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에 대한 오해와 불신 그리고 피장사를 한다는 헌혈원에 대한 불신 때문에 헌혈 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이 안타깝습니다. 주변에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헌혈은 건강의 상징입니다. Tue Oct 12 00:36:04 +0000 2010
헌혈하러 가야는데 퇴근시간이 되면 너무 배가 고파서 헌혈하기 힘들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Tue Oct 12 00:34:08 +0000 2010
아니면 항상 수혈을 받아야하는 환자와 등록 헌혈자를 1:1 로 맺어서 정기적으로 도움을 받도록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Tue Oct 12 00:33:19 +0000 2010
예를 들면 우체국이나 헌혈원에 헌혈증을 받을 당사자의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헌혈증을 내면 그 사람에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네요.. Tue Oct 12 00:32:20 +0000 2010
트위터나 미투데이에는 헌혈증을 구하는 안타까운 사연이 자주 올라옵니다. 이런이들에게 헌혈증을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Tue Oct 12 00:31:21 +0000 2010
인간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가장 강력한 것은 소원이다.. Tue Oct 12 00:29:06 +0000 2010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믿는다고 말하지 마라. 그것은 당신의 착각이다. 진실은 믿고 싶다는 생각일뿐이다. 그래서 배신은 참 쉽게 이루어진다. Tue Oct 12 00:28:08 +0000 2010
@lirensi @hiipraise @leekangun 불가능과 어렵다는 정말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렵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Mon Oct 11 23:39:53 +0000 2010
#테스팅_ 밖에서 보면 테스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말 쉬운 일이지만 테스팅만큼 변동성이 크고 불확실한 사실들에서 악전고투하는 일도 없을만큼 어렵고 힘든 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