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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7월 12일 ~ 07월 14일

  • RT @restday: RT @isadora99 갤럭시S 국내서 첫 `탈옥` http://is.gd/dqYSS 최적화도 못한채, 첨부터 필요없는것까지 너무 많이 깔아놓고 판매를 하니,,, #lu2300 Wed Jul 14 00:31:41 +0000 2010
  • 으아아아아아아악~~~ 충전 케이블 집에 놓고 왔다.. 아.. 미치겠넹.. 지금 배터리 50% 이하인데.. 오늘도 내 전화기는 요단강을 건너는구나..ㅠㅠ #fb Wed Jul 14 00:29:06 +0000 2010
  • http://twtmt.com/cards/3977 의욕적으로 준비한 옵티머스 Q 사용법 공유 모임이 신청자가 너무 적어 포기해야하는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임을 트위터에서 시작한것이 잘못된 것일지도.. 흠.. #lu2300 Wed Jul 14 00:27:06 +0000 2010
  • RT @phploveme: [생각] 서울역 근처의 한 주유소는 알바언니들이 칙칙한 정유사 티셔츠가 아니라 화사하고 하늘거리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문득 든 생각. 'F1경기장 인테리어와 레이싱걸 (cont) http://tl.gd/2gaacv Wed Jul 14 00:04:29 +0000 2010
  • RT @heavenhong: 사람들은 급격하게 늘어난 공공부채 때문에 다음 세대가 빚을 떠안게 될 것이라고 호들갑을 떤다... 문제는 공공부채가 소득재분배를 가로막고 있다는 데 있다. 한마디로 가난한 사(cont) http://tl.gd/2ga9pm Wed Jul 14 00:02:41 +0000 2010
  • RT @leejik: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 가격비교하시려면 에그몬(Eggmon)을 쓰시면 좋습니다. 이번에 네이버와 제휴해서 네이버 지식쇼핑 디비가 에그몬에 들어갔다고하네요. 바코드 찍으면 가격비교가 쫙 뜹니다 Wed Jul 14 00:01:41 +0000 2010
  • RT @blue_Y: 인간이 제일 나쁘죠 RT @_2c @twoRabbitt: 방금 뉴스에서 일산 백로 서식지의 나무를 모두볼목해 백로 수백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답니다! 업체쪽에선 서식지인것은 알지만 법 (cont) http://tl.gd/2ga971 Wed Jul 14 00:00:44 +0000 2010
  • 약 20 개정도의 음악 재생 프로그램을 써보았는데 역시나 안드로이드 최강의 재생기는 mixzing 이었다.. #fb Tue Jul 13 23:59:53 +0000 2010
  • 트윗하다가 내릴 곳 지나칠뻔했다. ㅡ.ㅡ #fb Tue Jul 13 23:57:54 +0000 2010
  • RT @isdead: 어떤 이론이나 가설이 뉴스에 나온 것을 보고 현실에 빗대어 써먹는 사람들을 보면 정보의 취사 선택이 몹시 두드러진다. 왜 그런 이론이 나왔는지, 실험 결과와 연구자의 신뢰도는 어느 정도인지 관심 조차 가지지 않는다. Tue Jul 13 23:56:33 +0000 2010
  • @ikooya 익스플로러로 작업하면 곧잘 그런 현상이... Tue Jul 13 23:55:35 +0000 2010
  • 사실 중력은 실제하는 힘이 아닐수도 있다고 하죠.. RT @agiletalk: “중력개념 틀렸다” http://durl.me/2449m Tue Jul 13 23:54:11 +0000 2010
  • RT @leejongjae: RT @yjchung68: RT @ChungMinCho: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고 돌을 들었고, 서른에는 아내 바꾸어놓겠다며 눈꼬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들 바꾸고 말겠다(cont) http://tl.gd/2ga6nm Tue Jul 13 23:52:24 +0000 2010
  • 치우천황기 완전 탐나는 아이템인데.. RT @__Yeon: 반가운 소식! RT @fromto 이우혁의 작품들이 문학동네(퇴마록, 왜란종결자. 치우천왕기)에서 나올 모양이네요. 퇴마록은 내년 2월까지는 (cont) http://tl.gd/2ga66e Tue Jul 13 23:50:34 +0000 2010
  • RT @mr_Q: 오늘의 #조폐공사_ 키워드: 일제가 남긴 열등감 '한반도' - 대륙을 시기한 섬나라 일본이 자신들을 온전한섬-온도 라 칭하고 반쪼가리섬-반도'半島' 라 칭하며 개발해 일제강점기 주입한 단어 '반도' 우린 섬이 아닌 '대륙'이다! Tue Jul 13 23:48:18 +0000 2010
  • RT @rheehot: RT @dodalpekr: 양산형 개발자를 많이 봤다. 속도가 돈이라며 Ctrl+c, Ctrl+v를 장려한다. 이런 속도전이 개발자의 삶을 피폐하게 하고, IT후진국을 벗어나지 (cont) http://tl.gd/2ga42o Tue Jul 13 23:43:01 +0000 2010
  • RT @golbin: 파랑새 사용자 분들의 리스트 http://tln.kr/l0k9 리스트 등록은 @daumigo 님께.. (....) Tue Jul 13 23:41:41 +0000 2010
  • RT @youthinking: RT @ugandajo: 웹캠 필요하신분들께서는 달리세요... 9천9백원에 MS 웹캠 구입가능합니다.. http://j.mp/9dUo0f Tue Jul 13 23:39:44 +0000 2010
  • RT @ReadLead: 선택의 핵심은 '선택 대상 중에 무엇을 찍을 것인가'가 아니다. '선택 대상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이다. 선택기회가 너무 많아도 뇌는 좋은 결정을 하기 힘들다. 선택기회를 구성하는 과정 자체가 좋은 결정이다. ^^ Tue Jul 13 23:38:27 +0000 2010
  • 라지온 LAZION.com :: 휴대폰도 보험에 들 수 있다? 이통사들의 휴대폰 보험 서비스들 살펴보기 - http://bit.ly/b2XmCo #fb Tue Jul 13 23:34:16 +0000 2010
  • MS, Windows XP 2020년까지 지원한다 - Engadget Korea - http://bit.ly/bNi0lE #fb Tue Jul 13 22:12:15 +0000 2010
  • 실용주의이야기(Pragmatic Story) :: 애자일 개발에서 아키텍트의 역할은? - http://bit.ly/dwQCvj #fb Tue Jul 13 22:11:02 +0000 2010
  • InfoQ: Testing Techniques for Applications With Zero Tests - http://bit.ly/dhdRq8 #fb Tue Jul 13 22:09:01 +0000 2010
  • RT @minilifekorea: RT @r2kaje: #옵큐당_ #lu2300 #optimusq #androidnew 스마트폰 사용하시는 분들 T와이파이존 등록 하셨나요? skt 이용자가 아니더라도 (cont) http://tl.gd/2ftjim Tue Jul 13 10:15:50 +0000 2010
  • Just installed How to Hold Your Android Phone http://appaware.org/aT7 on my #LU2300 - via #AppAware Tue Jul 13 05:08:08 +0000 2010
  • 옵티머스의 트위카 앱에 익숙해져버리니 웹으로 트위터 타임라인을 도무지 읽을수가 없을정도로 집중이 안되네요.. 역시 트위터는 옵티머스로 잠깐 잠깐 보는게 젤 재미있는 듯.. #fb Tue Jul 13 01:58:57 +0000 2010
  • @KHsTalk 2.1 이상에서만 설치됩니다. Mon Jul 12 23:44:02 +0000 2010
  • RT @Hexawise: Want to see a #softwaretesting test case generator in action? Short video of a very simple examp (cont) http://tl.gd/2fk40i Mon Jul 12 23:41:32 +0000 2010
  • 코리아헬스로그 :: 경기도 교육청 '아침 급식 결정' 유감 - http://www.koreahealthlog.com/2159 #fb Mon Jul 12 23:20:37 +0000 2010
  • How To Skip The Android Tutorial - http://bit.ly/bmy9u7 #fb Mon Jul 12 23:19:46 +0000 2010
  • Use Google's Open Spot Android App To Find Parking Spots - http://bit.ly/aMh4uI #fb Mon Jul 12 23:18:18 +0000 2010
  • InfoQ: Making the Work Visible - http://bit.ly/cUrsZw #fb Mon Jul 12 23:17:40 +0000 2010
  • 은행을 바꾸는 기쁨 - Open Web - http://bit.ly/bfNbTf #fb 전 우리 은행에 아주 안좋은 추억이 있죠.. 고객을 똥개 훈련시듯 고생시킨.. Mon Jul 12 23:15:48 +0000 2010
  • @radioguraphics 이미 투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고수만 계신듯.. 어디다 홍보해야 사람 모일지는 알 수 없고 담주까지 반응 없으면 안하려고요.. Mon Jul 12 14:09:49 +0000 2010
  • @radioguraphics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요즘 정말 미칠듯이 마켓 뒤지는 재미에 푸욱~~~ Mon Jul 12 13:04:22 +0000 2010
  • 그럼 그렇지.. 네들이 하는짓이 매번 구렇지.. 멀 기대했던걸까? RT @LG_CYON_: @ecoento 옵티머스Q 대용량 배터리 및 배터리 커버 생산은 계획에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LG_TheBLOG Mon Jul 12 10:28:02 +0000 2010
  • 비주얼 미디어 - ITViewpoint.com - 헐~ MS 윈폰의 Marketplace Region Switch 를 아시나요? - http://itviewpoint.com/161961 #fb Mon Jul 12 10:16:19 +0000 2010
  • http://twtmt.com/cards/3977 옵티머스 Q 사용법 공유하는 자리에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알고 싶은것, 궁금하신 것 등을 먼저 저에게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눠야 할 내용을 미리 알고 있다면 제가 더 알차... #lu2300 Mon Jul 12 08:22:44 +0000 2010
  • http://twtmt.com/cards/3977 옵티머스 사용법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 막상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으시네요. 너무 사람이 적으면 시작하기 참 뭐한데.. 주변에 옵티머스 Q 사용하는 분들에게 널리 널리 ... #lu2300 Mon Jul 12 08:21:54 +0000 2010
  • 게임 QA 교육 재직자 과정이 7월 29일 구로에서 시작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곧 다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교육은 야간 3시간씩 2주동안 진행됩니다. 그리고 노동부 환급과정이고 강사는 접니다.. 캬하하하 #fb Mon Jul 12 08:10:17 +0000 2010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7월 8일 ~ 7월 12일 http://goo.gl/fb/xkG1y Mon Jul 12 01:31:55 +0000 2010
  • http://twtmt.com/cards/3977 <정말 쉽게 배우는 옵티머스 Q 사용법> 모꼬지만들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lu2300 Mon Jul 12 01:18:23 +0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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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차 테스터가 고른 최근 IT 소식: 기술의 속도, 그리고 사람의 자리

20년 넘게 IT 업계에서 테스팅하고 강의하고 공부하고 여러 일을 해왔지만... 정말이지 단 하루도 편하게 쉴 틈을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특히 최근 4~5년 동안 가속화된 AI의 물결은 기술의 스펙트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하고, 협업하고, 조직을 이끄는 방식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수많은 뉴스레터와 아티클을 훑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술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사람, 조직, 그리고 커리어의 본질’을 찌르는 글 몇 개가 눈에 띄어 메모해 둡니다. 제 평소 생각과 맞닿아 있는 6가지 이야기입니다. --- 1. 인지부채(Cognitive Debt): 바이브 코딩 시대에 우리가 지게 되는 진짜 빚 (출처: ROBOCO - 인지부채: 바이브 코딩 시대의 새로운 부채 관리법 / 정도현 수석 컨설턴트 ) 요즘 커서(Cursor)나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를 붙여 "이거 만들어줘" 하고 승인(Approve) 버튼만 누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코드베이스가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속도는 엄청나게 빠른데, 정작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AI가 짜서 잘 모르겠는데요?"라는 답이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정도현 컨설턴트는 이를 '인지부채(Cognitive Debt)'라고 정의합니다. 코드는 쌓이는데, 정작 인간의 시스템 이해도는 쌓이지 않는 격차죠. * Human-in-the-loop의 환상: AI가 초당 수백 줄을 뽑아내는데 사람이 일일이 검토한다? 결국 검토자는 병목이 되고, 시간 압박에 쫓겨 영혼 없이 승인 버튼만 누르게 됩니다. 40년 전 자동화 연구(Bainbridge, 1983)가 지적했듯, 자동화될수록 사람은 감시만 하다가 정작 개입해야 할 결정적 순간에 숙련도를 잃어버립니다. * 부채는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AI가 만든 모든 코드를 사람이 외울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

우리는 AI로 '더 빠른 말'을 키우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자동차'를 만들고 있는걸까요?

20년 넘게 IT 현장에서 뒹굴거렸는데... 요즘처럼 "우리가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겨온 일하는 방식의 본질"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읽은 UX 관련 글 하나가 가슴을 쿵 치고 지나갔습니다. UX 및 디지털 트렌드를 다루는 블로그 ux4dotcom에 올라온 "Beyond Faster Horses — Why AI Challenges One of UX's Oldest Assumptions"라는 글입니다. (출처: ux4dotcom - Beyond Faster Horses — Why AI Challenges One of UX's Oldest Assumptions ) 혁신을 말할 때 늘 인용되는 헨리 포드의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었다면, 그들은 '더 빠른 말'이라고 답했을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해 본 범위 안에서만 미래를 상상합니다. 말만 탈 줄 아는 사람에게 자동차는 상상 밖의 범주(Mental Model)니까요. 저자는 그동안 UX(사용자 경험)라는 학문과 필드 자체가 '더 빠른 말을 만드는 일(기존 과업의 효율화)'에 집중해 왔다고 지적합니다. 사용자의 행동을 관찰하고, 마찰(Friction)을 줄이고, 화면을 간소화하고, 기존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해 주는 작업 말입니다. 실제로 주변을 봐도 우리가 AI를 쓰는 방식도 대부분 이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빠르게 이메일을 작성하고, 문서 요약을 3초 만에 끝내고, 프레젠테이션 장표나 일정표를 순식간에 만들어내는 일. 분명 유용하고 저 역시 매일 요기하게 쓰고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기존에 인간이 하던 일의 프로세스를 흉내 내어 속도만 올린 것(Faster Horse)'에 불과합니다. 정작 "이 워크플로우 자체가 과연 계속 존재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은 던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에이전틱 AI 시대의 소프트웨어 테스팅: 왜 '아키텍트' 역량이 필요한가?

최근 "프로그래밍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하드웨어의 가장 밑바닥인 CPU 명령어 디코더의 원리부터 최근 화두인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에 이르기까지 AI와 함께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어 보았다.. 사실 내가 처음 컴퓨터를 공부할 때부터 컴퓨터가 내 명령을 어떻게 이해하고 처리해서 이런 결과가 출력되는지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마법 같은 것이었다.  그래서인지.. 나이가 들어도 프로그래밍은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요즘은 AI와 함께 무언가를 만드는 재미를 만끽하고 있다.  어쨌든 AI와의 즐거운 대화의 끝에서 필연적으로 마주한 질문이 있다. "코드를 AI가 스스로 짜고 조립하는 시대에, 소프트웨어 테스팅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하는가?" 지금까지의 고민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AI 시대에 테스트 엔지니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아키텍트(Architect)' 역량의 중요성에 대해 정리해 본다. 현대의 소프트웨어 개발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의 천재적인 엔지니어들이 만들어둔 수많은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라는 '레고 블록'을 조합해 원하는 서비스를 구축하는 과정이다. 내가 젋어서 이걸 잘 이해만 했었어도.. 테스터라는 직업의 세계에 발을 들이지는 않았을 텐데.. 어린 나이에 너무 생각이 많았었다. 그런데 에이전틱 AI가 등장하면서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다. 이제는 인간이 직접 레고를 조립할 필요조차 없어지고 있다. "이런 기능을 만들어줘"라는 의도(Intent)만 던지면, AI가 기존에 학습한 방대한 오픈소스와 코드를 바탕으로 알아서 뼈대를 세우고 코드를 완성해 낸다. 개발자는 직접 코드를 타이핑하는 노동자에서, AI 에이전트를 부리는 총괄 기획자로 역할이 변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AI가 만들어내는 코드는 필연적인 한계를 지닌다. AI는 과거 인류가 작성한 코드를 학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