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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1년 12월 16일 ~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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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T @scroogy_choi: 업무도메인에 따라 테스트의 중요도가 달라지듯 품질에 대한 중요도 또한 달라진다. SI에서는 일정이 우선이지 품질이나 테스트는 뒷전이다. 그러니 맨날 고비용으로 차세대한다는 사실을 높으신 분들께서는 모르시나보다. IT지식은 이제 기본아닌가? posted at 14:51:18
  • 오늘 따서 보내는 유기농 딸기, 씻지않고 드셔도 안심이예요. http://t.co/G9KpAwkP 강추합니다. posted at 17:01:05
  • RT @scroogy_choi: 왜 많은 개발자들은 요구사항에 대해서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까? 왜 근본적인 요구사항에 접근하려 하지 않는 것일까? posted at 07:15:55
  • 사람들은 지니의 차선 안내가 매우 편하다고 그러는데.. 난 왜 불편할까? 그거 믿고 운전하다 가야할길 지나간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posted at 10:37:27
  • 일반적으로 중앙차선부터 1차선, 2차선으로 계산하는게 익숙한데 매번 왼쪽에서 몇번째, 오른쪽에서 몇번째라고 안내하니 헷갈린다. 거기다 어떤 경우는 분명 1차로인데도 불구하고 왼쪽에서 2번째 또는 오른쪽에서 2번째란다. 어느 차선으로 달리라는건지.. posted at 10:37:32
  • 경차 몰고 다니며 가장 힘든 건.. 초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좌회전이나 우회전을 위해서 차선 변경 시 죽어도 양보라는 건 없다는거.. 깜박이를 키고 진입하려고 하면 뒤에서부터 미칠듯한 가속과 경적소리로 사람을 겁을 준다. posted at 10:41:12
  • 차선 변경도 어렵지만 이놈의 네비게이션으로는 도데체 앞으로 몇번째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해야는지 우회전을 해야는건지.. 1킬로 전방부터 안내해준다고 해도 차량 속도와 차선 변경을 생각하면 초보에게는 참 쉽지 않은 일이다. posted at 10:41:16
  • 나는 나꼼수는 좋아하지만.. 정봉주 전 의원은 그냥 싫다.. 난 정치인에 대한 믿음이 생기지를 않는다.. 정봉주 의원 탈탈 털어서 먼지 하나 안날까? 정봉주 전 의원도 여당의원이 된다면 변할거다.. 그냥 그렇다고 믿게 된다.. posted at 10:43:35
  • 나는 그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도 우리나라는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대통령 혼자서 모든것을 바꿀수는 없다. 그 주변이 모두 변해야하지만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떤 나라도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다고 본다. posted at 10:50:36
  • 오바마가 많은것을 바꾸리라 생각했지만 바뀐것도 없고 노무현 전 대통령도 많은 것을 바꾸려 했지만 바뀐건 없다. posted at 10:50:46
  • 울 나라에서 재벌과 사학재단, 종교, 친일파 등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확률과 그 대통령이 재벌과 사학재단, 종교, 친일파 등 기존 권력을 모조리 숙청 가능할 확률을 생각해보면 답이 분명하지 않은가? posted at 10:50:54
  • 아.. 정말 내가 어쩌다 이리 염세적이 되었을까? posted at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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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목) 조간] "MB 국정원, 대북정보 줄이고 감청인력 늘려" http://t.co/TeOyis5V posted at 08:54:44
  • What Exploratory Testing is Not http://t.co/NmyRiVMF posted at 14:52:56
  • RT @talkwithhani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리스타트' 출판이벤트입니다. http://t.co/ZpliJgSI 트윗을 RT 해주시는 분들 가운데 3분을 추첨해서, 책을 드리겠습니다. 마감은 다음주 월욜까지입니다. #booksamo posted at 15:43:42
  • 설계가 필요할까? http://t.co/XS3vRrEA posted at 23: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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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매우 매우 실망스러운 레일플러스 모바일 교통카드

우리 나라에서 버스나 지하철 같은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티머니와 같은 선불교통카드나 카드사와 연계된 후불교통카드를 쓰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도 현금으로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최근에는 현금을 들고 다닐 필요가 거의 없긴 하죠. 그러다보니 가끔 지방에 가서 카드가 안되는 가게나 주차장 등에서 난감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런 카드 말고 스마트폰으로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스마트폰으로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것은 심카드를 기반으로 구현된 기술로 문제는 해외 단말은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해외 단말들이 이와 같은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HCE 라는 방식이 필요한데.. 이런 방식으로 결제 시스템을 구현은 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는 이 기술로 구현된 사례가 없었는데, 얼마전 코레일에서 레일플러스 모바일 교통카드를 HCE 로 구현하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로서 해외 단말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스마트폰으로 버스나 지하철과 같은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될것이라고 환호했습니다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넥서스 5X 사용자로 심카드를 기반으로 하는 결제 시스템을 쓸 수 없었기 때문에 저도 코레일에서 저 서비스를 내놓았을 때 기대에 부풀어서 나오자마자 바로 설치해봤습니다. 처음 서비스 시작한 시점이 8월이었는데, 그 때에는 안드로이드 8.0을 지원하지 않아서 서비스는 시작되었지만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9월 업데이트로 안드로읻 8.0(오레오)에서도 해당 앱이 정상적으로 동작하게 되어서 한번 사용해 본 소감을 남깁니다.

우선 현재 시점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입니다.

하나는 레일플러스 모바일 교통카드 앱을 설치하여 이용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신한 판(앱카드)를 설치하여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카드 종류는 선불과 후불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레일플러스 모바일 교통카드 앱은 2가지를 모두 지원하고…

체험해보니 더 신기한 골전도 헤드셋 - 에프터샷 트랙에어 헤드셋

언제부터 썼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 HBS-810의 이어캡이 없어지면서.. 다시 헤드셋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 썼는지 고무도 많이 삭았고.. 왼쪽은 선이 끊어지기 일보 직전이었고, 파워 버튼도 잘 동작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이어캡 때문에 얼마전에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을 때는 부품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주문해야 한다는 얘기에..

이제 정말 헤어질때가 되었나.. 하고 있었는데.. 엊그제 보니 그나마 삭아있던 이어캡마저 어디로 없어졌는지 보이지 않아서...

정말로 정말로 너와 헤어질때가 되었구나 싶어서.. '안녕'이라는 한마디를 남기고..

다시 헤드셋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냥 LG HBS 시리즈를 구매할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헤드셋의 줄이 너무 거추장스럽고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불안감 때문에..

요즘 핫하다는 골전도 헤드셋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찾으면서 이게 정말 잘 들리기는 하는건지(음질.. 이런거 잘 모르는 막귀입니다. 그냥 잘 들리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의문스럽기는 했지만..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에프터샷이 유명한 듯 해서.. 낼름 구매해봤습니다.

우리 나라는 참 좋은 것이 주문하고 그 다음날 바로 배송이 와서...

너무 기쁜 마음에 후다닥 뜯어서 착용해 봤습니다.

제가 안경을 쓰기 때문에 이걸 귀에 걸치면 엄청나게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무게도 매우 가벼워서 찾용한 느낌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다만 꺼낼때는 되게 작아보였는데.. 막상 착용해 보니 제 머리보다 커서.. 뒷부분에 공간이 남아서 그 부분이 옷에 가끔 걸리거나 운전을 하려면 좌석에 부딪치는게 좀 신경쓰이기는 합니다.

재질은 플라스틱인지.. 금속인지 잘 모르겠지만..(귀찮아서 안찾아봤습니다.) 무진장 유연합니다. 부서질것 같지는 않더군요.

전용 파우치도 주기 때문에 보관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중요한 소리가 잘 드리느냐는 건..

신기합니다. 무지 잘 들립니다.

귀에 아무것도 꼽지 않았는데.. 아무런 이질감 없이 소리가 매우 자연스럽게…

쪼끔 신기한 BSW 에어프라이어 BS-1714F

예전에 필립스에서 에어프라이어가 나와서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믿음직스럽지 않은 광고와 비싼 가격때문에 관심을 끊고 살아왔었는데..
얼마전 뉴스를 보니 카피 제품이 많아지면서 가격이 꽤 많이 싸진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냥 저냥 사용할만한 수준의 제품이 대략 6만원대의 가격이더군요..
그래서 그냥 한번 질러봤습니다.
솔직히 가정에서 튀김을 하기는 정말 번거롭습니다. 위험하기도 하고요..
가장 골 아픈 것은 기름 처리입니다. 버리는 것도 귀찮지만 기름 솥 닦는 것은 하신 분들은 다 아시죠. ㅠㅠ
그래서 튀김이 너무 먹고 싶어서 질렀습니다.
나가서 사먹어도 되지만.. 사먹는 것보다 해먹고 싶어서..
저는 BSW의 BS-1714F라는 모델을 이마트에서 구매해봤습니다. 대충 보니 이게 이마트의 PB 상품 같더군요..
상품이 오자마자 바로 도전해봤습니다.
우선 포크 커틀릿을 도전해봤는데.. 음.. 실제 기름에 튀긴것과 같은 색감은 나오지 않지만, 식감은 꽤 비슷합니다. 바삭 바삭 담백합니다...오~~
군고구마도 해봤는데.. 까맣게 탄 것과 같은 비주얼은 안나오지만 맛있습니다.
수제 감자 스틱은 잘 안되더라구요..
가장 최고의 요리는 당연히 삽겹살.. 정말.. 하아.. 최고입니다.
보니까 이게 오븐과 건조기를 약간 합친 느낌입니다.
집에 광파 오븐이 있으신 분은 굳이 구매를 안하셔도 될 듯 하지만.. 광파 오븐보다는 사용이나 관리가 꽤 쉽습니다.
다만 최대 단점이 전기입니다.
200도 기준으로 순간 1.7에서 2킬로와트 정도의 전력을 먹습니다.
대부분의 요리는 180도에서 200도 온도로 15분에서 20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데.. 대충 세탁기 돌리는 정도의 전기가 들어갑니다.
전기 걱정 안하시는 분은 자주 드실 것 아니면 괜찮은 선택인것 같지만 자주 해드시거나 전기 요금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한번 더 고민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전기 꽤 많이 먹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것이지요..)
그리고 진짜 튀김이 되는건 아닙니다. 겉부분을 완전히 건조시킨되 굽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