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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1년 12월 16일 ~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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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서로 한영 상태와 대소문 여부를 알려 주는 jwHanEngCursor http://t.co/QsPnhMCj posted at 12: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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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관위 디도스 공격' 배후 비밀조직의 실체 http://t.co/c9RC1qIw posted at 10: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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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1년 12월 09일 ~ 12월 15일 http://t.co/9Qc9PMnA posted at 11:56:49
  • 매트릭스에도 테스터는 필요하다. 왜냐하면 거기에 인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트릭스가 무너진 것은 첫째는 인간이 존재해서 둘째는 테스터가 없어서.. ㅋㅋㅋ posted at 12:09:03
  • 나름 드문 색깔이라고 선택한 내 아이슬란드 블루 스파크.. 생각보다 거리에서 너무 자주 눈에 띈다.. 흠.. 내가 아이슬란드 블루라서 그런걸까? posted at 15:52:49
  • Curing fake testing with education http://t.co/EjebS7AK posted at 22:50:20
  • 그들이 한사코 가리려 했던 곽노현의 메시지 http://t.co/5vPEnVIf posted at 22:54:56
  • Software Architect를 양성하는 나라 http://t.co/B5IPvpyf posted at 06:58:19
  • 김정일이 죽었다 카던데.. 내년 지구 멸망전에 싹쓸이하는 느낌이다.. 스티브잡스, 빈라덴, 카다피, 김정일,존 매카시, 데니스 리치 등.. posted at 13:26:19
  • RT @scroogy_choi: 업무도메인에 따라 테스트의 중요도가 달라지듯 품질에 대한 중요도 또한 달라진다. SI에서는 일정이 우선이지 품질이나 테스트는 뒷전이다. 그러니 맨날 고비용으로 차세대한다는 사실을 높으신 분들께서는 모르시나보다. IT지식은 이제 기본아닌가? posted at 14:51:18
  • 오늘 따서 보내는 유기농 딸기, 씻지않고 드셔도 안심이예요. http://t.co/G9KpAwkP 강추합니다. posted at 17:01:05
  • RT @scroogy_choi: 왜 많은 개발자들은 요구사항에 대해서 '왜?'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까? 왜 근본적인 요구사항에 접근하려 하지 않는 것일까? posted at 07:15:55
  • 사람들은 지니의 차선 안내가 매우 편하다고 그러는데.. 난 왜 불편할까? 그거 믿고 운전하다 가야할길 지나간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posted at 10:37:27
  • 일반적으로 중앙차선부터 1차선, 2차선으로 계산하는게 익숙한데 매번 왼쪽에서 몇번째, 오른쪽에서 몇번째라고 안내하니 헷갈린다. 거기다 어떤 경우는 분명 1차로인데도 불구하고 왼쪽에서 2번째 또는 오른쪽에서 2번째란다. 어느 차선으로 달리라는건지.. posted at 10:37:32
  • 경차 몰고 다니며 가장 힘든 건.. 초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좌회전이나 우회전을 위해서 차선 변경 시 죽어도 양보라는 건 없다는거.. 깜박이를 키고 진입하려고 하면 뒤에서부터 미칠듯한 가속과 경적소리로 사람을 겁을 준다. posted at 10:41:12
  • 차선 변경도 어렵지만 이놈의 네비게이션으로는 도데체 앞으로 몇번째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해야는지 우회전을 해야는건지.. 1킬로 전방부터 안내해준다고 해도 차량 속도와 차선 변경을 생각하면 초보에게는 참 쉽지 않은 일이다. posted at 10:41:16
  • 나는 나꼼수는 좋아하지만.. 정봉주 전 의원은 그냥 싫다.. 난 정치인에 대한 믿음이 생기지를 않는다.. 정봉주 의원 탈탈 털어서 먼지 하나 안날까? 정봉주 전 의원도 여당의원이 된다면 변할거다.. 그냥 그렇다고 믿게 된다.. posted at 10:43:35
  • 나는 그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도 우리나라는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대통령 혼자서 모든것을 바꿀수는 없다. 그 주변이 모두 변해야하지만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떤 나라도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다고 본다. posted at 10:50:36
  • 오바마가 많은것을 바꾸리라 생각했지만 바뀐것도 없고 노무현 전 대통령도 많은 것을 바꾸려 했지만 바뀐건 없다. posted at 10:50:46
  • 울 나라에서 재벌과 사학재단, 종교, 친일파 등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확률과 그 대통령이 재벌과 사학재단, 종교, 친일파 등 기존 권력을 모조리 숙청 가능할 확률을 생각해보면 답이 분명하지 않은가? posted at 10:50:54
  • 아.. 정말 내가 어쩌다 이리 염세적이 되었을까? posted at 10:50:58
  • RT @HollyBayntonTCL: Why Software Developers Don't Care About Application Security http://t.co/PiudpNTm posted at 20:30:05
  • RT @wookielee: 보안이 꼭 어렵고 힘들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자. 사용자는 쉽 공격자는 어렵게 할 방법을 찾아봅시다. 예를들면 패턴락의 경우가 그렇죠. 윈도8에서도 패턴락을 볼수있을거란 소문이... #krsec posted at 20: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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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청을 좌우 그리고 중앙으로 나누고 중앙검찰청장은 행정부의 수장이 우검찰청장은 야당이 좌검찰청장은 제1야당이 임명한다면.. 잼날것 같다.. 경찰도 거기에 맞춰서 좌우, 중앙으로.. 삼각편대 완성.. posted at 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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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T @talkwithhani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리스타트' 출판이벤트입니다. http://t.co/ZpliJgSI 트윗을 RT 해주시는 분들 가운데 3분을 추첨해서, 책을 드리겠습니다. 마감은 다음주 월욜까지입니다. #booksamo posted at 15: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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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악세사리 구매 후기

테슬라를 구매하면서 알리와 네이버 페이에서 이런 저런 악세사리를 정말 엄청나게 구매했습니다. 스파크 13년의 경험을 총동원해서 어머 이건 꼭 사야지~~ 라고 생각되는건 모두 구매해봤습니다. 실제 비용은 쿠폰과 포인트로 조금씩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구매한 제품과 구매 링크 그리고 간단한 후기만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이패스(AP500S) 뭐.. 얼마 안 있으면 하이패스가 필요없어진다는 얘기도 있지만.. 시범 사업 이후에 전국 고속도로에 설치되려면 아직 멀었고 뭐.. 말이 필요없는 필수품이죠.. 테슬라 카페이서 추천하는거 구매해봤습니다. TKC에서 공구하는건 이걸 구매하고 나서 알게 되었네요.. 네이버 공식샵에서 구매했습니다.  설치 후 동작은 잘 되는데.. 센터 콘솔 안에 위치한 시거잭에 설치하고 뚜껑을 닫았더니.. 음량을 최대 5로 설정해도 동작음이 잘 들리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대로 결제가 된건지 안된건지 알 수 없는게 유일한 불만이고.. 작고 잘 동작하고 좋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gair/products/4776415369 2. 액정 보호 필름(스코코) https://brand.naver.com/skoko/products/9882239107 좋다고 해서 구매해봤는데..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미묘하게 크기가 안맞습니다. 테슬라 모니터 테두리가 곡면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샵에서 붙여 달라고 했는데.. 제래도 붙지 않고 계속 기포가 생깁니다. 점착력이 떨어지는건지.. 혹시 몰라서 한번 더 구매해서 다시 붙여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비싸기 때문에.. 무반사 이런거에 큰 관심 없으시면 다른 적당히 저렴한거 구매하시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3. 도어 커버(카마루) https://blessauto.kr/products/37263 생각보다 얇고 얘도 생각보다 잘 안맞습니다. 미묘하게 좀 큽니다. 제가 똥손이라서 잘 못붙여서 그런것일 수도 있습니다. 막상 붙이고 나면 감촉도 좋고.. 관리하기 편합니...

쿠첸 스마트터치밥솥TOP(10인용) CJH-PD1000iCM 사용기(체험 후기)

2008년 아내를 만나 결혼을 하고.. 자식 셋이 딸린 애아빠가 되어버린 지난 7년 동안.. 머.. 다들 아시겠지만.. 참 못난 아빠로 살고 있습니다. 어느새 7년이 되었네요.. 첫째가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짧지 않은 세월인것 같습니다. 지난 7년동안 애 키우느라 고생만 아내에게 뭐 하나 잘 해준게 없는데.. 아직 철이 덜 들어서 여전히 잘 못해주네요.. 아내가 결혼하면서 가져온 전자 밥솥은 재작년에 수명을 다했는지.. 밥이 제대로 안되어서 한 2년 정도 압력 밭솥에 밥을 해먹었습니다. 한국인은.. 밥심이죠.. 밥을 하려면 솥이 필요한데.. 머.. 냄비에 해먹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음.. 귀찮고 힘들고.. 현실에서 밥솥하면 크게 2가지죠.. 압력 밥솥 아니면.. 전자 밥솥.. 압력 밥솥하면.. 풍년이죠.. 아닌가요? 압력 밥솥은 다른건 다 좋은데.. 닦기가 귀찮고(냄비보다는 뭐.. 쉽습니다만..) 밥을 보온으로 하면 금방 말라비틀어지는.. 물론 누룽지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 아닌 장점이.. 전자 밥솥은 저 어릴때는 너도나도 코끼리 밥통이었는데.. 어느샌가... 쿠쿠라는 브랜드와 쿠첸이라는 브랜드의 2강 체제로 바뀌었더군요.. 쿠쿠와 쿠첸이라면.. 밥통계의 삼성과 LG 정도라고 할까요? 주변에 물어보면 대체로 쿠쿠를 추천하더군요.. 아내가 결혼할 때 가져온 밥통도 쿠쿠였습니다. 대략 이렇게 생긴 녀석이죠. 그러다가 이 녀석이 밥을 제대로 하지를 못하야.. 밥통 하나 새로 사준다면서.. 먼넘의 밥통들이 그렇게 비싼 것인지... 그리고 쿠쿠나 쿠첸이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정말 수십개의 밥통이 있는데.. 도데체가 각각의 밥통 간의 차이가 무엇이고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건지 비교도 할 수 없고.. 설명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 제품 겉이나 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사진조차 없는 사용성은 개나 줘버린 그런 구조인지라.. 선택 장애를 일으켜서 결국은 압력 밥솥에 밥을 해먹어가며 밥통 하...

벨킨 울트라 글래스 2 사용기

작년 11월에 2년간 함께 했던 아이폰 12를 뒤로하고 아이폰 15 프로를 영입했습니다. 무게는 아이폰 12나 아이폰 15나 차이는 거의 없지만 티타늄과 USB C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영입했습니다. 아이폰 15 프로를 구매하고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아츠리오라는 브랜드의 보호필름을 사용하고 있다가 우현한 기회로 벨킨 보호필름을 제공받게 되어서 이렇게 사용기를 남겨봅니다. 이 사용기는 벨킨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사용기입니다. 케이스는 특별한 건 없습니다. 다만 뒷면에는 정품 등록 QR 코드가 있긴 한데.. 보호 필름은 굳이 AS 받을일이 없을 듯 해서 스킵했습니다. 케이스를 열어보면 필름 장착 방법이 그림으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도록 QR 코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구성품을 꺼내보면 이물질을 닦을 천 하나와 먼지를 떼어낼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행히도 쉽게 설치할 수 있는 툴이 들어 있습니다. 케이스만 봤을 때는 이지 툴이 없는건가? 했는데.. 다행이도 들어있네요. 요즘은 이지 툴 없으면 정말 필름 붙이는거 너무 힘들죠.. 그런데, 이지 툴이 다른 회사 이지 툴에 비해 좀 불편한 듯 합니다. 제가 가장 애용하는 필름이 아이쉘 매직박스와 같은 형태인데.. 이건 아무리 봐도 제대로 못붙일것 같아 좀 망설여지게 되네요.. 그런데.. 그런데.. 왜? 알콜천이 없네요.. 알콜천이 있으면 좀 더 깨끗하게 닦을 수 있을텐데.. 없습니다. 필름이 블루라이트를 차단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형광등에 비춰보았는데.. 어떠신가요? 블루라이트가 차단되는 필름인지는 전 판단을 못하겠습니다. 어쨌든 그렇다고 하니 믿어야겠죠..  기존에 제 아이폰에는 아츠리오 보호필름이 붙어있었는데요.. 아츠리오는 보호필름 주변에 검은 테드리가 있는데.. 벨킨은 없네요. 그런 의미에서 벨킨의 보호필름이 조금 더 작고 폰 앞부분을 모두 덮는 형태는 아닙니다. 부착 후 느끼는 소감은 아츠리오 보호필름에 비해서는 확실히 얇습니다. 붙이는 건 걱정했던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