 좋은걸까? 그렇게 하도록 하려면 내가 어떻게 해줘야 하는걸까? posted at 17:04:18
  • RT @JerryWeinberg: Good teachers impart what they know; great teachers impart what they don't know. http://t.co/WNw9rWfk posted at 18:21:00
  • 설문은 "실무자들이 생각하는 소프트웨어 테스팅 활동에 대한 조사"입니다. 조금 난이도가 있지만 관련종사자 분들은 꼭 설문에 응해 주세요. http://t.co/gOf8GJgV posted at 08:37:43
  • 난 애플의 Siri를 써본적은 없지만 아직까지 음성 인식에 대하여 회의적인 것이 인식율을 떠나서 어떤 명령을 내리기 위해 명령어를 외워야 하는 것에 부담을 느낌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그런 음성 인식은 언제쯤 나올까? posted at 11:46:31
  • 예를 들면 내일 아침 6시에 깨워줘.. 라고 하면 제가 알아서 알람 설정을 해낼 정도의 그런 음성인식이 가능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게 불가능해보이는건.. 사람끼리도 서로 말을 못알아먹는데.. 기계가 그걸 능가할 수 있을까? posted at 11:46:56
  • 관심있는 안드로이드 앱을 등록하면 업데이트 될때마다 업데이트 내역만 뽑아서 전달해주는 그런 서비스 좀 있으면 좋겠다. posted at 13:02:15
  • 국민이 '납치'돼도 무조건 돈만 벌라는 MB - http://t.co/RjQPwi4z posted at 13:23:56
  • RT @zerasion: 내가 스파크형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억압된 조직분위기가 팀의 업무능력을 저해하게 된다는 생각이 좀처럼 변하질 않는다. 까라는 대로 까기야 하겠지만, 최소한 "게임회사"면 사우들에게 "즐거움에 대한 고찰의 기회"는 줘야 맞지 않나 싶다. posted at 18:16:56
  • RT @UXCampSeoul: 올해 UXCampSeoul 은 7월 14일(토) 상암동 한독미디어대학원(KGIT)에서 개최 됩니다. 곧 등록에 대한 공지가 나갈테니, 여러분 7월 14일 하루 비워두세요~! posted at 18:19:34
  • RT @dogsul: 푸하핫~ RT @ejujoo: 천호시장 안을 걷고 있는데 MBC 기자가 나보고 "저기 잠시만 비켜주세요"라고 외쳤다. 카메라 앵글이 밖으로 자리를 옮기자 기자는 리포팅을 했다. "보시다시피 시장 안에는 손님이 한 명도 보이지 않습니다." 저기요... posted at 18:21:01
  • RT @impeter701: 지난 3년 동안 남편이나 애인에게 폭행당하고 경찰이 출동하지 않아 죽어간 여성이 209명입니다. 최소한 112신고하면 실제 현장조사까지 해야 하지 않을가요? 나중에 딸이 크면 세콤을 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at 18:22:11
  • RT @impeter701: 정세균 의원이 '경제대통령'을 들고 대선출마에 나섭니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부업 이자율을 30%로 낮춘다고하는데, 현재 일본 대부업 이자율은 20%입니다. 왜 이런 것은 일본을 이기려고 하지 않을까요? ㅠㅠ posted at 18:22:18
  • RT @goodhyun: 공인인증서의 사연들 by @youknowit2 #editoy http://t.co/nsqGftUY 김기창교수께서 직접 트윗에 모아 오신 공인인증서의 사연들... 라디오 방송 같아요 posted at 18:33:27
  • RT @mediamongu: 노태우 비자금으로 친동생이 설립한 회사의 주식을 국가가 추징하는 것은 정당하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전두환도 29만원밖에 없다고 했는데 국가가 추징해야 할 비자금 1673억원은 어디에 있을까요. 답 나오죠? 세무조사해서 강제징수에 나서야 합니다. posted at 18:34:19
  • RT @mediamongu: 대학생들이 대한민국 건국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인물 1위로 뽑은 백범 김구 선생. 오늘이 서거 63주기네요.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요,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겨레의 큰 스승을 추모 합니다. posted at 18:34:38
  • RT @mooozi: 내 생각이 항상 옳다고 고집하지 말자. 그리고, 내 생각만이 옳다고 고집하지도 말자. posted at 18:34:58
  • RT @bluenlive: 최신 인기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게이티에서 연락오네. 개새끼들이 금쪽같은 아이폰 버리고 쓰레기 걘역시 사라고 부추기는 게 같잖다. posted at 18:35:47
  • RT @hangulo: 재정부, 논란 속 '인천공항 매각' 강행 http://t.co/jx5cokTW 야이..미친 것들아.. 아직도 가카한테 퍼 주려고 작정을 한거냐? 가카가 외국 가면서 그러라고 하든? posted at 18:36:33
  • RT @doax: 모두 무한 RT로 알려주세요. "야당 찍으려면 이민가라"는 말을 국회의원이 할 수 있나요? RT @gndomin: @doax 도아님, 안홍준 이민 발언 원본 녹음파일입니다. 들어보시면 가관입니다. http://t.co/Q4H8OhIm posted at 18:36:54
  • RT @badaYAK_com: 이렇게 이명박 정부가 함부로 할 수 있는 것을 여러분이 제대로 투표를 하지 않았거나 당치도 않는 이유로 투표를 포기했기 때문입니다. --- 재정부, 논란 속 '인천공항 매각' 강행 : 네이트 뉴스 http://t.co/Q5NgE0b6 posted at 18:37:10
  • RT @PresidentVSKim: KTX 민영화도 4천억원, 인천공항 민영화도 4천억원....맹박이가 돈 4천억원을 준비하고 있다는 뜻이겠재??? posted at 18:38:15
  • RT @PresidentVSKim: '재정부가 인천공항을 매각하려 한다' --> '맹박이가 인천공항을 기어이 먹을려고 한다'... http://t.co/Dqy019tk posted at 18:38:18
  • RT @cjunekim: once u, as a coach, start to think that ur job is solving their problems, you get trapped into making them less effective in solving it. posted at 22:53:19
  • 스토리로 이해하는 UX 디자인 프로세스 - http://t.co/FUra7ZOx posted at 23:22:40
  • 100년전 대한제국 시절에는 신하들이 나라를 팔아먹어도 황제폐하는 저항 한번 제대로 못하더니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나라를 거덜내고 팔아먹어도 국민은 저항은 커녕 만세 만세 만만세를 외치는구나. 사태가 이지경인데 정부와 새누리당 옹호하는 사람은 먼가? posted at 08:15:37
  • 정부가 앞장섯 국가 재산을 팔아치우는데 혈안이 된것도 모자라서 자위권도 없는 식민지 허울좋은 군대의 쓸모없는 기밀들마저 일본에 헌납하고 종국에는 일본 자위대가 유사시 이땅에 들어올 수 있도록 추후 논의키로 했단다. posted at 08:16:24
  • 내가 어느 시절에 살구 있는건가? 마지막 전장에 나가기 전 아내와 자식을 베어야 했던 계백 장군이 마음이 느껴질 지경이다. posted at 08:16:28
  • http://t.co/ojACQQcC 영화 26년 제작 두레에 참여해 주세요. 그런데.. 슬옹 연기가 좀 두렵긴 하군요.. 영화 흥행 대박 나기 전에 우선 제작해서 개봉 꼭 했음 좋겠는데.. posted at 09:36:19
  • 고프로 갑자기 급 땡기는군요.. 가격도 나름 저렴하고.. 구글 글래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것도 괜찮아 보이는데.. 혹시 고프로 사용하시는 분 계시나요? 고프로를 어깨에 고정시키는 방법도 있나요? posted at 10:23:23
  • 집에서 뛰댕기는 아들 녀석 촬영할 비디오카메라로.. 이런건 어떨까요? http://t.co/jDGWRXut 굳이 HD 카메라까지 필요한가 싶기도 하구요.. posted at 14:17:28
  • 공동육아는 부모가 은근 상처를 더 잘 받는 것 같다. 어른이란게 그런가보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잘 몰겠다. 이게 머야.. 어른이라면서.. 하는 짓이 애 같다.. 큼... posted at 15:28:10
  • RT @UXCampSeoul: UXCampSeoul 4번째 웹사이트가 열렸답니다! check it :-) http://t.co/YvTw1UO9 posted at 15:37:34
  • RT @impeter701: 삼다수 분쟁에서 결국 농심의 손을 들어 준 법원. 제주 삼다수가 아닌 농심 삼다수로 모두들 알고 있기에 제주도민으로 서글픕니다. [짝퉁 삼다수 '농심'에 뒤통수 맞은 제주도 ]http://t.co/pzQPqpk4 posted at 18:12:03
  • Penetration Testing – Complete Guide with Penetration Testing Sample Test Cases - http://t.co/QiekZbm9 posted at 05:50:05
  • Test Specification example in the form of a Mind Map - http://t.co/6f7ajHNU posted at 05:56:42
  • 버리고, 버리고, 버려라! - http://t.co/yZMcB32S posted at 07:23:17
  • RT @KayKimTwit: 왜 인간다운 삶을 위한 집들을 찾기 어려운지 알겠다. 재개발 조합에서 온 통지문을 읽으니 소름이 끼친다: "용적률을 최대한 올려 이익을 증대하여" 어디에도 인간다운 삶에 대한 고려는 보이지 않고 http://t.co/2QUXLild posted at 07:58:59
  • RT @soniwave: 제4회 UX Camp Seoul 행사가 7월14일(토) 상암DMC에 위치한 한독미디어대학원대학교(KGIT)에서 개최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 http://t.co/tVSO25fh http://t.co/A1zw129Y posted at 07:59:16
  • RT @UXCampSeoul: 4th UXcampSeoul 이번 슬로건은 'Cross '입니다. 이번주 29일(금요일)부터 사전등록이 진행되니, 꼭꼭 참고하세요 :) http://t.co/65UWZIFh posted at 07:59:28
  • RT @JerryWeinberg: Read my latest blog essay: "Is it real or is it 'Agile'? http://t.co/kGC0AVbQ posted at 08:07:05
  • RT @archmond: IE10 호환성 확보 가이드(PDF 문서, 한글판) http://t.co/Ya1V5tpo #Wgl #Win8 #IE10 http://t.co/eONbcgGe posted at 0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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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봇 & 스위치봇 허브 미니 간단 사용기

제 블로그에 예전부터 오셨던 분들은 제가 사브작 사브작 홈 오토메이션을 어설프게 해온 것을 아실겁니다. 작년부터 너무 하고 싶었던 도어락 자동화에 도전해봤습니다. 우리 나라에 자체 서비스로 앱을 통해 도어락을 제어하는 제품은 꽤 있습니다. 게이트맨도 있고, 키위도 있고, 삼성도 있죠.. 그런데.. 전 그것보다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 도어락이 필요했는데... 그런건 안만들더라구요..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웬지 해보고 싶은데... 언제 제품이 출시될지도 몰라서..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다가.. 스위치봇이라는 제품으로 도어락을 버튼을 꾹 누르는 방법을 찾아서 스위치봇이 직구가 아닌 국내에 출시되었길래 낼름 구매해서 도전해봤습니다. 스위치봇 제품에 대한 내용이나 구매는  https://www.wakers.shop/  에서 하시면 됩니다. 저는 스위치봇에 스위치봇을 구글 홈에 연결시키기 위해 스위치봇 허브 미니까지 구매했습니다. 스위치봇 허브 미니가 없으면 스위치봇을 외부에서 제어하거나 구글 홈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위치봇 허브 미니를 구매한 이유 중 다른 하나는 이 제품이 RF 리모컨 기능이 지원됩니다. 집에 있는 모니터를 제어할 필요가 있어서 이참 저참으로 같이 구매했습니다. 제품 등록은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스위치봇 허브 미니에 RF 리모컨을 등록해서 구글 어시스턴트로 제어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제가 스위치봇 허브 미니로 모니터를 제어하고 싶었던 부분은 컴퓨터에서 크롬캐스트로 외부 입력을 때에 따라 바꿔야 하는데.. 그때마다 리모컨을 찾는게 너무 불편해서였습니다.  어차피 리모컨은 외부 입력 바꿀 때 빼고는 쓸 일도 없는지라.. 매번 어디로 사라지면 정말 불편해서 이걸 자동화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스위치봇 허브 미니를 등록하고 여기에 리모컨을 등록하니.. 구글 홈에 등록된 리모컨이 자동으로 등록이 됩니다. 그런데, 등록된걸 확인해보니 전원 On/Off만 제어되는 것이고, 나머지 버튼은 구글 홈으로 제어가 안되어서..

테스트 케이스와 체크리스트의 차이가 뭐여?

테스트 실무에서 가장 혼돈되어 사용되는 용어 중 하나가 테스트 케이스와 체크리스트입니다. 많은 경우 체크리스트를 테스트 케이스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인터넷 커뮤니티나 블로그, ISO, IEEE, ISTQB 등등을 검색해보시면 테스트 케이스와 체크리스트에 대한 구분이 다 제각각입니다. 각각에 대한 정의가 다 제각각입니다. 사정이 이러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테스트 케이스와 체크리스트를 잘 구분하지 못하고 혼동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과 기름처럼 테스트 케이스와 체크리스트를 정확하게 구분할 수는 없겠지만.. ISTQB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설계 기법을 통해 도출된 것은 테스트 케이스 그렇지 않은 것은 체크리스트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는 결정 테이블 테스팅 기법을 통해 도출된 테스트 케이스의 예제입니다. 실제 테스트 케이스는 위보다 복잡하겠지만 어쨌든 얘기하고 싶은 것은 위와 같이 설계 기법을 통해서 도출된 것은 테스트 케이스라고 합니다. 그런데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제 테스트에서는 저 정도로는 테스트 커버리지를 충분히 만족했다고 얘기하기 힘듭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분들은 테스트 케이스가 전가의 보도, 은 총알 쯤으로 생각하시는데.. 테스트 케이스는 일종의 마지노 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소한 제품을 테스트 할때 이정도는 해줘야 한다는 최후의 방어선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쟁에서 최후의 방어선은 물러설 수 없는 마지막 보루입니다. 하지만 최후의 방어선만 지킨다고 전쟁에서 승리할 수는 없습니다. 프랑스는 마지노 요새만 믿고 있다가 독일에게 깔끔하게 발렸던 과거가 있지요.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앞으로 나가야하고 치밀한 전략과 전술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더 높은 커버리지를 도달하고, 충분히 좋은 테스트가 수행되려면 테스트 케이스는 기본이 되어야 하고 거기에 더해서 체크리스트가 따라와 줘야 합니다. 이러한 체크리스트는 팀의 경험과 과거 프로젝트의 데이

프로젝트의 3요소 - Project Management

프로젝트는 예산, 일정, 품질 3가지 요소로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위 3가지 요소 외에도 개발 범위, 팀워크, 자원 조달 등 여러가지 요소들도 고려해 볼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를 꼽는다면 예산, 일정, 품질일 것이다. 위에서 말한 여러가지 요소들은 프로젝트를 계획하여 완료하는 순간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프로젝트의 성과를 제한하게 된다. 위의 요소들을 잘 통제한다면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되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다면 실패하거나 사라지게 될 것이다. 프로젝트 관리란 그런 면에서 제한된 자원을 가지고 목적한 바를 제한된 기간내에 최소의 비용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도식화 한다면 아래와 같은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위의 그림에 보는 것처럼 일정과 품질, 예산은 우리의 프로젝트가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도록 하기 위해 상호 연관되어 작용하게 된다. 우리가 접하게 되는 많은 방법론들의 가정에는 위의 요소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가정들이 설정되어 있다. 조직에서 어떤 특정한 방법론을 도입한다는 것은 그런 가정에 동의하는 것이고 그러한 철학을 받아들인다는 것이기 때문에, 방법론을 채택하기 전에 조직의 근본 문제와 문화에 대해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위의 요소들 외에 고려해 볼 사항은 위의 요소들은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비용과 예산, 목적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변할 가능성이 매우 큰 요소들이다. 대부분의 방법론은 이러한 변동성에 대한 안전장치들을 가정해서 세워져 있다. 변동성의 측면에서 위의 요소들을 다시 살펴본다면 아래와 같이 가정할 수 있다. 위의 그림을 일부 해석해 본다면 일정이 늘어난다면 비용은 늘어나게 된다. 범위가 변경되어도 비용은 늘어나게 된다. 범위와 일정은 상호 의존적이 된다. 만약 위 3가지 요소의 변동성을 통제하지 못하게 된다면 프로젝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