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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wind의 트위터 - 2010년 04월 21일

  • Deep Insight into Gamers http://bit.ly/bcpJV4 - 7:52 #
  • RT @wooramy: 부산지검 "신뢰성 없는 일방적 주장을 나열하면서 미리정한 결론을 이끌어내기위해 임의로 편집한선정적화면과 답변을유도하는 질문으로 방송을일관했다" 이말듣고 검찰이 노대통령, PD수첩, 한총리 기소했을 때가 생각나는건 나뿐인가 - 7:55 #
  • Real test estimation http://bit.ly/df2vaq #테스팅_ #fb - 21:16 #
  • 보도는 언론의 당연한 임무가 아니냐. http://bit.ly/amBslY #fb - 21:23 #
  •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PD 수첩 방영과 천안함 사건이 시들해질만 하자 이번에는 간첩사건이다.. 정말 지겨운 레퍼토리다.. - 21:24 #
  • [라디오스타] 창세기전 4가 나온다네요..ㅠ http://bit.ly/bu3yYW 흠..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그나저나 나오기는 하는건지..쩝... - 21:25 #
  • PD수첩에 보도된 검사들 처벌될까? http://bit.ly/bG0pkb #fb - 21:26 #
  • 페이스북이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는 이유 http://bit.ly/cdrdaT #fb - 21:27 #
  • RT #GQART @cheydohundaddy: 산 아이디어와 죽은 아이디어의 차이는 구현까지 걸린 시간이다. 아이디어가 일주일 내에 구현되어 피드백이 오는 개발조직과 그렇지 못한 조직의 차이를 생각해보라. 아이디어에는 유통기한이 존재하는 것이다 - 21:30 #
  • 애자일 프렉티스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트위터에서 오신 분들이 꽤 되실텐데 만나뵐 수 없어 아쉽습니다. 저 찾으시는 분은 한분도 안계시더군요..ㅠㅠ - 21:30 #
  • Object, Object and Object (테스트 성능향상시키기) http://bit.ly/ce1cQG #테스팅_ #fb - 21:33 #
  • 예제 중심의 API문서 생성기 *공개* http://bit.ly/aQwaHm #fb - 21:40 #
  • 구글은 세계 각국 정부의 요구사항을 공개한다. http://bit.ly/9mo4nz #fb - 21:49 #
  • @lovelykenneth 네.. 그럭 저럭.. 비가 와서 저녁 식사 빼묵고 집에 왔음다.. USB 잊어묵지 말고 보내주세용.. - 21:51 #
  • PD수첩 '검사와 스폰서' http://bit.ly/c6maeY #fb - 21:53 #
  • 서울시, 가판대교체비용으로 95억원사용?! http://bit.ly/aS17I6 #fb - 21:55 #
  • 검사 성접대 의혹이 묻힐 수 밖에 없는 이유 http://bit.ly/d2d0BV #fb - 22:1 #
  • RT @techbard0: 그린시그널에서 스터디 멤버를 모집한답니다. http://bit.ly/9QIYRF - 22:3 #
  •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010 Agile Practices Seminar 를 다녀와서.. http://goo.gl/fb/GtGuo -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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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구매 과정 후기

올해 제 인생 최대 지름이 될.. 테슬라 구매를 했습니다. 스파크만 13년을 몰았는데... 내자분이 애들도 컸고.. 이젠 스파크가 좁고 덥고 힘들다면서... 4월 6일 하남 테슬라 전시장에서 새로 나온 업그레이드 된 모델 3를 보고 4월 7일 덜컥 계약을 해버리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4월 11일에 보조금 설문 조사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다림의 시간이.. 사실, 처음에 하얀색을 계약을 했다가 하얀색은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거 같아 4월 20일에 블루로 변경을 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하나 둘 차량을 인도 받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인도 일정이 배정이 되지 않아서... 혹시나 하고 4월 25일 하얀색으로 변경하자마자 VIN이 배정되고 4월 29일 인도 일정 셀프 예약 문자가 왔습니다. 파란색이 정말 인기가 없었나 봅니다. (그런데, 소문에 듣자하니.. 파란색은 5월 첫주부터 인도 일정 셀프 예약 문자가 왔었다고 합니다.. 크흑.. ㅠㅠ) 덕분에 기다리고 기다리긴 했지만 아무 준비도 없던 와중에 이제부터 정말 실제 차량을 인도받기 위한 질주가 시작되었습니다. 4월 30일 셀프 인도 예약 완료 문자가 왔고 5월 2일 오전 10시 5분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자격 부여 문자가 오고 오후 3시 5분에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자 확정 문자를 받았습니다. 사실 기다림의 시간이 제일 힘든건.. 보조금을 못받으면 어떻게 하지?라는 초조함이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보조금이라고 하더라도 한푼이 아쉬운 입장에서는 정말 필요한 돈이었는데.. 다행히 큰 문제 없이 지원 대상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5월 2일 오후 4시 12분에 차량 대금을 후다닥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유투브와 네이버 카페 등을 열심히 읽어두었지만 막상 진행해보니 다른 설명과는 좀 다르게 진행되어서 불안했었는데.. 큰 문제 없이 결제가 완려되었습니다. 이미 차량 인도는 5월 14일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차량 등록에 대한 기다림이 시작되었습니다. 드디어 5월 8일 오후 2시 23분에 등록 대행 비용 및...

코드의 시대에서 행동의 시대로: AI 테스팅의 첫걸음

수년간 테스팅 현장을 지키다 보니 참 많은 변화를 목격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검증해야 할 대상이 명확한 '코드'와 정해진 '기호'의 세계였다면, 최근에는 그 물결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한동안 버리다시피 방치한 이 블로그에 잠시 우리가 마주한 이 새로운 기술적 패러다임과, 그 안에서 테스터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누군가에는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과거에 다루던 SW는 명확한 논리 규칙(Logic rules)을 사용하던 시대였죠. 'A이면 B이다'라는 규칙이 명확했기에, 테스터의 역할도 그 규칙이 잘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데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듯한 생성형 AI(Generative AI)는 전혀 다른 차원의 존재입니다. 대규모 데이터셋의 패턴을 학습하여 사람과 유사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생성형 AI는, 규칙이 아니라 '통계적으로 그럴듯함(Statistically plausible)'을 기반으로 답을 내놓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그럴듯해 보인다'는 것이 반드시 '정확하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제 테스터는 단순히 코드의 결함을 찾는 수준을 넘어, 맥락을 파악하고 일관성 있는 응답을 내놓는지, 그 과정에서 논리적 비약은 없는지 살피며 AI와 상호작용해야 합니다. 테스팅의 대상이 '딱딱한 규칙'에서 '유연한 행동'으로 넘어가고 있는 셈이지요. 이런 변화 속에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개념은 단순히 도구 사용법을 익히는 숙련도가 아니라, 'AI 활용능력(AI Fluency)'입니다. 이는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능력을 확장해 주는 함께 생각하는 파트너(Augmentation)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테스터가 가진 날카로운 도메인 지식과 AI의 생성 능력이 결합...

테슬라 악세사리 구매 후기

테슬라를 구매하면서 알리와 네이버 페이에서 이런 저런 악세사리를 정말 엄청나게 구매했습니다. 스파크 13년의 경험을 총동원해서 어머 이건 꼭 사야지~~ 라고 생각되는건 모두 구매해봤습니다. 실제 비용은 쿠폰과 포인트로 조금씩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구매한 제품과 구매 링크 그리고 간단한 후기만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이패스(AP500S) 뭐.. 얼마 안 있으면 하이패스가 필요없어진다는 얘기도 있지만.. 시범 사업 이후에 전국 고속도로에 설치되려면 아직 멀었고 뭐.. 말이 필요없는 필수품이죠.. 테슬라 카페이서 추천하는거 구매해봤습니다. TKC에서 공구하는건 이걸 구매하고 나서 알게 되었네요.. 네이버 공식샵에서 구매했습니다.  설치 후 동작은 잘 되는데.. 센터 콘솔 안에 위치한 시거잭에 설치하고 뚜껑을 닫았더니.. 음량을 최대 5로 설정해도 동작음이 잘 들리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대로 결제가 된건지 안된건지 알 수 없는게 유일한 불만이고.. 작고 잘 동작하고 좋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gair/products/4776415369 2. 액정 보호 필름(스코코) https://brand.naver.com/skoko/products/9882239107 좋다고 해서 구매해봤는데..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미묘하게 크기가 안맞습니다. 테슬라 모니터 테두리가 곡면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샵에서 붙여 달라고 했는데.. 제래도 붙지 않고 계속 기포가 생깁니다. 점착력이 떨어지는건지.. 혹시 몰라서 한번 더 구매해서 다시 붙여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비싸기 때문에.. 무반사 이런거에 큰 관심 없으시면 다른 적당히 저렴한거 구매하시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3. 도어 커버(카마루) https://blessauto.kr/products/37263 생각보다 얇고 얘도 생각보다 잘 안맞습니다. 미묘하게 좀 큽니다. 제가 똥손이라서 잘 못붙여서 그런것일 수도 있습니다. 막상 붙이고 나면 감촉도 좋고.. 관리하기 편합니...