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보아하니 핀터레스트라는 서비스가 뜨고 있나본데.. SNS 서비스 피로감에 흥미감은 0로 무한 수렴.. 페북, 쥐뿔, 트위터, 미투데이만으로도 난 충분.. posted at 09:07:06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2년 02월 10일 ~ 2012년 02월 16일 http://t.co/mxdxYjfh posted at 09:13:27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무료 테스팅 교육 프로젝트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합니다. http://t.co/Z2Mvsmgc 작년에 지원자 한명도 없이 무산되었던 프로젝트 올해도 지원자를 찾습니다. 뜻있는 대학생 분들은 제발 지원해주세요. posted at 09:25:41
- RT @leejik: RT @moonriver365: 정수장학회는 김지태선생의 부일장학회가 강탈당한 장물입니다.참여정부때 국정원과거사조사위와 진실화해위가 강탈의 불법성을 인정했는데도 지금까지 해결안되고 있습니다.역사발전이 참으로 더딥니다. posted at 10:08:03
- 제가 다음 주에 광주로 출장을 갑니다. 제가 비로 아는것은 많지 않지만 소프트웨어 테스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뜻이 있으신 분은 말씀해 주세요. 월, 화 저녁 가능합니다. posted at 10:08:08
- 박원순 서울 시장이 당선되고 가장 맘에 드는거는.. 매일같이 깡깡 울리던 공사장 소음이 확 줄었다는거.. 그리고 그냥 조용하다는거.. 백성이 수장이 누군지 몰라야 태평성대라 했던가.. 그런데.. 너무 조용하니 머하시는지 궁금하긴 하다.. posted at 11:08:44
- 동별로 최소 2개 국공립 어린이집도.. 좋긴 한데.. 난 솔직히 국공립 어린이집 못믿겠다.. 그 예산으로 공동육아 어린이집 좀 보조해 주면 어떻까? 싶다.. 최소 각 구별로 공동육아 어린이집 1군데라도 있었음 좋겠다. 중랑구는 없다. 중랑구 우울해.. posted at 11:13:25
- RT @asadal: 지하철 헬퍼. http://t.co/WGXliNez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유모차 등 보행 약자를 위한 앱. 아이폰에 이어 안드로이드폰용으로 이번에 공개. 개발자는 http://t.co/KLNyP38p 이 분. posted at 19:08:09
- RT @QAJournal: Exploring Usability Testing http://t.co/COZzGX78 via @toolsjournal posted at 06:56:18
- RT @inamu: 민주통합당, 한미FTA 원죄 씻어야 한다 http://t.co/TjZE1Hxh (...) 민주통합당 내에서 참여정부 시절의 한미FTA 추진에 공개적인 반성의 목소리를 낸 것은 2010년 자신의 홈페이지에 참회록을 올렸던 정동영 의원 뿐이다. posted at 07:00:02
- RT @DracoKr: TweetDeck이 아닌 TweakDeck 소개: TweetDeck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트위터 클라이언트였다. 한때는 트위터 사이트보다 더 사용자가 많다고 이야기 될… http://t.co/KaaqDxNw posted at 07:04:01
- 전역하려면 군대에서 영어배워야 한다고? http://t.co/wZ02Cumw posted at 08:32:13
- 20,30대는 왜 정치에 무관심하게 되었을까? http://t.co/qpwDNkoN posted at 09:02:32
- MB "한국 청년들 취업난 중동에서 해결하라" - 국가원수가 할말인가? http://t.co/ue5PIZ7O posted at 09:07:12
- 한미 FTA, 153인의 매국노들과 나꼼수 매국송 http://t.co/e8KAlM4p posted at 17:47:06
- [20일(월) 조간]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는 말을 실제... http://t.co/HxbkQACn posted at 09:38:15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고 - 애자일 오해와 진실 http://t.co/h8QilAMm posted at 08:10:11
-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 http://t.co/DD0Ks5iJ posted at 13:22:50
- User experience design is dead; Long live user experience http://t.co/AL3CyyCO posted at 19:29:22
- Usability Testing Summary Template http://t.co/6ogwr4rj posted at 07:28:59
- How to Achieve Level 5 Maturity for QA and Testing Process http://t.co/gCyAe5WA posted at 05:06:18
- 도대체 '박부자 할머니'가 누구? 끝까지 뻔뻔한 MB http://t.co/8HrbYe71 posted at 07:30:49
- 99%를 위한 온라인 정당 #청년희망플랜 http://t.co/W3WAGDsX 청년당에 힘을 모아주세요. posted at 09:52:29
- [한국트위터모임] "청년희망플랜" 모임에 가입 하였습니다. http://t.co/TQbVBEwJ posted at 10:00:56
- #청년희망플랜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마음만 청춘.. http://t.co/TQbVBEwJ posted at 10:01:35
- #청년희망플랜 청년당 가입해볼까? 했는데.. 도데체 당비가 얼마인지.. 아무데도 없어.. ㅡ.ㅡ 모지? 당비 정보 아시는 분 계시나요? http://t.co/TQbVBEwJ posted at 10:15:20
- 어제 출장 갔다 집에 돌아오니 엘레베이터에 떡하니 붙어있는 공고문.. 하나.. 수도세 올라요.. 하아.. 장난하나? 월급빼고 다 올라.. 버스 요금이랑 지하철도 오른다메.. 다음은 전기세냐? 아.. 전기세는 이미 올랐던가? 그럼 가스요금이겠구나. ㅠㅠ posted at 12:46:30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자동차 편의장치 개조하시는 분들께 바칩니다. http://t.co/kvwzslyH posted at 13:47:07
- RT @chungple #청년희망플랜 http://t.co/d7kIWH2K 에 들어가시면 되구요~ 당비는 내신다면 최소 1000원, 안내셔도 관계는 없습니다^^ posted at 15:21:51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무료]보행약자를 위한 지하철 정보 앱 - 지하철헬퍼 http://t.co/Zd0RpDQb posted at 16:37:56
- 구역질나는 도민당에 대한 지원을 걷어차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통합진보당도 걷어차고 청년당 입당했습니다. 쿨럭.. 내가 정당에 가입하게 될줄이야.. posted at 17:43:35
20년 넘게 IT 업계에서 테스팅하고 강의하고 공부하고 여러 일을 해왔지만... 정말이지 단 하루도 편하게 쉴 틈을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특히 최근 4~5년 동안 가속화된 AI의 물결은 기술의 스펙트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하고, 협업하고, 조직을 이끄는 방식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수많은 뉴스레터와 아티클을 훑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술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사람, 조직, 그리고 커리어의 본질’을 찌르는 글 몇 개가 눈에 띄어 메모해 둡니다. 제 평소 생각과 맞닿아 있는 6가지 이야기입니다. --- 1. 인지부채(Cognitive Debt): 바이브 코딩 시대에 우리가 지게 되는 진짜 빚 (출처: ROBOCO - 인지부채: 바이브 코딩 시대의 새로운 부채 관리법 / 정도현 수석 컨설턴트 ) 요즘 커서(Cursor)나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를 붙여 "이거 만들어줘" 하고 승인(Approve) 버튼만 누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코드베이스가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속도는 엄청나게 빠른데, 정작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AI가 짜서 잘 모르겠는데요?"라는 답이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정도현 컨설턴트는 이를 '인지부채(Cognitive Debt)'라고 정의합니다. 코드는 쌓이는데, 정작 인간의 시스템 이해도는 쌓이지 않는 격차죠. * Human-in-the-loop의 환상: AI가 초당 수백 줄을 뽑아내는데 사람이 일일이 검토한다? 결국 검토자는 병목이 되고, 시간 압박에 쫓겨 영혼 없이 승인 버튼만 누르게 됩니다. 40년 전 자동화 연구(Bainbridge, 1983)가 지적했듯, 자동화될수록 사람은 감시만 하다가 정작 개입해야 할 결정적 순간에 숙련도를 잃어버립니다. * 부채는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AI가 만든 모든 코드를 사람이 외울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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