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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유료] 내 손전화의 특정 단말을 클라우드에 백업하기 - FolderSync

안드로이드의 장점 중 하나는 높은 자유도 덕분에 내가 필요로 하는 기능은 웬만한건 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올라와 있다는 점입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찾을 수 없다면 Tasker 와 같은 앱을 사용할 줄 안다면 웬만한 작업들은 다 가능하다는 것이 안드로이드의 장점입니다.

이 장점은 안드로이드를 궁극의 공돌이 단말로 만들어주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단말에 커스텀 롬을 올리고 이런 저런 테스트도 하고 여러 장난을 치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SD 카드의 데이터는 언제나 풍전등화의 위기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차계부나 가계부 데이터를 수시로 날려먹기 일쑤입니다. 대부분의 앱들은 자동 백업 기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해당 데이터를 SD 카드에 저장하기 때문에 SD 카드의 데이터를 외부 저장 매체에 백업해 놓지 않으면 정말 순간의 선택으로 몇년의 데이터가 눈 깜짝 할 사이에 없어지기 쉽습니다.

물론 Titanium Backup과 같은 앱이나 젤리빈과 같은 최신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는 ADB 등을 통해서 앱과 데이터 모두를 백업 받아 둘 수도 있지만 이런 방법은 백업하는데에도 복원하는데에도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그냥 간단하게 백업 데이터만 안전하게 클라우드에 백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는데.. 딱 그런 용도에 적합한 앱을 찾았습니다.

서론은 무지 길고 결론은 짧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앱은 FolderSync라는 앱으로 SD 카드의 특정 폴더를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자동으로 백업해주는 앱입니다.

특정 클라우드의 파일을 SD카드로 백업하거나 그 반대도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하기에 따라 무궁무진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다른 블로거께서 아주 자세하게 적으신 내용이 있어서 그쪽에 가셔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qbguy.tistory.com/200

위 블로그에 가시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앱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는 URL도 제공됩니다.

위 블로그 내용 중 빠진 부분이 일정 시간마다 자동으로 싱크를 맞추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매번 수동으로 싱크를 맞출 필요 없이 설정 화면에서 Scheduling에서 Sync interval에 본인이 원하는 주기를 설정하시면 자동으로 싱크를 진행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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