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LG전자의 청담동 대형 체험매장에 대한 유감 - http://t.co/A7kHy6ze posted at 00:30:04
- RT @VijayShinde: 180+ Sample Test Cases for Testing Web & Desktop Applications - Check Comprehensive Testing Checklist http://t.co/FKTPCR3L via @VijayShinde posted at 06:28:55
- RT @MeasuringU: 10 Things to Know about A/B Testing - http://t.co/9rKLuRD0 posted at 08:14:00
-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자가 주장하는 '국민 기본권' - http://t.co/Zd7EHEHA posted at 08:26:56
- RT @doax: "편안함에만 안주하는 수동적 소비" 야후 전 임원이 남긴 한국 소비자의 특성. 말은 부드럽지만 과거 "네이버는 사용자를 사육한다"와 같은 뜻. 사육당하며 그것이 사육이 아니라 편안함이라고 주장하는 웃기는 현상이 사라지지 않는한 미래는 없다. posted at 16:13:00
- '극우'와 부정인사로 채워진 '박근혜 인수위'의 실체 - http://t.co/lmw9d9Ae posted at 09:36:53
- RT @bbjoony: TDD가 주도하는 애자일 팀이라도 전문적인 테스터가 필요한 이유는 명백하다. 탐색적 테스팅이나 사용성을 커버할 만한 수준의 자동화 테스트를 구현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애자일 테스팅』 中에서 요약 - #누가바 posted at 20:54:47
- RT @pengdo: "결국 기존 사찰의 경관 등을 고려해 고려 중기부터 조선 중기 양식까지 건축양식을 뒤섞을 수밖에 없었다." http://t.co/ZKhw71P2 70년대 불국사 복원의 실체 posted at 00:16:53
- RT @taeuk: 아흑 “@_lmy: 정의가 없는 나라 ㅜㅜ RT @ohmynews_korea '해부용 시신'이 된 버스기사... 눈감지 못한 진실http://t.co/0QpOD8aR” posted at 01:04:18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12월 28일 ~ 2013년 01월 03일 http://t.co/w8DiWEzw posted at 10:27:53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넥서스 4 부트로더 언락과 루팅하기 http://t.co/aGBHAtDK posted at 11:03:09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LG U+ TV G 사용기 두번째.. http://t.co/eu1fl0x2 posted at 11:17:59
- RT @in_future: 연예인 자살 소식이 톱뉴스라면 노동자의 잇단 자살도 톱뉴스여야 한다. 죽음조차 평등하지 않단 말인가? posted at 11:29:13
- pxd UX Lab. :: [연재 소개] UX 디자이너가 읽어야할 심리학 책 10가지 - 심리학 산책 http://t.co/jN6d1YAK posted at 09:03:28
- RT @nsky88: 1. 연천 장군여울과 빙애여울은 민통선 안에 있어 천혜의 두루미 서식지입니다. 수백마리의 두루미와 재두루미가 모여삽니다. 그런데 하류에 군남댐을 건설하면서 수몰되고 있죠. posted at 13:29:13
- RT @nsky88: 2. 수공은 군남댐 건설당시 홍수조절용 댐이라 겨울엔 담수하지 않아서 문제없다고 했다가 댐 건설후 말을 바꿔 담수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올겨울 장군여울은 상당부분 물이 차올랐더군요. 몰지각한 수자원공사! ㅠ posted at 13:29:17
- RT @nsky88: 3. 문외한인 제가 보기에도 장군여울의 두루미 서식지는 세계적인 가치가 있어보였습니다. 두루미 서식지로 이즈미시를 얘기하지만 인공적인 면이 강하죠. 하지만 장군여울과 빙애여울은 천혜의 조건이었어요. posted at 13:29:21
- RT @nsky88: 5. 이런 천혜의 자원을 훼손하려는 이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연천인구 4만여명이라는데 두루미 지킴이로 수고하시는 이석우 연천닷컴 대표 http://t.co/wW9u4RQC 를 응원해주십시오. posted at 13:29:27
- Improving Your Website Usability Tests - http://t.co/LkJeevjQ posted at 22:42:08
- 국내 SW기업의 결함제거활동과 프로젝트 성과 분석 결과 - http://t.co/ntmHeZ6J posted at 18:09:38
- RT @ddanzis: [역사]이순신의 후예, 마덕창 대인 http://t.co/miWWtMCA posted at 18:14:43
- RT @Hurphist: 대선보다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더 크게 좌우하는 '반민족-친일파' 청산이 독립 70년이 다 되어가는 아직도 안되고 있는데, 그 하위 개념인 '민주주의' 니 '인권존중' 이니 '문화국가' 니 하는 것들이 제대로 될수 있을까... posted at 21:12:54
- RT @chjw183: 전기요금 14일부터 4%인상 한다 1년5개월만에 4번째로... 전기료 인상했으면 누진율 없앴라! 누진율로 내는 사람들이 봉인가 왜 가정용전기에서 누진율 적용해서 대기업에만 싼 전기 공급하는게 말이 돼냐? http://t.co/3nbXpURy posted at 21:13:04
- 출세를 안겨준 '블로그'를 성공하자 차버린 '윤창중' - http://t.co/pDR2m0Xq posted at 08:54:09
- 이래서 사용성 테스트가 중요합니다. RT @noogabar #누가바 닷컴에 새 글이 올라왔어요!! 'OEHAN'가 쓴 'Design for All? Quality for All!'입니다! [보러가기]: http://t.co/9TOQBMX3 posted at 13:30:12
20년 넘게 IT 업계에서 테스팅하고 강의하고 공부하고 여러 일을 해왔지만... 정말이지 단 하루도 편하게 쉴 틈을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특히 최근 4~5년 동안 가속화된 AI의 물결은 기술의 스펙트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하고, 협업하고, 조직을 이끄는 방식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수많은 뉴스레터와 아티클을 훑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술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사람, 조직, 그리고 커리어의 본질’을 찌르는 글 몇 개가 눈에 띄어 메모해 둡니다. 제 평소 생각과 맞닿아 있는 6가지 이야기입니다. --- 1. 인지부채(Cognitive Debt): 바이브 코딩 시대에 우리가 지게 되는 진짜 빚 (출처: ROBOCO - 인지부채: 바이브 코딩 시대의 새로운 부채 관리법 / 정도현 수석 컨설턴트 ) 요즘 커서(Cursor)나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를 붙여 "이거 만들어줘" 하고 승인(Approve) 버튼만 누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코드베이스가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속도는 엄청나게 빠른데, 정작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AI가 짜서 잘 모르겠는데요?"라는 답이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정도현 컨설턴트는 이를 '인지부채(Cognitive Debt)'라고 정의합니다. 코드는 쌓이는데, 정작 인간의 시스템 이해도는 쌓이지 않는 격차죠. * Human-in-the-loop의 환상: AI가 초당 수백 줄을 뽑아내는데 사람이 일일이 검토한다? 결국 검토자는 병목이 되고, 시간 압박에 쫓겨 영혼 없이 승인 버튼만 누르게 됩니다. 40년 전 자동화 연구(Bainbridge, 1983)가 지적했듯, 자동화될수록 사람은 감시만 하다가 정작 개입해야 할 결정적 순간에 숙련도를 잃어버립니다. * 부채는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AI가 만든 모든 코드를 사람이 외울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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