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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08월 17일 ~ 2012년 08월 23일

  • 혼자 살던 아버지가 죽었는데, 자녀들 하는 말이 기막혀 - http://t.co/SMGmhAuk posted at 00:26:17
  • RT @onezerolk: 문국현은 창조한국당의 오너이고 박근혜는 새누리의 오너이다. 똑같이 비례공천금을 받았지만 문은 명품가방도 쇼핑백도 사용치 않고 당비명목으로 투명하게 받았는데 사법살인을 당하고 박근혜는 아예 수사대상에서 빼버리는 법은 어느나라 법인가? posted at 00:56:48
  • RT @PresidentVSKim: 김승연회장 수천억 황령 배임에 4년이라꼬? 한 1억 어치 도둑질하믄 하루 정도 징역 선고할낀가? 이따위 선고가 뭐가 공정하다 말이고? 난리 치는 꼴이 2심에서 집행유예 시킬라꼬 쇼 하나? posted at 00:59:08
  • RT @gyunglee: 양형이 모든 극민에게 공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RT @biguse: 대기업 총수 법정 구속... 이례적이 아닌 당연하게 보여지는 날이 오길... posted at 00:59:46
  • RT @QuoVadisKorea: 이번 대선에서 여러분들이 지지하는분이나 반대하는분이나 삼성의 돈에 의해서 삼성의 돈을 위해서 삼성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게 되여있습니다. 나머지는 들러리입니다.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시는분은 좀 연구하시면. 우리는 단지 소리지르고 스트레스만 풀면 됩니다. posted at 01:00:43
  • RT @xguru: MIT에서 교재로 사용되는 "Mathematics for Computer Science (전산학을 위한 수학)" http://t.co/L03sBevT 총 820페이지 PDF posted at 01:00:58
  • RT @bluenlive: 안타까운 것 중 하나는 민주정부 10년동안에도 장준하 선생님 가족들의 삶이, 더 나가 독립투사 후손들의 삶이 나아지지 못했다는 점이다. 친일 부역 매국 패거리가 어떤 지랄을 했더라도 그분들의 삶은 국가적으로 보호했어야 했다. posted at 08:24:42
  • RT @bluenlive: "친일청산에 실패"한 게 아니라 "친일매국부역자들에게 애국지사분들이 역청산당했다"는 트친님의 멘션이 가슴에 박힌다. posted at 08:24:58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08월 10일 ~ 2012년 08월 16일 http://t.co/UZuowaiC posted at 08:50:33
  • 버그 리포팅을 도와주는 7가지 팁 http://t.co/Ak4MHSJf posted at 08:50:53
  • 정말 미운사람에겐 불소치약 10개를 선물하자?! - http://t.co/7lzGDT7j posted at 14:28:18
  • 하나로 마트에서 우유를 사려고보니 무항생제 우유는 없고 죄다 세균수 얘기만 하는군요.. 췟.. 생협에는 우유가 너무 적게 들어와서리.. posted at 23:10:34
  • RT @PresidentVSKim: 공항이나KTX는 돈을 벌기 위해 만든 기 아이다. 그러니 연간 이익이 얼마네 하는 건 중요하지 않재. 동사무소를 민영화 해서 인감증명 한 통에 10만원씩 받으믄 그건들 이익 몬내겠나? posted at 08:35:45
  • RT @in_future: @in_future: 노트북컴퓨터의 고충(hassle)이 뭘까? 바로 무게다. 본체가 아니라 어댑터와 전원코드 무게다. 업체들은 본체 무게를 줄이기 위해 애쓰지만, 진짜 고충을 모른다. 내가 아는 한, 애플은 현재까지 그 고충을 이해하는 유일한 회사다 posted at 08:37:00
  • RT @in_future: 보 폭파하라. sunk cost 생각 말고. posted at 08:39:18
  • RT @oisoo: 20대는 사회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닙니다. 20대는 평생을 바쳐도 아깝지 않은 꿈을 모색하는 나이입니다. 초조해하지 마세요. 언젠가는 때가 옵니다. 꾸준히 모색하고 준비하세요. 준비도 모색도 하지 않은 사람은 때가 와도 지나쳐 버립니다. posted at 08:39:40
  • 난 누군가를 가르치는게 천직인것 같다. 간만에 사용성 테스팅 교육 자료 만드느라 미칠듯한 자료조사로 오히려 내가 배우고 있다. 그동안 명확하지 않았던것 잊고 있던 것들을 다시 챙겨보니 좋구나... posted at 09:22:56
  • 대학교에 대학원으로 정규 과정으로 사용성과 UX를 섭렵한 전문가에 비할바는 안되겠지만 내 강의를 들어줄 사람들을 위해 미칠듯이 최선을 다하는 중.. 사용성 테스팅에 발을 담근지 수년.. 이제는 설계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posted at 09:24:59
  • UX의 설계부터 UX의 측정, 사용성 테스팅의 처음과 끝은 사용자에 대한 공감과 이해이다. 수많은 방법론과 기법들이 있지만 그 근간은 사용자에 대한 이해 단 하나이다. 절대 잊지 말아야할 원칙... posted at 09:26:43
  • 여건이 허락된다면 향후 몇년간은 사용성 관련 서적 번역에 집중해보고 싶은 욕심이 스물스물.. 하아.. 주제를 알야하는데.. 욕심이 자꾸 커진다.. posted at 09:28:08
  • 40이 다 되어서야.. 내가 집중하고 싶은 것들을 잡아가고 있다. 지금 내가 집중하는 건 사용성 테스팅 그리고 제약이론.. 이걸로 앞으로 20년은 먹고 살아갈 수 있을까? posted at 09:30:03
  • http://t.co/SFAFMZS9 이번 교육을 위해 그동안 너무 사고 싶었던 책을 사서 속독중입니다. 비싼 가격만큼 미칠듯한 두께를 자랑하네요. 하지만 대부분 내용은 이미 아는 내용이라 속독으로 정리하는 중인데 재미있네요. posted at 10:06:25
  • RT @doenjang3558: 담당공무원 처벌하라! RT @welovehani: 강남대로 상습침수 이유 : 감사원 “서초구청이 삼성본사와 역을 연결해주려고 8번출구아래 직선 하수관설계를 교통섬으로 이동. 빗물 흐름 무시한 설계 변경” http://t.co/RLNQOuCB posted at 10:34:13
  • RT @QuoVadisKorea: 서양역사를 보면 코롬부스가 미대륙을 발견했다고한다. 아니 수만년살고있는 원주민은 뭔가? 그것은 서양사람의눈에서 보는역사지 한국사람이 보는 역사는 아니다. 더더우기 원주민의 보는 역사도 아니다. 원주민의 역사에서는 서양사람들은 침략자다. 가장잔인한 침략 posted at 12:19:49
  • RT @leejik: RT @korea486: 3주기 김대중 대통령을 추모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저평가된 인물 김대중" 난 한국인에게 노벨상을 주지말라고 한국인들에게 로비 시도를 받았다. 한국인은 참 이상한 사람들이다. http://t.co/Kzs1f3DM posted at 12:21:50
  • http://t.co/a86ihkYH 감동스런 자동차 이야기... posted at 00:23:56
  • RT @bluenlive: 씨발, 사립학교가 공립학교보다 비싼 거 다 알면서 민영화하면 더 싸질 거라는 개드립을 주장하는 새끼들은 뭐며, 믿는 등신들은 뭐여? posted at 06:42:19
  • '독도 표지석' MB는 되고, 독도 지킴이는 안 된다? - http://t.co/rDabMp3M posted at 08:07:30
  • 무임 통과 車에 몸 던진 노인…'인간 방패' 아찔 http://t.co/Uc9tu8GY 사람 목숨보다 돈이 중한거지.. 이 개같은 것들.. posted at 09:03:16
  • pxd UX Lab. :: UX란 무엇인가 http://t.co/QIbqBUY8 posted at 09:45:07
  • http://t.co/2Z14bJpT "멘붕·꿀벅지 쓰지맙시다"…한 웹툰 작가의 고백 posted at 10:56:24
  • RT @y8k: 각 나라의 앱스토어는 각 나라별로 특성을 가진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국 앱스토어는 거의 쓰레기라고 생각한다. 순위권 앱들을 보면 최다 매출에는 게임밖에 없다. 한국은 게임 외 유료앱을 쓸려는 경향이 적다. 그나마 있는 인기 유료앱도 외국.. #fb posted at 10:56:30
  • 외눈에서 두 눈으로 보는 공감 미디어! 티엔티뉴스 :: 단독독도표지석…다른 조각상 부수고 그 위에 들어섰다 http://t.co/m6FfpmC9 개 쓰레기 같은 짓을.. 이럴줄 알았다.. posted at 11:56:02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소원의 나무로 테스트 케이스 만들기 http://t.co/YQfVyAJD posted at 13:46:04
  • 난 교회를 다닌다. 하지만 어머니와는 허구헌날 싸운다. 이번 주일(일요일)에 어머님 생신을 맞아 여주 신륵사에 놀러가자 하시니 주일에는 절간 가는거 아니라고 하신다.. ㅡ.ㅡ posted at 15:02:02
  • 언제부터? 성경에 그런거 있었나? 그냥 명승지에 경치 구경하러 가자는건데.. 왜? 아.. 도데체가 이해가 안가? 목사님 신격화 다음으로 이해가 안가? posted at 15:02:14
  • 이넘의 교회들은 주일날 멀 하면 안되는게 왜케 많아? 거룩하게 지키랬지.. 멀 하지 말라고 한게 있었나? 내가 날라리 신자라서 그런가? posted at 15:02:18
  • 우리 어무이는 내 차에 카시트가 2개나 달려있는거에 항상 불만이시다.. 애를 안구 타면 되지.. 부모님이 타지도 못하게 카시트를 2개나 떡하니 달아놓았다고.. posted at 15:03:39
  • 어무이.. 애들은 에어백이 아니라고요.. 저 운전 잘 못해요.. 그리고 요즘 미친것들이 많아서 안전운전, 방어운전 해도 지들이 날아와서 들이 받아요.. 최소한 지켜야할건 지켜야하잖아용.. posted at 15:03:43
  • 우리 어무이는 온갖 화학물질과 발암물질로 떡칠된 아이스크림, 과자들을 손주들 못먹여서 난리시다.. 그런거 먹여야 면역력이 좋아진다면서.. posted at 15:06:15
  • 어무이 청산가리 먹는다고 면역력 좋아지지 않아요.. 하긴 그런거 아무 개념없이 쳐먹이는 부모들이 있으니 재벌 나부랭이들이 허구헌날 만들어대는거지만서도.. posted at 15:06:20
  • 나 어렸을 때 어머님이 미원으로 쳐바른 음식으로 키웠어도 아직까지 안아프고 잘 살구 있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게 몸에 안좋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내 자식에게 먹이고 싶진 않다. posted at 15:10:33
  • 머.. 당장 울 아내도 그거 먹는다고 죽지는 않는다면서.. 어차피 크면 제가 다 알아서 먹을거라면서.. 월급은 쥐꼬리만치 벌어오면서 입만 고급이라서 생활비가 허구헌날 적자라면서 날 머라고 할때는 미안하긴 하다만.. posted at 15:10:49
  • 그래도 지킬건 지키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유기농이니 무기농이니 그런게 무작정 좋은게 아니라는건 나도 알지만.. 그래도 화학물질과 발암물질로 떡칠된걸 먹이는건 아니잖아.. posted at 15:10:54
  • 자연드림 단팥가득~바 원재료명 및 함량: 국산팥 48%, 유기농우유 (국산), 유기농설탕(콜롬비아산), 구아검, 프락토올리고당, 정제염, 유크림 posted at 15:23:48
  • 빙그레 비비빅 원재료명 및 함량: 정제수, 당통팥 (적두:중국산, 백설탕), 백설탕, 물엿, 팥분말 (중국산), 유크림(우유), 탈지분유(우유), 액상과당, 찰옥수수알파전분, 유청분말(우유), 정제염, 구아검, 카라멜색소, posted at 15:24:16
  • 빙그레 비비빅 원재료명 및 함량: 락색소, 치자청색소, 합성착향료(팥향1, 팥향2) posted at 15:24:58
  • 자연드림 단팥가득바는 조합원가로 700원입니다. 비비빅은 요즘 얼마인가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아이스크림을 드시겠습니까? 700원이라는 가격에 저런 아이스크림을 만들수 있다는건... 시중의 아이스크림이 대체로 어느정도의 폭리를 취하고 있는걸까요? posted at 15:25:11
  • RT @pdaclub 다음뉴스 잘 이용 안함. sns보내기 할 때 로그인 하게 만들기 때문에, 바로 보낼 수 있는 네이버뉴스 이용. 신문사들도 sns에 앱 허용해야 되는 건 이용을 잘 안함. 자기들 편의,이익 때문에 소비자가 왜 불편을 감수해야 됨? posted at 15:51:05
  • 국내에서도 자동차 부품 유통을 자동차 완성차 제조업체로부터 독립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자동차 부품 가격도 투명해질것이고 무엇보다 수십년이 지나더라도 차량을 유지할 수 있겠죠. posted at 16:30:44
  • 솔직히 지금 제 차를 10년을 타고 싶어도.. 과연 10년 후에 제 차 부품을 구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마장동 중고차 시장에서는 폐차 부품 갈아치우기 해서 팔아먹는거 모르는 사람 없는 사실이니까요.. 흠.. posted at 16:30:50
  • 기독교를 믿으면서 가장 우스운 경우는 결과만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 운운하는 경우.. 기독교를 믿는 영국과 프랑스가 전쟁을 벌인다고 했을 때 그 결과는 각 나라의 전략과 전술 기타 여러 변수의 종합체일 뿐.. posted at 16:40:45
  • 그런데 각 나라의 사병들과 군종 목사는 자신들이 신의 의지를 대변하며 신이 자신들에게 승리를 줄 것이라고 한다. 이 무슨 개같은 딜레마인가? 신을 자기 편의에 따라 이용하는 위선 아닌가? posted at 16:41:00
  • 믿음을 가진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그 누가 신의 뜻을 알 수 있겠는가? 그냥 믿을 뿐.. 북아메리카에서 만약에 인디언이 백인 침략자를 몰아내었다면 역사에서 기독교는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을까? posted at 16:41:25
  • 아프리카에서 유럽의 나라들이 성공적인 식민지를 건설하지 못했다면? 이 모든 침략이 선교와 포교로 포장되었지만 미개한 종족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파한것이라 하지만..실상은 폭력에 의한 문화 말살이었을 뿐.. 이것이 기독교의 흑역사.. posted at 16:41:30
  • 복음을 강요하는 것이 정말 전도인걸까? 행함이 없이 말만 강요해봐야.. 그게 뭔 소용이 있는걸까? 교회에서는 씨를 뿌리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하는데.. 난 행함이 없다면 소용이 없다고 본다. posted at 16:51:48
  • 우리 교회에는 행함이 없이 입만 살아있는 인간들이 많은게 문제 아닐까? 영삼이 명박이 보라.. 저게 어디 기독교도라고 할 수 있을지.. 저들이 무엇을 행하였는지.. 그리고 저들을 지지하는 목사들과 교인들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posted at 16:52:02
  • 하지만 이 모든건 부질없는 것.. 모든 것은 훗날 예수께서 오셔서 가려주시겠지.. 어쩌면 내가 잘못생각하고 잘못 행하는걸지도.. 그냥 전도 하기 싫은 핑계일지도.. 사실 내 자신도 기독교인으로서의 생활로 따지면 낙제생... posted at 16:52:09
  • RT @cjunekim: 9월1일 애자일 컨퍼런스 2012 발표자 모집합니다. 다양한 주제들이 모였으면 합니다. (즉흥연기 세션도 있다는...) http://t.co/F9kRlpse posted at 18:48:38
  • 길가 편의점, 어느 회사에서 운영하는걸까? - http://t.co/CJfcwPQ6 posted at 04:34:45
  • 아이뻐 5 LTE 지원한다면 LGT로 나올 확률이 0.01%정도 되는건가요? 나와만 준다면 간이고 쓸개고 내놓고 당장 지를 생각입니다만.. 나와주면 좋을텐데... posted at 08:52:53
  • 박근혜 후보는 봉하마을 방문 전에 이 영상들을 스스로 돌아보라 - http://t.co/FxC4DOOS posted at 11:09:44
  • RT @bluenlive: 난 여전히 민주당에서 가카 탄핵을 발의하지 않는 것이 의아스럽다. 그들에겐 노짱이 더 탄핵해야 될 대상이었단 의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posted at 18:47:41
  • RT @doax: 새누리와 민주당이 이석기, 김재연 제명에 합의했군요. 이 두 사람의 죄가 성상납 정우택, 논문복사 문대성, 제수강간 김태형, 공천뇌물 현영희의 죄보다 큰지는 의문이군요. 아무튼 민주당도 당권파는 버리는 카드로 본 것 같군요. posted at 18:50:06
  • 신뢰를 잃어버린 네이버,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이젠 안 믿는다 - http://t.co/WL7JnWoe posted at 20:41:57
  • The Difference Between Information Architecture and UX Design - http://t.co/WgtT3sEj posted at 04:45:49
  • '애국가'와 '아리랑'에 대한 불편한 진실, 그리고 통일한국의 국가 http://t.co/p5GGQWCK posted at 05:12:29
  •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웹접근성 해외소송사례 - http://t.co/ixR8zThG posted at 11:08:24
  • RT @ohmynews_korea 어처구니 없는 죽음, 이건 '살인'에 가깝다http://t.co/mEklRTHh http://t.co/ysEszOR5 posted at 11:22:16
  • 달팽이와 무지개를 본게 언제적인지 기억이 없네요.. 그러고보니 지렁이 본지도 꽤 되었네요.. 예전에는 비오면 풋풋한 흙내음 맡으면서 달팽이도 찾고 무지개도 보고 그랬었는데.. posted at 12:28:51
  • 한국 언론의 문제점은 진실을 왜곡하는 시선의 편혐함 때문이다 - http://t.co/wsNHPcDo posted at 13:08:38
  • Feet First - Tom Robinson Photography: http://t.co/xOMv2eaz posted at 13:50:22
  • 2012 사랑의스케일링 http://t.co/GX2A4bXC posted at 14:00:30
  • 9 Biases in Usability Testing - http://t.co/W5LAFJ0M posted at 14:05:27
  • 성범죄자에게는 물리적 거세만이 합당한 처벌이라 생각된다. 술을 쳐마시든 맨정신이든.. 그냥 다시는 그 짓을 못하게 해야하지 않을까? posted at 14:13:55
  • 두관이 아저씨가 모병제 하자고 해서 아주 쪼끔 씨그러웠는데.. 난 개인적으로 모병제 찬성이다. 휴전국인것도 이해하는데.. 국방의 의무가 국민의 의무라면서 일부 남자에게만 그 의무를 강요할바에야.. posted at 14:19:51
  • 그냥 개인의 의사에 따르는 모병제가 더 낫지 않을까? 여성은 국민이 아닌가? 그리고 정재계 윗대가리들은 국민 아닌가? 누구는 가야하고 누구는 안가도 되는 그런 징병제보다는 모병제가 나을 것도 같다..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 의견.. posted at 14:20:00
  • 잊어버릴만하면 불거져 나오는 병역혜택 논란은 이 사회가 공정하지 못하다는 반증 아닐까? 가야하는게 의무인데도 불구하고 누구는 가고 누구는 안가는 상황에서 언제나 한쪽은 피해자라는 생각을 떨쳐버리기 힘든 구조.. posted at 14:25:42
  • 그럴바에야 진짜 그냥 몽땅 보내버리든지.. 아니면 가고 싶은 사람만 가던지.. 그래야 하는거 아닐까? 갔다온 사람 입장에서는 내 자식만은 절대 보내고 싶지 않다.. posted at 14:26:03
  • 오늘로서 약 3년 동안 87권의 책을 읽었고 30권의 책이 남았다.. 그리고 아직도 읽고 싶지만 사지 못하고 있는 책이 40권 정도.. posted at 14:38:06
  • 탐색적 테스팅, 게임화 전략 그리고 아이디어박스 by lee juhee on Prezi http://t.co/IPwHHAiP posted at 15:12:23
  • RT @ohmynews_korea 운전경력 14년인 저도 카풀이 난처할 때 있죠http://t.co/O1x8gb0t http://t.co/Sn1ISCEy posted at 15:26:52
  • RT @ohmynews_korea 162억원 들인 화성 남수문, 이게 '복원'이라고?http://t.co/vBgvmHkw http://t.co/1EQ3Aw5T 수원화성이 세계문화유산인데 의궤에 따라 복원한게 아니라면.. 이건 또 먼 헛짓인가? posted at 17:02:58
  • RT @bluenlive: 냉정히 말해 장준하 선생님 가족 문제가 "민주정부 10년"동안에도 그닥 발전한 게 없다는 건 비단 정부 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부끄러워해야할 문제다. posted at 18:23:21
  • http://t.co/6La4UtjB 간만에 집에 있는 책을 정리하면서 이젠 필요없는 책을 모아보니 이만큼.. 이걸 어떻게 할까요? 원하시는 분들께 드릴 수도 있을것 같긴한데 전달할 방법이 언제나 어려워서.. 회사 기증하는걸로.. 결국 책자랑 posted at 20:35:45
  • 심플은 정답이 아니다. 도널드 노먼(Donald A. Norman) - http://t.co/FfsTIYY5 posted at 21:58:34
  • RT @in_future: 경영 컨설턴트의 새로운 역할모델은 전략이든 제도든 시스템이든 고객사에 무언가를 덧붙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잘못 덧붙여져 있는 것들을 걷어내는 일이 되어야 한다. 물론 불필요한 것들을 덧붙여 놓은 잘못을 반성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posted at 23:18:52
  • RT @tweettweetchu: 정치 트윗 백날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애초에 동조하는 사람은 늘 동조하고, 다른 생각인 사람은 말 몇 번 섞다 블락이잖아요. 그러면 생각 같은 사람이랑만 트윗하니 주변 반응은 항상 동조고. 이 트윗도 마음에 안 들면 늘 그렇듯 블락하시면 됩니다. posted at 07:47:06
  • RT @MeasuringU: UX Myth 2: All pages should be accessible in 3 clicks #Uxmyths - http://t.co/ubS42f40 posted at 07:48:08
  • RT @bluenlive: 전과 14범인 거 알아도 나만 부자 만들어주면 된다고 대텅을 뽑았다가 나라가 개판이 됐는데, 이번엔 독재자의 퍼스트레이디인 거 알아도 경제만 살리면 된다고 또 대텅 뽑아준다면 이 나라 궁민들은 비전 없는 거겠지? posted at 08:00:00
  • '청계재단' 알고 보니, MB 대통령 만들기 플랜 - http://t.co/9twlcBDl posted at 09:10:11
  • pxd UX Lab. :: UI와 UX 인식 차이에 관한 조사 http://t.co/3lAtlCvn posted at 09:13:26
  • 사용성 테스트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기억과 학습에 관한 측정이다. 인간이 얼마나 빨리 학습을 하고 그것을 얼마나 빨리 잊어버리는가 그리고 잊어버린 것을 얼마나 빨리 복구하는가는 언제나 미지수.. 정말 어렵다. posted at 09:46:39
  • 절대 측정하고 싶지 않은 메트릭이 바로 학습성..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신뢰성은 바닥.. posted at 09:46:44
  • 어제 책 사진을 올릴때는 웬만한 개발자분들은 다 가지고 계실거라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책을 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고민하다가 그냥 드리기로 했습니다. 저 착한것 같아요.. ㅋㅋㅋ posted at 09:48:24
  • 지난 3년간 관심이 있는 분야는 내 주제도 모르고 그냥 마구잡이로 사서 모았는데.. 어제부터 코딩과 관련된 개발자들이 읽을만한 책은 모조리 빼버리고 제약이론과 사용성 관련 책들만 남기기로 했습니다. posted at 09:50:30
  • 그래도 집에 책을 놓을 공간이 부족하다는게 함정.. 박원순 시장님처럼 넓은집에서 살고 싶어요.. posted at 09:50:36
  • 사용성 관련 책들은 아직도 사고 싶은 책이 너무 많은데.. 이게 읽으면 읽을수록 안드로메다로 빠지는 느낌입니다. 인간이 정말 어렵다는걸 새삼 실감합니다. posted at 09:51:58
  • 그러고보니 HTML, CSS, 웹 보안 관련 책들도 엄청 사서 모았는데.. 이제 훌훌 털어야겠네요.. 웹 접근성에 관심 있을 때 많이 사서 보았는데..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실제 개발을 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따라잡기가 너무 힘드네요. posted at 09:54:56
  • 그냥 개념만 충만하게 가져가야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 웹 접근성과 웹 표준에 관심이 많습니다. posted at 09:55:03
  • 정말 오랜만에 서가를 탈탈 털어서 기억에 관련된 서적들을 발굴해서 읽어보고 있는데.. 역시 어려워요.. 하아... 정신이 혼미해지는군요.. posted at 09:57:06
  • 요즘 저는 구글 그 이후를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대체제가 확실하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저는 구글이 서서히 침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구글 플러스가 좀 더 활성화되지 못한다면 구글은 서서히 침몰할거라고 봅니다. posted at 10:18:46
  • 아무리 정교한 검색 알고리즘이라도 사람의 관계망을 능가하기는 힘드니까요.. 하지만 사람의 관계망을 받치는 기둥으로 구글의 검색은 향후 몇년간은 거뜬하리라고 봅니다. posted at 10:18:58
  • 다만 걱정스러운것은 구글의 광고 수입이 앞으로도 건재할까? 라는 의문입니다. 구글의 광고 수입이 타격을 받으면 현재 무료로 제공되는 구글의 서비스들이 과연 얼마나 버텨줄수 있을지.. posted at 10:19:02
  •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드는 생각이 가죽 갑옷이라도 하나 장만해야 싶네요.. 삶이 점점 중간계로 변해가는거 같아요.. posted at 10:22:03
  • 구글의 무인자동차가 현실화 되면 자동차를 해킹해서 암살을 시도하는 신종 암살법도 생겨날것 같군요.. 아니면 자동차를 해킹해서 그 사람의 개인정보를 뽑아내던가... posted at 10:22:54
  • 구글 글래스와 AR 기술로 당장 가능한 것 중 하나가 어딘가 놔두고 기억이 안나는 물건 찾기 아닐까? 싶다. 자동차 키를 어딘가 놔두고 그 위치를 기억 시켜 놓으면 나중에 그 물건이 어디있는지 기억 안날때 주변을 둘러보기만 해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posted at 10:35:21
  • 비슷한 식으로 서가에 책을 정리할때 인덱스, 태그 등을 모두 저장해 놓고 서가를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검색 가능해질듯.. 당장 공공 도서관에서도 가능할듯.. posted at 10:36:13
  • RT @agebreak: 꿈을 꾸는건 절대 젊은이들만의 특권은 아니다...하지만 결혼하는 순간부터 꿈을 꾸지 못하게 되는것도 분명 현실이다... posted at 11:19:54
  • LG U+ 고객센터 앱 업데이트 했더니.. 이것 저것 우겨넣어서 겁나 무거워졌다.. 손전화가 힘겨워하네.. 고객이 원하는 위젯 같은건 관심없고.. 지들 맘대로구만.. 후.... posted at 11:49:00
  • 퇴출된 인터넷 실명제, 그 오욕과 삽질의 역사. - http://t.co/V46cIFAN posted at 18:10:58
  • Always Ask “Why?” – Designing with the Client in Mind http://t.co/fYAOsQNf posted at 18:41:09
  • “인터넷 실명제는 위헌” http://t.co/zpf2WS54 posted at 22:25:39
  • RT @wseom: RT요망. 한국에서 6번째 공인 스크럼마스터 과정이 열립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http://t.co/Af9anHb4 posted at 23: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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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봇 & 스위치봇 허브 미니 간단 사용기

제 블로그에 예전부터 오셨던 분들은 제가 사브작 사브작 홈 오토메이션을 어설프게 해온 것을 아실겁니다. 작년부터 너무 하고 싶었던 도어락 자동화에 도전해봤습니다. 우리 나라에 자체 서비스로 앱을 통해 도어락을 제어하는 제품은 꽤 있습니다. 게이트맨도 있고, 키위도 있고, 삼성도 있죠.. 그런데.. 전 그것보다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 도어락이 필요했는데... 그런건 안만들더라구요..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웬지 해보고 싶은데... 언제 제품이 출시될지도 몰라서..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다가.. 스위치봇이라는 제품으로 도어락을 버튼을 꾹 누르는 방법을 찾아서 스위치봇이 직구가 아닌 국내에 출시되었길래 낼름 구매해서 도전해봤습니다. 스위치봇 제품에 대한 내용이나 구매는  https://www.wakers.shop/  에서 하시면 됩니다. 저는 스위치봇에 스위치봇을 구글 홈에 연결시키기 위해 스위치봇 허브 미니까지 구매했습니다. 스위치봇 허브 미니가 없으면 스위치봇을 외부에서 제어하거나 구글 홈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위치봇 허브 미니를 구매한 이유 중 다른 하나는 이 제품이 RF 리모컨 기능이 지원됩니다. 집에 있는 모니터를 제어할 필요가 있어서 이참 저참으로 같이 구매했습니다. 제품 등록은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스위치봇 허브 미니에 RF 리모컨을 등록해서 구글 어시스턴트로 제어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제가 스위치봇 허브 미니로 모니터를 제어하고 싶었던 부분은 컴퓨터에서 크롬캐스트로 외부 입력을 때에 따라 바꿔야 하는데.. 그때마다 리모컨을 찾는게 너무 불편해서였습니다.  어차피 리모컨은 외부 입력 바꿀 때 빼고는 쓸 일도 없는지라.. 매번 어디로 사라지면 정말 불편해서 이걸 자동화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스위치봇 허브 미니를 등록하고 여기에 리모컨을 등록하니.. 구글 홈에 등록된 리모컨이 자동으로 등록이 됩니다. 그런데, 등록된걸 확인해보니 전원 On/Off만 제어되는 것이고, 나머지 버튼은 구글 홈으로 제어가 안되어서..

테스트 케이스와 체크리스트의 차이가 뭐여?

테스트 실무에서 가장 혼돈되어 사용되는 용어 중 하나가 테스트 케이스와 체크리스트입니다. 많은 경우 체크리스트를 테스트 케이스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인터넷 커뮤니티나 블로그, ISO, IEEE, ISTQB 등등을 검색해보시면 테스트 케이스와 체크리스트에 대한 구분이 다 제각각입니다. 각각에 대한 정의가 다 제각각입니다. 사정이 이러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테스트 케이스와 체크리스트를 잘 구분하지 못하고 혼동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과 기름처럼 테스트 케이스와 체크리스트를 정확하게 구분할 수는 없겠지만.. ISTQB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설계 기법을 통해 도출된 것은 테스트 케이스 그렇지 않은 것은 체크리스트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는 결정 테이블 테스팅 기법을 통해 도출된 테스트 케이스의 예제입니다. 실제 테스트 케이스는 위보다 복잡하겠지만 어쨌든 얘기하고 싶은 것은 위와 같이 설계 기법을 통해서 도출된 것은 테스트 케이스라고 합니다. 그런데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제 테스트에서는 저 정도로는 테스트 커버리지를 충분히 만족했다고 얘기하기 힘듭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분들은 테스트 케이스가 전가의 보도, 은 총알 쯤으로 생각하시는데.. 테스트 케이스는 일종의 마지노 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소한 제품을 테스트 할때 이정도는 해줘야 한다는 최후의 방어선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쟁에서 최후의 방어선은 물러설 수 없는 마지막 보루입니다. 하지만 최후의 방어선만 지킨다고 전쟁에서 승리할 수는 없습니다. 프랑스는 마지노 요새만 믿고 있다가 독일에게 깔끔하게 발렸던 과거가 있지요.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앞으로 나가야하고 치밀한 전략과 전술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더 높은 커버리지를 도달하고, 충분히 좋은 테스트가 수행되려면 테스트 케이스는 기본이 되어야 하고 거기에 더해서 체크리스트가 따라와 줘야 합니다. 이러한 체크리스트는 팀의 경험과 과거 프로젝트의 데이

프로젝트의 3요소 - Project Management

프로젝트는 예산, 일정, 품질 3가지 요소로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위 3가지 요소 외에도 개발 범위, 팀워크, 자원 조달 등 여러가지 요소들도 고려해 볼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를 꼽는다면 예산, 일정, 품질일 것이다. 위에서 말한 여러가지 요소들은 프로젝트를 계획하여 완료하는 순간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프로젝트의 성과를 제한하게 된다. 위의 요소들을 잘 통제한다면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되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다면 실패하거나 사라지게 될 것이다. 프로젝트 관리란 그런 면에서 제한된 자원을 가지고 목적한 바를 제한된 기간내에 최소의 비용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도식화 한다면 아래와 같은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위의 그림에 보는 것처럼 일정과 품질, 예산은 우리의 프로젝트가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도록 하기 위해 상호 연관되어 작용하게 된다. 우리가 접하게 되는 많은 방법론들의 가정에는 위의 요소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가정들이 설정되어 있다. 조직에서 어떤 특정한 방법론을 도입한다는 것은 그런 가정에 동의하는 것이고 그러한 철학을 받아들인다는 것이기 때문에, 방법론을 채택하기 전에 조직의 근본 문제와 문화에 대해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위의 요소들 외에 고려해 볼 사항은 위의 요소들은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비용과 예산, 목적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변할 가능성이 매우 큰 요소들이다. 대부분의 방법론은 이러한 변동성에 대한 안전장치들을 가정해서 세워져 있다. 변동성의 측면에서 위의 요소들을 다시 살펴본다면 아래와 같이 가정할 수 있다. 위의 그림을 일부 해석해 본다면 일정이 늘어난다면 비용은 늘어나게 된다. 범위가 변경되어도 비용은 늘어나게 된다. 범위와 일정은 상호 의존적이 된다. 만약 위 3가지 요소의 변동성을 통제하지 못하게 된다면 프로젝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