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murianwind의 트위터 - 2011년 09월 09일 ~ 09월 15일

  • 카발 (비밀결사): Valve의 Half-Life 기획 과정 http://t.co/Wi0KOtW posted at 08:06:13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1년 09월 02일 ~ 09월 08일 http://t.co/JIgQKbh posted at 10:42:05
  • 웹 접근성 품질마크 심사 기준 안 공개 http://t.co/yaL6dy0 posted at 11:41:09
  • 주석을 달기 어려운 이유 http://t.co/giAuWAS posted at 12:28:19
  • RT @agiletalk: 대학을 취업률로 평가하니까 알바라도 해서 돈 벌거나 대학원에 진학해도 다 취업률 올리려고 하는거다. 대학이 취업사관학교인가? 대학은 말 그대로 학문을 배우는 곳이지 취업을 위해 다니는 학원이 아니다! posted at 15:26:27
  •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에 김제동과 김어준 총수가 나오는데 쓰러지겠습니다. 김어준 총수를 상대로 김제동씨 절대 꿀리지 않아요.. 큭... posted at 15:37:14
  • RT @dogsul: PD수첩 '쇠고기협상편'을 연출한 김보슬 PD가 남편과 유학을 가면서 '기적의 책꽂이'에 책을 10박스 기증해 주었다. 초췌해진 그녀는 좀 쉬고 싶다고 했다. 대법원 무죄 확정판결이 나왔는데 김재철 사장은 그녀를 징계하겠단다. 지랄이 풍년이다. posted at 15:49:05
  • 성공적인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려면? (The Successful Product Manager) http://t.co/lLJQ29E posted at 10:32:10
  • This App Lets You See the Invisible Universe Around You [Apps] http://t.co/DLdWrSb lu2300 posted at 00:57:54
  • 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 검색창 너머엔 무엇이 있는가?: 웹툰#10 http://t.co/1JMMAor via @minix01 posted at 01:54:23
  • 한국에서도 펠리칸이 있었다? http://t.co/py0uXBz posted at 16:52:55
  • '착한 가격'은 나쁜 가격이다. http://t.co/vKn70ap posted at 18:36:07
  • 여직원에게 남자화장실까지 청소시키는 교장 http://t.co/l9nleCS posted at 08:24:19
  • 영어도 못하는 외교관들,주재국에서 뭘하나 보니 http://t.co/eRLnmFi posted at 08:32:20
  • 터틀랜드 에 대한 평가등록!(4점)조금 비싸긴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다만 가격에 비해 관람시간이 너무 짧아요. 대신 안내하시는 분들이 잘 안내해줍니다. 어른... http://t.co/0wIADHC #GOLDinCITY posted at 15:30:52
  • Introduction to Context Aware performance testing http://t.co/dTjvAnA #swtesting posted at 07:06:37
  • 안철수-꼬꼬면,박근혜-신라면블랙,그럼 전여옥은? http://t.co/2nNLYsu posted at 07:31:09
  • 대통령 직속의 민간기구? 방통심의위의 구조적 모순. http://t.co/l4IUVgE posted at 14:11:37
  • 웹접근성이 보장되는 웹사이트를 위한 도구 및 조언 http://t.co/DjJVwOe posted at 14:32:01
  • Pinocchio http://t.co/JhIsNhA posted at 19:33:36
  • 효과, 효율 그리고 만족 (effectiveness, efficiency and satisfaction) http://t.co/pZnr1dv posted at 21:36:02
  • “[xper] 9월 정기모임”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http://t.co/kbHYhnZ posted at 22:15:03
  • [Agile2011] Applying the lean startup model to the Enterprise: Jez Humble http://t.co/sgNARDE posted at 23:31:03
  • 기획을 잘 하려면 기획이 아닌 것에 더욱 노력하라 http://t.co/RAodJ1j posted at 00:29:29
  • RT @oisoo: 키보드가 온통 정의감으로 쓰나미를 이루는 이들이여. 정작 연예인이 저지른 잘못보다 몇 배나 더 큰 잘못을 저지르고도 활개를 치면서 살아가는 고위층들이 많습니다. 그분들께도 그대들의 정의와 열정과 타발과 애국심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실 수는 없나요. posted at 06:16:54
  • Google Goggles Now Works Automagically on Your Android Phone [Google] http://t.co/HSK0xcoe #lu2300 posted at 07:38:27
  • 국회의원들의 강남 술집 '간담회',칵테일바 '의정활동' http://t.co/R6U629LC posted at 07:41:15
  • 제122차 TOC 포럼 정기 오프 모임 (2011년 9월 15일, 목, 19:00-21:00)안내 http://t.co/1WOJNdzi via @seri_org 오시면 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막!! 이래... 제약이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오세요. posted at 10:37:28
  • 요새 하는 거 없이 바쁘네요.. 블로그에 사용성 테스팅 연재도 마무리 해야는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추석 연휴에 터틀랜드에 갔다왔는데 육지거북 사육 뽐뿌오네요. 그런데 사육 쉽지도 않고 비싸기까지 하네요..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이 세상.. posted at 13:56:28
  • 육지거북 키우시는 분 계신가요? 키우기 어렵나요? 우리 나라는 불법으로 애완동물 유통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합법적으로 육지거북 입양해서 키워볼까 고민중인데. 네이년 카페 같은 곳 말고.. 직접 키우시는 분들 정보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posted at 15:39:50
  • Scrum and XP – Beyond the trenches http://t.co/s5jKTDDj posted at 22:52:02
  • Everbody wants Change, but nobody likes to Be Changed http://t.co/AWiAvOPA posted at 22:53:04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AI 에이전트의 환각과 프롬프트 폭증을 막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과 아키텍처의 미래

AI 코딩 에이전트나 생성형 LLM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접목하는 시도가 늘어나면서, 엔지니어들이 마주하는 가장 큰 기술적 병목 중 하나는 바로 '컨텍스트(Context)'의 관리입니다. 저 역시 최근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해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하나의 대화창(세션)을 오래 켜둔 채 작업을 계속 이어가다 보면 AI가 초기 맥락을 잊어버리거나 이전에 지켜달라고 했던 제약조건을 놓치며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자주 겪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목적별로 대화창을 명확하게 분리해서 작업하거나, 어느 정도 작업 단계가 진행되면 지금까지의 구현 내용과 의사결정을 요약 정리한 뒤 새 대화창에서 AI에게 이를 다시 학습시키는 방식으로 맥락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엔지니어링 아키텍처 차원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고 있을까요? InfoQ의 발표 아티클 "Architecture / Context Engineering"에서는 바로 이 지점, 즉 단순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 시스템 아키텍처 수준에서 컨텍스트를 제어하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프레임워크를 다루고 있습니다. (출처: InfoQ - Architecture / Context Engineering) https://www.infoq.com/presentations/architecture-context-engineering/ 발표자들은 코딩 에이전트나 자율형 에이전트가 현장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로 '비대해진 컨텍스트 윈도우(Bloated Context Windows)'와 무분별하게 채워진 프롬프트(Stuffed Prompts)를 꼽습니다. AI에게 너무 많은 정보를 한 번에 주면, 모델의 주의력(Attention)이 분산되거나 논리적 우선순위를 놓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마치 인간 엔지니어에게 백과사전 수십 권을 던져주고 "이거 다 읽고 10초 ...

AI의 UX, 단 5개 문항으로 측정하는 방법: SUXAI

테스트 관리에는 아주 유명한 명언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 말은 테스트 관리에서만 유용한 얘기는 아닐거고.. 어쩌면 여러분도 다른 곳에서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측정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 지난 글(https://murianwind.blogspot.com/2026/07/ai_01010698011.html)에서 생성형 AI 시대에는 기존의 일반적인 사용성 지표(SUS 등)만으로는 부족하며 정확성, 신뢰성, 설명 가능성, 제어 가능성이라는 AI 에 특화된 품질 특성이 필요하다고 정리해 드린 바 있습니다. 하지만 실무자의 입장에서 항상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이 있습니다. "이론은 좋은데, 당장 매주 업데이트되는 AI 기능의 UX를 바쁜 현장에서 어떻게 빠르고 정량적으로 측정할 것인가?"라는 점이죠. MeasuringU에서 이에 대한 명확하고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후속 아티클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Streamlined Measurement of the UX of AI"입니다. (출처: MeasuringU - Streamlined Measurement of the UX of AI / Jeff Sauro, PhD & Jim Lewis, PhD) https://measuringu.com/streamlined-measurement-of-the-ux-of-ai/ Jeff Sauro와 Jim Lewis 박사는 실무 연구자들과 테스터들이 긴 설문이나 복잡한 프레임워크 없이도 AI 제품의 핵심 품질을 빠르게 측정할 수 있도록 SUXAI(Streamlined UX of AI)라는 간소화된 측정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기존에 수많은 문항으로 분산되어 있던 지표들을 통계적 요인 분석을 통해 쥐어짜고 압축하여, 핵심적인 5가지 5점 척 문항 으로 표준화했습니다. SUXAI를 구성하는 5가지 핵심 평가 문항 정확성 (Accuracy): "이 AI가 생성한 결과물은 정확하다." 신뢰성 (Trust/Re...

합성 사용자(Synthetic Users)의 5가지 유형과 AI 테스팅 현장에서의 활용법

AI와 생성형 모델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용자 경험(UX) 연구와 테스팅 현장에서 가상 퍼소나를 활용해 테스트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사용성을 평가하려는 시도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이를 흔히 '합성 사용자(Synthetic Users)'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막연히 "AI에게 사용자 역할을 시켜 테스트를 돌린다"고 할 때, 그 가상 사용자가 어떤 방식과 데이터로 생성되었는지 명확히 구분하지 않으면 자칫 왜곡된 결과에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UX 및 사용성 리서치 분야의 권위 있는 기관인 MeasuringU에서 이 합성 사용자의 개념을 명쾌하게 분류한 아티클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What Are the Different Types of Synthetic Users?"라는 글입니다. (출처: MeasuringU - What Are the Different Types of Synthetic Users? / Jeff Sauro, PhD & Jim Lewis, PhD) https://measuringu.com/what-are-the-different-types-of-synthetic-users/ Jeff Sauro와 Jim Lewis 박사는 합성 사용자를 단순히 하나의 개념으로 뭉뚱그리지 않고, 생성 기술의 근거와 데이터 기반에 따라 크게 5가지 유형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첫째는 규칙 기반(Rule-Based) 합성 사용자입니다. AI 모델이 아니라 사전 정의된 조건문, 정규식, 시나리오 스크립트에 따라 움직이는 전통적인 형태의 가상 사용자입니다. 예측 가능하고 정확하지만, 인간 사용자의 복잡한 정서나 미묘한 변수를 반영하진 못합니다. Selenium, Playwright, K6 같은 도구를 통해 지정된 경로대로 버튼을 누르고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식을 들 수 있습니다. 둘째는 퍼소나 기반 LLM(Persona-Based LLM) 합성 사용자입니다. 생성형 AI에게 "너는 50대 비테크놀로지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