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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 @barry_lee 나가수가 룰을 제멋대로 망가뜨린건 분명히 잘못이다.그런데 그 잘못을 성토하는만큼 "공약은 그냥 하는 말이지 누가 지키냐"고 씨부렁대는 넘들도 성토했으면 좋겠다.그렇게 못하면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비열한일 뿐이다 posted at 13:01:51
- 몸이 너무 안좋아서 반차를 내고 이제 출근길에 몸을 싣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1시부터 오전 12시까지 그냥 시체처럼 잠만 잤는데 몸이 훨씬 가볍네요. 정말 체력관리 해야지.. 안그러면 쓰러질듯.. posted at 13:10:05
- 비온다해서 우산들고 나왔는데 비가 올것 같지는 않네요.. 그래도 유비무환... posted at 13:10:59
- 늦은 출근길 맘잡고 책 좀 보려니 왜케 눈이 아픈건지.. 그나저나 옛날에는 뭔가 전문용어가 범벅인 어려운 책이 전문성 있어보이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런거 다 쓸모없고 간단 명료한게 좋다. 기억의 메타포 읽다보니 정줄이 자꾸 안드로메다로 가려고 한다. posted at 13:20:14
- 월드 인베이전.. 내 평생 들을 총소리를 2시간동안 들은 느낌.. 정말 더도말고 덜도말고 밑도 끝도 없이 2시간동안 총싸움질만 하는 영화.. 그나저나 지금까지 외계인중 가장 덜떨어진거 같은.. posted at 19:06:31
- 우산 가져오길 천만다행 .. posted at 20:59:57
- RT @jentshin 현실세계에서는 삼송아파트에서 엘쥐아파트로 이사하는데 포장이사면 되지만, 사이버세계에서는 네버블로그를 담블로그로 이사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디지털의 맹점이자 정보이주권의 필요성! posted at 22:07:06
AI 코딩 에이전트나 생성형 LLM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접목하는 시도가 늘어나면서, 엔지니어들이 마주하는 가장 큰 기술적 병목 중 하나는 바로 '컨텍스트(Context)'의 관리입니다. 저 역시 최근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해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하나의 대화창(세션)을 오래 켜둔 채 작업을 계속 이어가다 보면 AI가 초기 맥락을 잊어버리거나 이전에 지켜달라고 했던 제약조건을 놓치며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자주 겪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목적별로 대화창을 명확하게 분리해서 작업하거나, 어느 정도 작업 단계가 진행되면 지금까지의 구현 내용과 의사결정을 요약 정리한 뒤 새 대화창에서 AI에게 이를 다시 학습시키는 방식으로 맥락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엔지니어링 아키텍처 차원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고 있을까요? InfoQ의 발표 아티클 "Architecture / Context Engineering"에서는 바로 이 지점, 즉 단순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 시스템 아키텍처 수준에서 컨텍스트를 제어하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프레임워크를 다루고 있습니다. (출처: InfoQ - Architecture / Context Engineering) https://www.infoq.com/presentations/architecture-context-engineering/ 발표자들은 코딩 에이전트나 자율형 에이전트가 현장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로 '비대해진 컨텍스트 윈도우(Bloated Context Windows)'와 무분별하게 채워진 프롬프트(Stuffed Prompts)를 꼽습니다. AI에게 너무 많은 정보를 한 번에 주면, 모델의 주의력(Attention)이 분산되거나 논리적 우선순위를 놓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마치 인간 엔지니어에게 백과사전 수십 권을 던져주고 "이거 다 읽고 1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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