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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형 좀 그만 괴롭히세용.. - 미이라(2017)

아놀드 보슬루가 주구장장 '아낙수나문' 이라고 외치던 미이라 영화가 아니라.. 톰 크루즈 형아가 좀비 런을 하는 2017년에 개봉한 미이라를 8월달에 보고 이제야 블로그에 간단한 감상문을 남겨봅니다.

전체적으로 이 영화는 나오지 말아야 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블이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여러 케릭터를 통한 시리즈를 영화화 하면서 대박을 터뜨리자, 마블과 함께 히어로 만화의 양대산맥이라는 DC도 요즘 저스티스 리그라는 시리즈 물을 만들고 있는데.. 원더우먼 빼고는 뭐.. 그닥.. 땡기지는 않더군요..

특히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마사로 대동단결하는 장면은.. 허허허허...

마블과 DC가 뛰니.. 다크 유니버스라고.. 몬스터로 시리즈 물을 만들고 싶었던 유니버셜 픽쳐스가 야심차게 리메이크한 것이 미이라인데..(드라큐라는 잊어주세요..)

에휴...

이전에 리메이크했던 미이라는 그래도 '아낙수나문'이라고 외치는 로맨티스트라도 기억에 남았는데..

이건.. 뭐.. 동기도 잘 모르겠고...

톰 크루즈 형은 벌써 나이가 55인데.. 시리즈 물로 제작된다면 못해도 10년은 계속되어야 할텐데.. 환갑 넘은 나이에도 그렇게 뛰어나닐 수 있을건인지...

기억에 남는 거라고는 어제나 오늘이나 자기가 포레스트 검프인마냥 냅다 뛰기만 하는 톰 크루즈 형 뿐이고..

다크 유니버스라는 시리즈도 DC처럼 맥아리 없이 흐느적 거리다가 리부트 하거나 하지는 않을런지..

저는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5점 만점에 2.5점을 주고 싶습니다. 망했어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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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매우 매우 실망스러운 레일플러스 모바일 교통카드

우리 나라에서 버스나 지하철 같은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티머니와 같은 선불교통카드나 카드사와 연계된 후불교통카드를 쓰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도 현금으로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최근에는 현금을 들고 다닐 필요가 거의 없긴 하죠. 그러다보니 가끔 지방에 가서 카드가 안되는 가게나 주차장 등에서 난감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런 카드 말고 스마트폰으로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스마트폰으로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것은 심카드를 기반으로 구현된 기술로 문제는 해외 단말은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해외 단말들이 이와 같은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HCE 라는 방식이 필요한데.. 이런 방식으로 결제 시스템을 구현은 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는 이 기술로 구현된 사례가 없었는데, 얼마전 코레일에서 레일플러스 모바일 교통카드를 HCE 로 구현하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로서 해외 단말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스마트폰으로 버스나 지하철과 같은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될것이라고 환호했습니다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넥서스 5X 사용자로 심카드를 기반으로 하는 결제 시스템을 쓸 수 없었기 때문에 저도 코레일에서 저 서비스를 내놓았을 때 기대에 부풀어서 나오자마자 바로 설치해봤습니다. 처음 서비스 시작한 시점이 8월이었는데, 그 때에는 안드로이드 8.0을 지원하지 않아서 서비스는 시작되었지만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9월 업데이트로 안드로읻 8.0(오레오)에서도 해당 앱이 정상적으로 동작하게 되어서 한번 사용해 본 소감을 남깁니다.

우선 현재 시점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입니다.

하나는 레일플러스 모바일 교통카드 앱을 설치하여 이용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신한 판(앱카드)를 설치하여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카드 종류는 선불과 후불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레일플러스 모바일 교통카드 앱은 2가지를 모두 지원하고…

효리네 민박 때문에 질러버린 샤요미(미지아) 무선 진동 물걸레 청소기

얼마전에 종영된 효리네 민박을 보면서 아내님이 항상 탐내던 아이템이 물걸레 청소기였습니다.
집에서 앉아서 물걸레질 해보신 분이라면.. 그 고충을 익히 아실겁니다.
무릎 아프죠. 손목 아프죠. 허리 아프죠..
그런데 TV를 보니 슥슥슥 너무 편해보이긴 하더군요..
그래서 사볼까 하고 검색해보니...
흠.. 뭔가 좀 난감하더군요..
우선 한경희생활과학에서 나오는 제품은 회사가 믿음이 안가고.. 
인터넷 후기는 빙글 빙글 회전하는 형식의 청소기는 방바닥에 있는 전선이 엉키거나 끊길 수 있다는 얘기가 정말 많더군요..
그래서 앞뒤로 움직이는 제품을 찾아보니 가격도 가격이고 소음이 크다는 애기부터 막상 써보면 잘 안 닦인다는 얘기까지 여러 얘기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이리 저리 더 찾아보다 샤오미 정확히 말하면 미지아라는 회사에서 나온 물걸레 청소기를 발견해 내었습니다.
샤오미는 도데체 안 만드는 것이 뭘까요? 
이 녀석은 걸레의 움직임이 앞뒤로 움직이는 방식이고 네모난 모양이라서 모서리나 이런 곳을 닦기도 좋아 보였습니다.
소음도 그다지 크지 않다고 하고.. 가격은 뭐.. 샤오미이니까요.. 국내 다른 제품보다는 확실히 싸더군요..
그래서 고장 나면 하나 더 사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지난 몇주간 써보고 느낀점과 아쉬운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걸레가 더러워지면 빨아야 하는데 빨아버린 걸레가 마를때까지는 무용지물입니다. 추가 걸레만 구매하고 싶은데.. 검색해도 잘 못찾겠네요. 혹시 걸레만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구매할 때 추가 주문한 걸레는 다용도가 아닌 먼지 제거용으로 잘 못 구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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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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