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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9월 20일 ~ 09월 27일

  • Common Myths of Kanban | NetObjectives http://bit.ly/dyoJrv #fb #twitter Sun Sep 26 21:48:00 +0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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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가을에 가볼만한 정자 10 http://v.daum.net/link/9842626 #fb #twitter Sun Sep 26 12:34:02 +0000 2010
  • 8 Must-see UX Diagrams http://bit.ly/9R7uGR #fb #twitter Sun Sep 26 04:26:14 +0000 2010
  • http://yfrog.com/mfsjaij 세미원 화장실의 위트 넘치는 경고문구.. 공감된다.. Sun Sep 26 01:55:00 +0000 2010
  • 세미원은 관람권을 농산물과 바꿔주는군요.. 특이해.. (@ 세미원) http://4sq.com/aZBzwY Sun Sep 26 01:39:20 +0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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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웨어 설계가 완벽할 수 없는 다섯 가지 이유 http://swarchi.tistory.com/12 #fb #twitter Sun Sep 26 00:26:27 +0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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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b #twitter 영원은 없다. 지금 최선을 다하자.. 지겹고 지겨워도 끝은 언젠가 오고 만다. 그 길고 지루한 시간을 이긴자만이 최고의 대우를 받을 수 있다. Sat Sep 25 13:51:09 +0000 2010
  • RT @zerasion 스트리트 파이터 4 개발자 아저씨는 말했다.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닌 '새로워 보이는 것', 즉 '유저의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새로움'이 필요합니다. 상식을 벗어나면 외면받으니까요." Sat Sep 25 13:48:35 +0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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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T @lawyerhappy "삼성 출신이 삼성 특허 심사?"…특허청 특채 1/4 삼성맨...http://j.mp/a4TEw2 Mon Sep 20 15:23:08 +0000 2010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9월 15일 ~ 09월 20일 http://goo.gl/fb/DGlLc Mon Sep 20 09:20:37 +0000 2010
  • 내가 젤 좋아하는 우리말 중 하나가 미리내.. 은하수보다 100만배쯤 이쁘다.. 옛날에 우리말로 보는 밤하늘이라는 책도 쓰고 싶었지만 끝내 못썼었지.. Mon Sep 20 09:07:26 +0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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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에 사람이 나밖에 없다.. 뭐야 이거 무서워.. ㅠ.ㅠ 아침에 빗방울이 나리더니 바람이 선뜻하다.. 추석 분위기가 물씬.. Mon Sep 20 09:03:50 +0000 2010
  • 퇴근 돌입.. 드디어 추석 연휴로 돌입.. 그런데 뭔가 끝내야 할 일을 끝내지 못한것 같은 이 찜찜함은 뭘까? Mon Sep 20 09:02:50 +0000 2010
  • 헐.. 추석이라고 24시간 편의점이 휴무를 하는 초유의 사태를 목격했다.. 옛날에는 안쉬었던거 같은데.. Mon Sep 20 09:01:48 +0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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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봇 & 스위치봇 허브 미니 간단 사용기

제 블로그에 예전부터 오셨던 분들은 제가 사브작 사브작 홈 오토메이션을 어설프게 해온 것을 아실겁니다. 작년부터 너무 하고 싶었던 도어락 자동화에 도전해봤습니다. 우리 나라에 자체 서비스로 앱을 통해 도어락을 제어하는 제품은 꽤 있습니다. 게이트맨도 있고, 키위도 있고, 삼성도 있죠.. 그런데.. 전 그것보다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 도어락이 필요했는데... 그런건 안만들더라구요..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웬지 해보고 싶은데... 언제 제품이 출시될지도 몰라서..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다가.. 스위치봇이라는 제품으로 도어락을 버튼을 꾹 누르는 방법을 찾아서 스위치봇이 직구가 아닌 국내에 출시되었길래 낼름 구매해서 도전해봤습니다. 스위치봇 제품에 대한 내용이나 구매는  https://www.wakers.shop/  에서 하시면 됩니다. 저는 스위치봇에 스위치봇을 구글 홈에 연결시키기 위해 스위치봇 허브 미니까지 구매했습니다. 스위치봇 허브 미니가 없으면 스위치봇을 외부에서 제어하거나 구글 홈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위치봇 허브 미니를 구매한 이유 중 다른 하나는 이 제품이 RF 리모컨 기능이 지원됩니다. 집에 있는 모니터를 제어할 필요가 있어서 이참 저참으로 같이 구매했습니다. 제품 등록은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스위치봇 허브 미니에 RF 리모컨을 등록해서 구글 어시스턴트로 제어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제가 스위치봇 허브 미니로 모니터를 제어하고 싶었던 부분은 컴퓨터에서 크롬캐스트로 외부 입력을 때에 따라 바꿔야 하는데.. 그때마다 리모컨을 찾는게 너무 불편해서였습니다.  어차피 리모컨은 외부 입력 바꿀 때 빼고는 쓸 일도 없는지라.. 매번 어디로 사라지면 정말 불편해서 이걸 자동화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스위치봇 허브 미니를 등록하고 여기에 리모컨을 등록하니.. 구글 홈에 등록된 리모컨이 자동으로 등록이 됩니다. 그런데, 등록된걸 확인해보니 전원 On/Off만 제어되는 것이고, 나머지 버튼은 구글 홈...

20년 차 테스터가 고른 최근 IT 소식: 기술의 속도, 그리고 사람의 자리

20년 넘게 IT 업계에서 테스팅하고 강의하고 공부하고 여러 일을 해왔지만... 정말이지 단 하루도 편하게 쉴 틈을 주지 않는 세상입니다. 특히 최근 4~5년 동안 가속화된 AI의 물결은 기술의 스펙트럼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하고, 협업하고, 조직을 이끄는 방식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수많은 뉴스레터와 아티클을 훑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술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사람, 조직, 그리고 커리어의 본질’을 찌르는 글 몇 개가 눈에 띄어 메모해 둡니다. 제 평소 생각과 맞닿아 있는 6가지 이야기입니다. --- 1. 인지부채(Cognitive Debt): 바이브 코딩 시대에 우리가 지게 되는 진짜 빚 (출처: ROBOCO - 인지부채: 바이브 코딩 시대의 새로운 부채 관리법 / 정도현 수석 컨설턴트 ) 요즘 커서(Cursor)나 클로드 코드(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를 붙여 "이거 만들어줘" 하고 승인(Approve) 버튼만 누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코드베이스가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유행입니다. 그런데 속도는 엄청나게 빠른데, 정작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AI가 짜서 잘 모르겠는데요?"라는 답이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정도현 컨설턴트는 이를 '인지부채(Cognitive Debt)'라고 정의합니다. 코드는 쌓이는데, 정작 인간의 시스템 이해도는 쌓이지 않는 격차죠. * Human-in-the-loop의 환상: AI가 초당 수백 줄을 뽑아내는데 사람이 일일이 검토한다? 결국 검토자는 병목이 되고, 시간 압박에 쫓겨 영혼 없이 승인 버튼만 누르게 됩니다. 40년 전 자동화 연구(Bainbridge, 1983)가 지적했듯, 자동화될수록 사람은 감시만 하다가 정작 개입해야 할 결정적 순간에 숙련도를 잃어버립니다. * 부채는 0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AI가 만든 모든 코드를 사람이 외울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

우리는 AI로 '더 빠른 말'을 키우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자동차'를 만들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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