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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t.co/IbLdRE7y 경남, 부산, 호남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교육비, 시험비 일체 무료로 제공되는 ISTQB 강의가 다음주 화요일부터 있습니다. 신청을 다음주 월요일도 받는다 하니 어여 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at 09: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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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내가 보기에 문재인씨와 박근혜씨는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 카리스마도 없고 그렇다고 확고한 신념이나 정책도 없고.. 마치 노태우 전 대통령의 화신을 보는 느낌이랄까? 흠.. 내년에 누구 찍어야할지 한숨만 나온다.. 후우.. posted at 16:39:02
-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김능환 대법관의 사퇴를 촉구합니다. http://t.co/Ph7Jiqg3 posted at 16:45:09
- 심봉사가 어떻게 눈을 떴을까? http://t.co/bYhsXP6Y posted at 16:47:01
- RT @cjunekim: 애자일 컨퍼런스 2011에서의 제 기조연설 녹음파일이 공개되었네요. "애자일의 약점" http://t.co/oivTgkEb posted at 16:54:16
20년 넘게 IT 업계에서 테스팅하고 강의하고 공부하고 여러 일을 해왔지만... 정말이지 단 하루도 편하게 쉴 틈을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특히 최근 4~5년 동안 가속화된 AI의 물결은 기술의 스펙트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하고, 협업하고, 조직을 이끄는 방식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수많은 뉴스레터와 아티클을 훑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술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사람, 조직, 그리고 커리어의 본질’을 찌르는 글 몇 개가 눈에 띄어 메모해 둡니다. 제 평소 생각과 맞닿아 있는 6가지 이야기입니다. --- 1. 인지부채(Cognitive Debt): 바이브 코딩 시대에 우리가 지게 되는 진짜 빚 (출처: ROBOCO - 인지부채: 바이브 코딩 시대의 새로운 부채 관리법 / 정도현 수석 컨설턴트 ) 요즘 커서(Cursor)나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를 붙여 "이거 만들어줘" 하고 승인(Approve) 버튼만 누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코드베이스가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속도는 엄청나게 빠른데, 정작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AI가 짜서 잘 모르겠는데요?"라는 답이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정도현 컨설턴트는 이를 '인지부채(Cognitive Debt)'라고 정의합니다. 코드는 쌓이는데, 정작 인간의 시스템 이해도는 쌓이지 않는 격차죠. * Human-in-the-loop의 환상: AI가 초당 수백 줄을 뽑아내는데 사람이 일일이 검토한다? 결국 검토자는 병목이 되고, 시간 압박에 쫓겨 영혼 없이 승인 버튼만 누르게 됩니다. 40년 전 자동화 연구(Bainbridge, 1983)가 지적했듯, 자동화될수록 사람은 감시만 하다가 정작 개입해야 할 결정적 순간에 숙련도를 잃어버립니다. * 부채는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AI가 만든 모든 코드를 사람이 외울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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