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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IT 벤처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 위대한 IT 벤처의 탄생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자영업을 꿈꿔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뉴스에서 화려하게 나오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인터넷에 올라오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말도 안되는 일로 생트집을 일삼고 목숨을 위협하는 갑과..

말도 안통하고 갑갑하고 고리타분한 상사들의 틈바구니에서 지내다 보면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 같고, 이런 현실에서 벗어나 화려하게 자영업이라도 해볼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막상 사업을 스스로 시작한다고 할때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고, 겁도 나고 막막한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 하더라고 그것을 실현할 능력과 기회 그리고 시장이 없다면 무용지물이지요.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구글이나 페이스북, 트위터, 애플 처럼 세상을 바꾸는 회사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여러 IT 벤처 회사의 경영진들의 인터뷰를 통해 벤처를 시작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그 해결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고 IT 벤처를 설립하고 경영하기 위한 전반적인 사항들에 대하여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 책만으로 벤처라는 바다로 나가기에 충분하냐고 묻는다면 글쎄요?

정말로 벤처라는 바다에서 항해를 하기 위해서는 이 책보다 더 많은 것들이 필요할겁니다.

무엇보다 항해를 시작하기 위한 아이템이 충실해야겠지요.

항해를 떠나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하지만 저 같이 소심한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신기루같은 책이네요.

기회는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오겠지요.

노력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셔도 손해는 아니실거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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