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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1년 09월 23일 ~ 09월 29일

Dynamic Views 적용 후 적응이 되지 않아서 후딱 원래 스킨으로 변경했습니다.

Dynamic Views 적용 후 가장 어려운 점이 내 마음대로 편집이 힘들다는 거네요..

  • RT @n0lb00: 안철수씨 부친 안영모 원장 부산 범천의원 48년 이야기 http://j.mp/ovLY5Z posted at 08:23:51
  • RT @estima7: 성문종합영어의 저자이신 송성문씨가 별세하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왜 제 중고교시절에 맹목적으로 그 책으로만 영어공부를 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창의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있었을텐데 후회가 됩니다. posted at 08:26:02
  • MB정부가 추진하는 '병역면제 명문가' 정책을 아십니까? http://t.co/k0ZAJQb8 posted at 08:36:25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1년 09월 16일 ~ 09월 22일 posted at 10:28:10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1년 09월 16일 ~ 09월 22일 http://t.co/jKeqwmCA posted at 10:28:48
  • 기쁘다!!! 나는 꼼수다 업데이트 하셨네~~ 만백성 맞으라~~~ 온 청취자여 다 일어나라~ 다 찬양 하여라. 다 찬양 하여라.. 다 찬양 찬양 하여라~~ posted at 11:41:24
  • 최근에 여러 경로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를 고루 고루 만져보다 보니 이 두 운영체제는 사용자에게 요구하는 경험이 분명 다름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앱을 아이폰 앱의 복제품처럼 만드는 일부 개발사들의 사고 방식에 의문이 생긴다. 그럴거면 만들지나 말던지 posted at 16:17:41
  •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 동상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님들. 이 동영상을 보세요. http://t.co/sbguxZIv posted at 16:39:06
  • 인생에서 룸살롱 가는 재미가 최고.역시 한나라당 http://t.co/kkO0YtcT posted at 09:01:32
  • 전자책 만들기 - 종이책을 작두로 자르고 스캔해서 PDF ebook 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http://t.co/x9Trz70j 관건은 돈이군요... posted at 06:48:09
  • 게임기획자는 프로그래밍 공부를 얼만큼 어떻게 해야 하나 (5) http://t.co/I60sqQZ6 posted at 06:52:28
  • Simulating a Project by Resampling Velocity http://t.co/CJMdKRpj posted at 06:54:08
  • Something Mobile: 눈먼 개발자 - 침묵돌연변이 http://j.mp/o7ap2b posted at 12:31:46
  • RT @pump1346: 이번에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요금제 만들기 운동을 하는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페이스북 주소 : http://t.co/1leA7sHX 아고라 주소 : http://t.co/owjCj7l3 posted at 17:40:37
  • 부자 아빠 둔 아이,태어나자 청약통장에 주택만 10채 http://t.co/V4OwAftR 저는 제 아들에게 원칙(인간으로 태어나 지켜야 할 것들)에 따라 살 수 있는 삶을 물려주고 싶습니다. posted at 09:09:48
  • 박원순 펀드에 과연 투자를 해야하는건지 확신이 안드네여. 기껏 투자했는데 딴나라 2중대와 야권 단일화 한다며 사퇴하시는건 아닐지.. 걱정이 돼서.. 전 이번에 야권 단일화로 민주당 후보가 나온다면 투표 안할 생각이거든요. 여러분은 어케 생각하시나요? posted at 09:12:54
  • 김대중 전 대통령이 없는 민주당은 앙꼬없는 찐빵도 아니고 그냥 폐기처분해서 버려야할 곰팡이 핀 썩은 빵부스러기일뿐.. posted at 10:21:35
  • ::원순닷컴:: :: "우리가 바라는 서울은 000한 서울이에요!" 하고 외쳐봐요! http://t.co/Tc6jVaAW posted at 17:00:33
  • EVA의 패턴, 프레임워크, 아키텍트 이야기 http://t.co/vImYL6WI posted at 21:53:56
  • Old Wine in New Bottles and New Wine in Old Bottles http://t.co/sTY1Osng posted at 07:14:14
  • 영화 '도가니'의 실제주인공과 숨겨진 공범 http://t.co/bUEqKZip posted at 08:40:31
  • 구글에 서식중인 제 블로그에 몇몇 광고 수익과 위젯을 포기하고 Dynamic Views 를 적용해보았습니다. 적용해본 소감으로는 보기에는 좋아보이는데.. 운영하는 사람이 수정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도무지 감이 오지 않네요. posted at 10:47:13
  • 우선 몇일 운영해보고 예전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네요. 우선은 월별로 글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설정해 보았습니다. 한번 오셔서 구경해보세요. http://t.co/VqSiK8jT posted at 10:47:17
  • 동아일보의 정정보도문. http://t.co/0nD0MZo3 posted at 11:41:07
  • 이런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 매일 아침 내 카드의 남은 이용한도를 문자로 찍어주는.... 카드 쓸때마다 내 카드에 이용한도가 얼마나 남았는지 계산하려니 머리가 뽀개질 지경이다. posted at 14:06:33
  • 1번 강추. RT @PresidentYSKim 나경원의 다음 행보는, 1. 쪽방촌 일일 체험 2. 시장통 순대국밥집 일일 아르바이트 3. 탑골공원 박카스장사(?) 체험...어느게 좋노? posted at 14:22:45
  • 사용자가 A라는 기능 또는 서비스를 원한다고 하자. 이때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에서 이미 A라는 기능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항변한다고 하자. posted at 14:42:27
  • 회사 입장에서는 이미 제공하는 기능 서비스를 몰라주는 사용자가 원망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정말로 사용자가 잘못이라며 사용자탓을 하는 회사는 이미 글러먹은 회사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그 A라는 기능 또는 서비스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posted at 14:43:04
  • 수백, 수천가지의 갖가지 신기능과 삐까뻔쩍한 기능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중요치 않다. 단 하나의 기능이라도 사용자가 진정 원하는 기능이나 서비스를 사용자가 원하는 그 때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나라는 그런 노력을 얼마나 하는지... posted at 14:43:49
  • 웹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자동화는 어떤걸로 할까? http://t.co/Z3ElYgUz posted at 19:40:29
  • Psychological Usability Heuristics http://t.co/sPVXT9Na posted at 07:13:19
  • Agile at scale – The small scale http://t.co/kM6Rnesk posted at 07:15:55
  • 2011 TOC conference http://t.co/ZygNoCaL posted at 07:16:48
  • RT @uxfactory: Measuring Usability with the System Usability Scale (SUS): Measuring Usability: http://t.co/fo6tjEoJ posted at 08:04:08
  • RT @uxfactory: Measuring Usability with the System Usability Scale (SUS): Measuring Usability: http://t.co/fo6tjEoJ posted at 08:04:20
  • RT @oisoo: 빛보다 빠른 물질을 발견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의미를 상실하고 타임머신 제작이 가능하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타임머신이 발명되면 저는 먼 과거로 가서 최초로 시험제도를 만든 사람을 죽지 않을 정도로 패고 오겠습니다. posted at 08:06:03
  • RT @golbin: 무엇보다 킨들과 애플이 비슷한 점은, 컨텐츠를 무기로 시장에 진입했다는 것. 애플은 음악으로, 아마존은 책으로. 그러니 컨텐츠 같은 지식 산업은 개무시하는 우리나라에서 그런게 나올 수 있을리가 없지. posted at 08:07:21
  • [겸손한개발자, 거만한SW:18] 특수해보다 일반해를 추구하자! http://t.co/lqIZnPVg posted at 08:09:58
  • 아, 이제 경제는 어디로 가나?글로벌 위기, 그리고 각하 http://t.co/wAfJ1hqH posted at 08:15:41
  • RT @impeter701 [아이엠피터]주한미군의 10대 여학생 성폭행과 침묵하는 한국 http://t.co/pDHx81qi posted at 08:22:03
  • 2011 한국 TOC 경영 컨퍼런스입니다. Agile PM 이라는 세션도 있는데 궁금하기는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참여해보시는 것도.. http://t.co/83dADCr3 posted at 10:34:36
  • 조삼모사와 프레이밍 이론 http://t.co/IYJptuZM posted at 12:54:58
  • RT @STA_STEN: 무료로 교육도 받고 SW테스트 엔지니어로 취업도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 정부지원 채용연수사업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http://t.co/cj47ty5H posted at 14:23:33
  • RT @dogsul: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를 선출하는 국민 경선 선거인단에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10/1정오까지 전화와 인터넷으로 등록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전화 :1688-1003, 인터 : win2011.or.kr! posted at 14: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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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AI로 '더 빠른 말'을 키우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자동차'를 만들고 있는걸까요?

20년 넘게 IT 현장에서 뒹굴거렸는데... 요즘처럼 "우리가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겨온 일하는 방식의 본질"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읽은 UX 관련 글 하나가 가슴을 쿵 치고 지나갔습니다. UX 및 디지털 트렌드를 다루는 블로그 ux4dotcom에 올라온 "Beyond Faster Horses — Why AI Challenges One of UX's Oldest Assumptions"라는 글입니다. (출처: ux4dotcom - Beyond Faster Horses — Why AI Challenges One of UX's Oldest Assumptions ) 혁신을 말할 때 늘 인용되는 헨리 포드의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었다면, 그들은 '더 빠른 말'이라고 답했을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해 본 범위 안에서만 미래를 상상합니다. 말만 탈 줄 아는 사람에게 자동차는 상상 밖의 범주(Mental Model)니까요. 저자는 그동안 UX(사용자 경험)라는 학문과 필드 자체가 '더 빠른 말을 만드는 일(기존 과업의 효율화)'에 집중해 왔다고 지적합니다. 사용자의 행동을 관찰하고, 마찰(Friction)을 줄이고, 화면을 간소화하고, 기존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해 주는 작업 말입니다. 실제로 주변을 봐도 우리가 AI를 쓰는 방식도 대부분 이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빠르게 이메일을 작성하고, 문서 요약을 3초 만에 끝내고, 프레젠테이션 장표나 일정표를 순식간에 만들어내는 일. 분명 유용하고 저 역시 매일 요기하게 쓰고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기존에 인간이 하던 일의 프로세스를 흉내 내어 속도만 올린 것(Faster Horse)'에 불과합니다. 정작 "이 워크플로우 자체가 과연 계속 존재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은 던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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